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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증거
요한계시록 11:7~11
나를 최고로 간증해주는 말은 어떤 말일까?
하나님이 나를 아시는 것만 나를 증거 하는 것이 “최고의 증거”
주님도 주님을 제대로 증거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행복하실까?
마태16: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이시나이다.”
★베드로의 고백: 믿음 없이 시인 하는 것이 쉽지 않다.
부족해도, 고백을 책임지시고, 수제자 반열에 올리심. 그러나 우린 고백도 하기 싫어 한다.
ex)베드로의 고백. 믿음으로 내가 하나님 아는 만큼 나를 증거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행복. 하나님을 이땅에서 증거함으로 최고의 인생= 최고의 증거.
1. 죽기까지 증명하는 것(=순교)
7절-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저희는 두증인=교회=성도=선지자= 둘이 같이 짝을 지어 증거= 초림과 재림의 예수.
두증인 증거를 마치다. 갈대로 측량해서 배옷 입은 권세로 말씀이 등불이 꺼지지 아니하고 기적같은 권세를 가지고 6째 나팔후에 7째 나팔 전에 사람은 재앙을 통해 말씀으로만 변한다. 삽입된 본문.
1260일후에 증거를 마칠 때 짐승이 올라와 전쟁을 일으켜 두증인을 죽임.
이럴 때 생각나는 것은 교회는 죽었고 마귀가 이겼다 생각하지만, 그것은 아니다.
★이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다. (마태 24:14 )
복음 전파가 되지 않으면, 두 증인이 죽지 않음. 마귀가 절대 두증인의 사역을 막지 못함. 사명이 끝나고, 마침 교회가 부패했기 때문에 가장 악한세력으로 교회를 징계.
교회가 증거를 마칠 때 까지 보호.
엘리야와 모세 능력으로 교회 보호. 그러나 사명과 증거하는 일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전해놓은 다음 무저갱의 세력이 올라와서 교회를 쓰러뜨림.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동안 잠잠했던 게 아니다. 사슬에 묶인 사자처럼 활동한다. 우리는 으르렁 대기만 해도 무섭다. 잠시 놓일 때가 있었다.
십자가에 초림예수(3일)잠시 놓임. 최후에 재림 예수 때 잠시 풀림(7년 환란).
이때가 언젠가 계산하는 것 들은 다 이단.
마지막 심판 때 맞아 죽기 위해 사단이 잠시 놓이지만, 적그리스도는 지금 우리시대에 있을 수 있다.
개인적 종말적 관점으로 볼 때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고 우리 시대가 나의 최후의종말의 시대고,이때에 계시록 시대에 로마가 죽은 사람처럼 300년동안 지하에서 활동을 못해서 상징적으로 씀. 로마에게 못알아듣게 하기 위해.
조금만 참자!! 10장 남았다!!!!
구원받았다면 어려운 얘기가 아니다. 도덕책이 아니라 구속사가 아니면 풀어내지 못함=계시록
★두증인=충성된 증인=복음을 위해 순교한 자=마루투스(헬라어)=순교자
★순교야 말로 최고의 증거.
주님은 창조주이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생은 복된 인생.
★이땅에서 증거하다 죽어도 하나님이 책임지심. 내가 죽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것.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등에 업고, 보일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이라도 버리는데, 하나님을 위해 목숨이라도 거는것=최고의 증거.
하나님은 바울을 옥에서 구하기도 하시지만, 마지막에는 죽음도 허락하심.
★순교는 처절한 패배 같지만, 순교보다 훌륭한 증거는 없다.
바울의 순교로 유럽에 복음이 전파되었고, 지금까지 온 세상에 전파된 것을 가장 큰 역할을 순교로 이룸.
충성된 증인(=바울)은 이세상에서 찍기와 같은 존재로 취급.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계시록 2:10절)
이 고난의 상황에서 지하 감옥에 갖혀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에서 무엇을 충성할까?
★★죽도록 충성=열심을 내라는 것이 아닌, 인내하라는 것.
부부, 결혼생활, 목자, 자녀들을 양육하려해도 인내가 필요.
죽도록 충성하라=죽도록 인내하라.
황제들의 우상이 있는데로 사단의 회로 서문화 교회에도 버가모에도 있었는데 =안디바를 ‘나의 충성된 증인’이라고 두 번씀.
주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모여주심.
★사단의 가치관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그곳에서 왕따를 당하고 내열심이 아닌, 사회적 격리와 오직 죽기까지 하나님께 충성하며, 신실하게 인내하라.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란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반모라 하는 섬에 있었으니
하나님나라는 환란과 인내로 둘러싸여 있음.
★고난의 상황에서 성도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충성은 인내.
★내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목사님 남편의 구원이 더디 이루어 져도,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핍박을 받아 예수님의 인내가 알게 되고 기도가 더욱더 간절 해지고, 구원에 대해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명을 거두어 가더라도 남편을 구원해 달라고.
★주님의 사랑이 연합될수록, 구원받지 않은 식구에 대한 그치지 않은 고통과 근심이 생기고 그사명을 위해 나를 구원해 주셨구나, 모든 인내의 일에 넉넉히 이기게 해주심.
인내를 배워갈수록 사람과 연합이 되고 은혜로 넉넉히 이기게 됨.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 곁을 지킨 맏아들은 동생들에 관심이 없고, 먹을 것 없어 돌아왔는데도 기뻐하지 않았다. 오히려 가인처럼 화를 냈다. 가족의 구원에 관심 없는 모습.
★구원받지 않는 식구들에 대한 애통함으로 목숨을 걸어라.
바울사도는 내가 그리스도에게서 저주를 받아 끊어질지라도 형제골육의 구원을 원한다.
바울의 골육은 안 믿는 정도가 아니라 자신을 핍박하고, 예수를 죽인 사람.
바울은 핍박이 거세질수록 전 세계를 껴안음.
내식구의 구원을 위해서는 저주를 받아 끊어지고자 하는 것.
★자기목숨이라도 내놓고 하자는 바울처럼 급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구원을 구함.
=최고의 사랑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은혜에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하면은 나의 생명은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노라.(사도행전 20:24 )
★죽기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고백=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것.
2.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증거
8절-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니라
소돔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죄인이었더라.(창세기 13:13 )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들을 바라본즉, 소할까지 온땅에 물이 넉넉하니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 전이었는 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땅과 같았더라.
★멸망하기 전까지 여호와 동산 같은 것. 멸망하기 전이었기에 애굽 땅에서 너무 멋진 것.
아브라함이 롯을 데리고 갈대야 우르를 떠났는데, 기근이 와서 애굽으로 피신 갔다.
거기서 부인을 팔아먹을려하다 죽을뻔 했다. 그래서 애굽에 시겁했다. 애굽이라는 나라는 가면 안되는구나.
롯은 자기고난이 아니었기에 눈과 마음이 애굽에 다돌아감. 내고향 갈대야 우르보다 더 세련됨. 몸과 마음을 줌. 집착하기 시작하니깐 중독. 어릴 때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 무엇을 보는가가 중요. 소돔을 못버림. 나중에 싸워서 스스로 택하라 했더니 안목의 정욕을 택해서 소돔을 택함. 화려한 것중에 썩은것을 분별하지 못함.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연합군이 쳐들아와서 죽을뻔 했으나 삼촌 아브라함이 죽을 것을 각오하고 구해줌. 사라 과부될뻔 함. 목숨을 살리고, 재산도 돌려주었지만, 그래도 안돌아옴.
아무리 애쓰고 기다려주고 생명을 보존해 주었어도 여전히 소돔이 좋음.
돈이 다시 생기니 여자, 도박, 세상이 너무 좋음. 교회를 떠남. 쉬운 교회를 찾음.
믿는 수준에서도 소돔이 있다. 믿으면서도 세련된 무리 끼리끼리가 너무 좋음.
믿으면서도 기근의 가나안은 생각하기도 싫은 것.
★아브라함은 고난을 만나 딱 소돔을 잊었는데, 롯은 마음과 눈이 팔림.
롯은 이기고 또이겨서 소돔의 재판관이 됨. 시민권을 획득,
갑자기 소돔이 망한다 하니 떠라함. 수고한게 있기에 떠날 수 없다.
안가야 될곳은 가고, 떠나야 할곳은 안떠남.
소돔이 너무 좋아서 부인과 사위들은 다 소금기둥이 되고 딸들하고 겨우 빠져나와 근친상간을 하게됨. 소돔에 또아리를 틀어서 콩가루.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
하나님이 나를 아는 것만큼 알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
가정의 요소는 자기의 인식-자기가 어떤 주제인가
자기가치를 알게 해주는것-가정.
내가 누구인지 인식 시켜주는것.
★최고의 가정-내가 죄인 이라는것.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인임을 선포.
예수를 믿어도 자기가 최고. 가정의 질서와 룰을 잘 지킬 때, 사회로 연결.
자기가족끼리 잘먹고 잘살라고 묶어준게 아님.
★모든사람을 도우라고 생긴게 가족.
이길라고 하니깐 안됨. 소돔과 애굽의 가치관을 심어주니깐 이기고 이길려는 가치관.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면 역할 질서에 순종.
계시록은 우리에게 주시는 얘기. 창세기 누가복음과 똑같지만, 마지막 사랑.
★소돔과 애굽의 가치관에서 두증인 십자가 적용을 해야함.
★소돔은 구원받지 못했다. 그것을 외치는게 “십자가 적용”
아브라함은 롯 때문에 마지막까지 기도함.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한 소돔.
말씀 듣는 것이 심판예비.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심판을 예고.
★심판의 클라이막스= 십자가.
장차받을 환란. 십자가 질일이 축복.
십자가 없이 부활이 없다. 심판의 예고를 들으러 교회다님.
★이세상은 악하고 음란해서 망할 나라에서 나그네처럼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증인(성경의 골자)
망하는 심판의 사건이 오면 감당이 안됨.
★십자가는 복음전파를 위해 우리가정에 오는 전쟁. 기근이 오는것.
가정의 불화는 이혼하라고 주는 사건이 아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집안에 우뚝 서기위해 오는 것.
★보라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예례미야1:10 )
★나를 세우기 위해 뽑고 파괴하고, 파멸하고, 넘어뜨리고, 심어지고 저절로 건설.
십자가로 내 자신을 뽑고, 파괴하고 심어지고 건설하기 위해, 난리와 지진은 나를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사건.
악하고 음란한 소돔 같은 이 세상에서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 미움을 받는다.
★★세상가치관에서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미움 받을 때 독이 올라오지만 독이 없는 얼굴을 보여야 최고의 증거.
잘 먹고 잘 사는게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거룩이 인생이 목적.
★★내가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독을 뿜지 않는 이 얼굴을 하나님이 기억하신다
-최고의 증거를 할 좋은 역할을 주셨는데 신비한 표정을 하면서 그때 복음전파, 복음의 기회. 천국복음전파
최고의 증거-기가 막힌 상황에서 십자가를 지는 것. 천국복음 전파.
쥐는 모르고 새는 몰라도 하나님은 아신다.
나의 질서의 우선순위-지혜롭게 인봉. 갈대로 측량. 우리의 고난에 계시록이 끝나듯 끝난다.
3. 땅에 거한 자들의 조롱
9절-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10절-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이 땅에서 십자가를 져도 많은 사람들이 조롱한다.
그리스도인이 가려는 길은 증거를 마치고 장사되지도 못한 채 이해되지 않은 일을 주신다.
엘리야가 아합을 만나러가다 말하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자여..”엘리야를 부름. 3년반의 기근이 엘리야라고 탓을 한다.(열왕기상 18:16~17)
★우리는 누구탓을 해야 덜 억울한 것 마음이 있다.
남자들은 부인탓.
18절-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게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네가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을 쫓았음이라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바알= 세상을 좋아하고 돈과 번영을 쫓았기 때문에 너와 너의 자손을 괴롭게하는것이라고 정확히 말씀.
★내문제는 내가 세상을 사랑했기 때문에, 너의자손과 너를 괴롭게 한다.
땅에 거하는자 =사단을 좇는자.
두증인을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은 그들의 사역이 너무 괴로운 것.
회개할 의지가 없는 자손에게 회개를 강요하는 것은 괴롭다.
내탓으로 돌리는 사람에게 근거도 제시.
★세상에서 거부당하지 않는 교인은, 세상에 영향(유익)을 끼치지 않는다.(집안, 사회에서 쓸모가 없다. 진짜가 아니면 고칠수 없다)
욕을 먹어도 진짜여야 함(좋은게 좋은게 아니다).그래야 내 옆에 사람이 변화.
=살아있으나 죽은자.
진정한 성도로 사명을 받은 자라면 그냥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 회개의 말씀을 증거할 수밖에 없다.
★증거 때문에 죽임을 당해도 사흘반. 올바른 십자가에 서있다면 쓰러지길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빛이면 빛 옆에 있으면 죄가 들어남.
축복을 얘기하면 교회가 바글거리고, 고난을 얘기하면 반으로 줄고, 죄를 얘기하면 씨가 마른다.
오직 이스라엘의 허물과 죄만 보이리라.(미가서)
★나 자신도 빛가운데 걸어가면 내 죄가 들어나서 애통. 빛가운데 걸어가면 더러운 것이 자꾸 보임.완전해서 선포하는것이 아니다.
★선포해서 선포한데로 살아가야 함.
선포할수도록 갈등 충만.
100% 옳으시기 때문에 가장 악한세력 아래 두심.
나를 훈련시킬 세력밑에 두심.
내가 한사람 중심 잡으면 가정과 나라가 안망함.
한사람을 더 구원시키고자 하는 역할을 주심.
★십자가를 지고가도 독을 안품고 가는것.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이것도 저것도 안됨.
인간은 연약해서 이혼할수도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이혼을 하지 말아라.
★죽기까지 악한 이땅에 십자가 증거를 지면서 세상에서 있는데로 조롱을 받는다.
4.반드시 부활이 있다.
11절-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사흘반에 생기가 들어간다. 정말 조롱받아서 죽어지면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감.
자기발로 일어나게 됨.
★하나님의 증인, 최고의 증거는 자립신앙을 갖게 해주는 것.
어려워도 참교회 라면 3일반 만에 일어나게 되어있음.
★사흘반=3년반= =마흔두달=한때두때반=1260일=교회시대, 각자의 일생
시간연구는 이단. 로마가 못알아 듣도록.
★★★★성도가 고난을 당하는 가장 짧게 느껴지는 “사흘반”
★★★★배옷입고 왕같은 권세는 “1260일”
하나님의 위로의말씀.
★★니가 당하는 고난은 짧고 영광은 길다.
이땅에서 짧은 고생을 하면 영원한 영생이 기다리고 있다.
이땅의 부활은 반드시 있다.
ex.)일간신문사 칼럼-상처를 별로 만드는 교회.
정신질환을 앓는 국민이 10년세 70%이상 급증. 1년세 130만명, 245만명 불안장애
내년부터 정신검진이 들어감.
마음의 상처 없는 사람 없다. 상처의 깊이와 형태만 다를 뿐, 누군가는 세상을 상처주기 전쟁터.
개인의 내적상처는 개인의 불행에 그치지 않고, 방치하면 사회전체가 시한폭탄으로 이어진다.
내적치유방법: 상담치유, 독서 치유, 미술치유 힐링 캠프 등
상담치유의 목회는 교회성장의 핵심, 한계도 분명. 치유는 영혼과 마음과 육신을 아우르는 것. 의학적, 심리학적, 사회학적, 신학적 관점도 포함. 단순히 말씀을 전하고 코인론이 하는 것만으로는 내적상처를 받은 사람을 충분히 도울 수 없다. 쓴 뿌리를 해결하지 못하는 성도들은 신앙성장도 기대하기 어려움. 내적치유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 정신과 치료가 다루지 못한 영적부분을 성경적 방법으로만 터치,
★상처는 잘 치유하고 반응하면, 상처 때문에 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상처가 별이 되는 경우
이보다 더 아름다운 반전은 없다.
교회만이 반전. 기적의 성소. 상처입고 깨어진 영혼들이 교회에 들어오면 반드시 회복된다는 확신을 세상에 주어야 한다.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추리라. 숨기면서 내적치유를 아무리 받아봐도 소용없다. 상처가 별이 되어야 한다.간증으로 최고의 증거.
ex)손양흥 목사님-순교, 두아들이 공산당의 좌익으로부터 죽임을 당함. 믿는자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함. 범인을 사형을 받으러 갈 때 양자로 들여 신학까지 시킴. 마지막에 공산주의 총탄으로 순교, 예양원에서 나병환자들의 고름을 입을 빨아내는 간호와 열악한 남한의 힘으로는 공산주의를 막을 수 없었던 상황에서 최고의 증거인 순교로 사랑의 원자탄으로 계속 죽임당하면서 아들의 살인자를 양자로 받아들여 전세계의 성자로 서게 됨. 죽기까지 사랑을 증거로 우리가 복음화 됨.최고의 증거로 목사님 덕분에 남한이 공산주의가 되지 않음. 하나님이 그사랑으로 우리를 지켜주심.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됨.
이시대의 순교는 혈기 안부리는 것.
ex.)바람이 난 남편의 전처의 아이들도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바람난 첩의 식당에서 도와주라는 남편의 말에 피터지는 갈등 끝에 식당에 도와주러 갔더니, 첩이 당황하여 도움을 거절하고, 이일이 전환점이 되어 첩이 남편을 돌려보냄, 돌아온 남편은 예수씨가 싹터서 목장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집사님이 되었다.
★새의 먹이로 던져줄 수 있는 씨앗하나를 눈물로 돌보면 생명이 싹트고, 그 생명은 또다른 생명을 싹드는 생명의 고리가 만들어진다.
‘난 진짜 적용 못해’ 라 생각할 때 식당 찾아갔던 집사님을 생각하자.
남편의 생명의 싹을 트게하려고 얼마나 수고하는지 모른다.
★★쪼개보면 혈기와 식충이만 있는 ‘별보일 없는 그 깊은 곳의 숨겨진 예수씨 하나를 싹트려면, 죽는 적용을 해야 한다’
★때마다 혈기를 하나님의 힘으로 인내 하는게 순교. 온 집안의 최고의 증거.
‘
★하나님이 그 사랑을 기억하신다.-손양흥 목사님의 사랑의 원자탄
<기도제목>
이은미 -78또래
1.회사에서 구원의 기회주실 때 혈기 안부리고, 복음의 얼굴로 대하기
-회사에서 과다 업무로 혈기와 생색이 난다. 거의 매일 야근인데 몸이 지치니 영도 지치는것 같다. 오늘 말씀처럼 복음의 얼굴로 상대를 대해서 회사에서도 믿는자로써의 본을 보이는것이 사명이지 싶다. 언니 지금이 복음을 전할 기회래요~~~기회 놓치지 마세요~~~~~스마일~~~~~(^_________^)
2.회사사람들에게 관심가지기.
-다른부서 후배 (김용대) 장인어른이 뇌출혈로 쓰러지셨는데 말도 잘 못하신다. 성당을 다니시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으셔서, 기도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처가 모두가 교회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힘들어 하는데, 이사건이 구원의 사건으로 연결되기 바란다.
3.지팡이 같은 갈대로 소개팅 남 을 잘 측량할 수 있도록
-얼마전 소개팅 남과 잘 만나고 있다. 자기 의가 강한 그를 데리고 오려니 자신이 없어진다. 그에게 복음이 뚫고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우리들교회에서 준비된 배우자를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우리 이쁘고 믿음좋은 목자언니 팝니다~~~^^)
4. 이사준비
-29일 중도금 영수증 처리가 남아있다. 기도로 준비해서 순적하게 마쳤음 좋겠다.
최선미-78또래
1.3월3일 개강 잘 듣고, 실습 이랑 수업이 안 겹쳐질 수 있도록
-다음주 부터는 실습이 끝나서 예배와 목장을 지킬수 있게 되었다. 개강을 하게 되는데 시간표짜는데 있어 지혜를 열어 주시고 환경을 열어주시어 수업이 안겹쳤으면 좋겠다.
2.화요일 아버지 제사가운데 예배 드릴 수 있도록
-돌아가신 아버지가 돌아오는 화요일에 있다. 절은 하지 않지만, 오빠동생 가정과 며느리들도 있어 부담과 에너지 소비가 많은 편이다. 모두 한언어로 얘기할수 있는 가정이 되어 예배드리고 에너지를 다른쪽에 쓸수 있으면 좋겠다.
3.가족구원과 함께 영적인 제도들이 잘 잡힐 수 있도록
-가족 모두가 구원이 되어 (오빠, 동생가정) 제사등 집안행사, 제도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쁜 자리로 잡혀갔으면 하는 기대가 있다.
4.전 교회사람을 만나는데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이번주에 전에 다니던 교회사람을 만나기로 하였다. 만남중에 성령께서 함께 하셔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아쉬움이 남지 않은 공허한 만남이 되지 않았음 좋겠다.
5.지도 작업
-회사업무중에 포토샵으로 버스지도를 만드는 작업중이다. 능력을 주시고 사람을 붙혀주시어 업무가 순적히 진행될수 있었음 좋겠다.
6.건강
-위 내시경을 했는데 식도염이 나온다. 또한 비염이 있고 해서 컨디션조절을 잘하고 저번주에 앓았던 피부 알러지가 나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임현정-78또래
1. 하나님의 계획이나 뜻을 먼저 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나의 꿈이 아닌 비젼과 사명아래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할 수 있도록
-전에 다니던 회사의 월급이 정리가 깔끔하게 되지 않은 상태인데. 순적하게 진행될수 있도록
2. 만나는 이웃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3.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도록
-직업을 구하고 이력서를 넣는 중에서 나태해지지 않고 시간을 잘 활용하여 공부도 열심히 할 수있도록
4.좋은 습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는데, 말에 지혜와 우선순위를 잘 정할 수 있도록
서효영-80또래
1.부장님과의 관계에서 혈기 안 부리고 복음의 얼굴을 할 수 있도록
-인신공격을 하시는 상사가 계시다. 그분에게 혈기를 안부리고 신비로운 복음의 얼굴을 할수 있었음 좋겠다. 하나님이 보고계심을 기억하자 효영~~~~~~~으흑!
2.워크샵 3주간 사람들과 관계에 있어 분별잘하고 지혜로 얘기할수 있도록
-회사 동기들 중에서 나이가 많은 편이다. 3주간 워크샵중인데 서로 팀작업을 하다 보니 부딪히는 경우가 생긴다. 같이간 동기는 자기기준이 확고하고 진심이 아닌 말들을 종종한다.진심이 아니라는것을 알지만 나도 가끔 올라오는게 있다.
그사람의 마음을 읽고 헤아릴수 있는 지혜와 분별이 생겼음 좋겠다.
팀작업을 하다 보니 내가 리더쉽이 있는 사람이라것을 조금 알게되었다. 계속되는 작업중에 나의 은사를 발견하고 그것이 사명으로까지 연결이 되었음 좋겠다.
3.구원받지 않은 사람에 대한 애통함.
4.연애문제에 있어 내가 취해야 할 태도, 상황마다의 나의 역할과 분별과 지혜
- 앞으로 할 연애에 있어 지금과는 달리 말씀으로 인도 받으며 상황마다 분별할수 있는 지혜를 주셨음 좋겠다. 효영이는 리더쉽있는 형제를 좋아합니다. 리더쉽있는 형제분들 대쉬해주세요~~~^^
5.비젼과 소명의 구체화
김지헌-80또래
1.3월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하나님의 계획아래 훈련 잘 받고, 관계에 있어 흐트러지지 않을 수 있도록
-3월부터 교회분이 하시는 레스토랑에서 오전타임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했다. 친한교회 언니가 매니저, 사장님도 우리들 교회 청년부목자님이신지라 좋기도하고 기대도 되지만, 관계에 있어 틀어질까 염려가 된다.(고용주와 직원은 좋은 관계를 이룰 수 없다는 나의 지론) 공과 사를 잘 구분하여 말씀보고 기도로 중보하며 오픈부터 탄탄한 하나님의 통로가 되었음 한다.
2.어머니와 사람들의 관계에 있어 남을 판단하지 않고 체휼하고 애통할 수 있도록
-목숨을 걸고 가족구원에 힘쓰라 하셨는데, 난 오히려 어머니와의 골이 점점 깊어져가고 있다. 말을 하지 않아도 공기가 차갑다.
원래 결혼준비자금이 나와서인지, 더 본인에게 씀씀이가 커지신 엄마를 이해할 수가 없고, 점점 애물단지가 되어가는 내 모습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이다.
‘물질부터 독립이 되어 어머니와 분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이제야 한다.ㅠㅠ(이중요한것을 이제야...)
어머니가 인신공격을 할때 마다 눈물이 핑돌 정도로 억울하지만, 신비로운 얼굴을 하고 복음을 잘 전해야겠다.
하나님 기억해 주세요오~~~~~~
3. 말씀으로 잘 분별하며 지혜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수련회에서 만난 친구가 보자는 연락이 왔다. 상처로 지금 우리들교회는 나오지 않는 그 친구에게 큐티인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겨 만나기로 했는데, 자신은 없다.
성령님께서 함께하셔서 그 친구를 우리들교회로 다시 인도하는 통로로 쓰임 받았음 좋겠다.(두증인처럼~~ㅋ)
4.받은 사명과 비젼을 위해 잘 훈련받고 정금같이 될수 있도록
- 이루어 놓은게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 내 현재위치와 미래에 두려움이 많다. 하지만 분명한 사명가운데 꼭 필요한 훈련의 시간이라 생각하니 위로가 되어오는 게 있다. 지금의 내위치에서 하루하루 말씀보며, 적용하며, 중보하여 세상에 정금같이 쓰일날을 기대해본다
5.누가 머라해도 끄떡하지 않을 자존감과 중심
-다시 애물단지가 되었다 생각하니 내 연민에 내가 너무 불쌍하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어떤 환경 가운데 누구와 있던 끄떡하지 않을 말씀과 자존감의 중심이 잘섰음 좋겠다.
★우리목장의 공통된 기도제목
자존감과 구체적 사명과 소명을 위해 다같이 중보하고 승리하며~
다음주에 보아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