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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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2. 19 창세기 4:1 ~ 10# 말씀선포 :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 류호준 목사님 < 목장나눔 >1. 남흥식 78지금 이직한 회사 다닌지 4개월 째.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경영진의 의견이 갈라졌음. 진행하는 파(사장님), 진행하지 말자는 파(본부장님). 두 분이 남매임이것 때매 회사 분위기가 많이 나뉘어져 있음. 결국 프로젝트 결과가 좋지 않았음.결국 지난 주 금요일 임시주총. 사장님 대표이사 박탈. 회장님이 임시 취임함. 모든 프로젝트 올 스톱됨.현재 하는 프로젝트는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IT 기획일을 하고 있음..이런 경험이 처음은 아님. 전에 5년 다니던 게임회사에서도 파벌 싸움이 있었음.처음에 이 일을 제안 받았을 때 파벌싸움이 싫어서 거절 했었으나, 그 때 당시 큐티 말씀 적용으로 입사하기로 결심함.입사 할 때 잘되면 대박(등기이사)일거라는 이야기에 솔깃했었는데, 결국 하나님의 계획과 결심은 그게 아니었음.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것이 인정이 됨.그래도 좋은게 좋은 거지.. 긴 백수 시간을 지나서 직장을 얻었는데, 회사에서 역시나 또 시련을 하나님이 주셔서 힘듦.결국 이 시점에서 버티는 것 밖에 없음.2. 김형수 77건축일을 하고 있고, 법원의 감정일을 부업으로 하고 있다.하나님께 실망느낀 경험은...외국 나가서 일하는동안, 아버지가 전립선 암에 걸리신 사건이다.우상이었던 아버지의 암소식에 우울했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기도 했으나 응답받지 못함.그래서 아버지를 모셔오려 했으나, 독일보다 한국이 더 낫다고 해서 그냥 한국에서 치료받으셨다.한국 돌아오기로 하기 전날 쫑 파티 때, 술에 취해 집에와보니 도둑이 들어 일년간 벌어논 돈을 절반넘게 잃어버렸다.한국 들어와서 쉬는중에 심장막이랑 폐에 이상이 생겨 수술을 했다.약을 1년간 먹으며 약 후유증으로 류마티스 관절염과 피부병이 걸이 찾아와 제대로 걸을 수도 없고, 숨쉬기조차 힘든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살고 싶어서 교회에 꼭 나왔다. 사람이 모인 곳이라 공기가 탁해 2층에 창문있는 곳에서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교회내에서 아직도 망나니지만, 붙어있는 적용은 하고 있다.
3. 김상수 78오늘 말씀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이 부모님 전도.그게 내 욕심아니었을까. 내 욕심으로 서두르고, 부모님께 섭섭함을 이야기 하고.하나님께 원망하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예전에 믿기 시작했을 때, 버릇이 있었던게 로또를 샀었었는데, 어느 날은 로또 3등이 되었었음.하나만 더 맞았어도... 그때는 그거 맞았으면 더 열심히 교회에 봉사했을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래도 하나님께 3등 주셔서 감사기도 했다.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당첨되었으면, 선데이 크리스천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듦.전도도 내욕심이 아니라, 애통함이 필요할 거 같다.지난주 노숙자 상담중에 이틀동안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었다.화요일은 웃어 넘겼는데, 목요일은 어쩔수 없이 참았음.그런데 금요일 갑자기 분노가 올라서 어찌할 바를 몰랐음.밖으로 순찰하러 나갔는데.. 그때갑자기 내가 왜 분노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그게 하나님께 소홀해져서 그런게 아니었을까 생각이 듦.목자 : 어렸을 때, 아버지와의 관계는?아버지는 가스 설비 관련 일을 하셨고, 관련 사업을 시작하셨음.가족에 관심은 많지 않으시지만, 일에는 열심.< 기도제목 >1. 김상수 일대일양육교사 하나님 뜻에 맡기게. 신청은 할 것임.직장문제 (양육훈련을 받으려면 주5일이 되어야 함), 그런 직장을 새로 가졌으면.2. 남흥식담주에 직장에서 피바람이 불텐데. 내 자리 잘 지킬 수 있도록.그 과정 안에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 한테 복음을 전해야 될 기회에 담대하게 전할 수 있도록진로의 문제 인도해 주시도록배우자 문제. 내가 분별해서 만날 수 있도록3. 김종일가족구원회사에서 힘든 일에 직면해도 윗권세에 순종하기
4. 김형수
아버지, 동생 구원
건강관리. 다시 운동시작 하기.
배우자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