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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증거 -
계 11 : 7 ~ 11
1. 죽기까지 증거하라
재앙을 통해서 말씀으로만 변한다. 순교야말로 최고의 증거다. 그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생은 복된 인생이다. 순교가 보기에는 처절한 패배로 보인다. 죽도록 충성하라. 죽도록 인내하라. 다 모세와 연결이 된다. 안디바는 왕따가 되고 사회로부터 격리되는 정말 죽기까지 주의 증거를 하였다.하나님의 나라는 환난과 핍박과 고난에 있다. 급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구원을 구해야 한다. 죽기까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증거다.
2. 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것이 최고의 증거다.
조카 롯은 안 가야 될 곳은 가고 가야 될 곳은 안 가고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온전한 가정은 자기 인식에서 출발한다. 가장 최고의 가정은 내가 제일 죄인이라는 것이다. 가정 안에서 룰을 잘 지켜야 한다. 결국 모든 사람을 도우라고 가족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가치관이 지옥이다. 의인 10 명이 없어서 소돔이 망한다. 늘 장차받을 심판의 얘기를 들으면 그런 사건이 와도 놀라지 않는다. 이 세상은 100 % 악하고 음란하며 망하는 나라이다.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이 십자가가 오기 위해서 전쟁이 오고 기근이 오며 사랑이 식어진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집안에 오기 위해서 일어나야 할 일이다. 그것은 난리와 지진이다. 미움을 받을 때 독이 없는 얼굴을 보여야 그것이 최고의 증거가 된다. 내가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독이 없는 표정을 지어야 복음이 전파된다. 그 때마다 독을 뿜지 말고 또 뿜어대지 말아야 한다.
3. 땅에 거한 자들이 끊임없이 조롱을 한다.
내가 그렇게 십자가를 증거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조롱하며 비아냥거린다. 끊임없이 무슨 일이 일어나면 내 탓을 한다. 우린 누구의 탓으로 돌려야 덜 억울해진다. 그것은 여호와를 버리고 세상을 사랑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회개할 마음이 없는 자들에게 회개하라는 메세지는 너무 싫은 것이다. 진정한 성도라면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 회개의 메세지를 전달할 수 밖에 없다. 진짜 성도는 갈등 충만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미움을 받아도 독을 뿜지 않는 역활을 해야 최고의 복음 전파다. 세상에서 있는대로 조롱을 받는다.
4. 반드시 부활이 있다.
생기가 들어가 결국 자기 발로 일어나는 자립 신앙이 된다. 치유받지 못한 상처와 내적인 것을 갖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죽이고 늘 괴롭게만 한다. 이 세상에서 교회만은 반전을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상처가 별이 되어야 한다. 상처가 치유되므로 비로소 증거가 되어진다. 상처가 별이 되어 치유하며 증거하는 것이 최고의 증거다. 우린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야 한다. 이 하나의 싹이 트기위해 우린 적용을 한다.이를 악물고 혈기를 내면 안된다. 땅에 거하는 자들의 조롱을 받는 것이 최고의 증거다.
- 기도 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가족 잘 섬기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 내 상처를 분노와 혈기로 해결하지 않고 독을 뿜어대지 않는 적용 잘 할수 있도록
3. 맡기신 사명인 목자와 청소년 교사 사명 잘 감당하며 지체들을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4. 체력 관리 잘 할 수 있는 환경 주시도록
< 이상인 >
1. 상담사 시험 치는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강은혜 A >
1. 조롱과 미움을 받을 때 독을 뿜어내지 않고 혈기를 부리지 않는 최고의 증거를 보일 수 있도록
- 무시를 잘 받을 수 있도록
2. 내 상처가 다른 사람을 살리는 별이 되어질 수 있도록
3. 학원 아이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하면서 계속 잘 가르칠 수 있도록
4. 사명에 대해 구체적으로 실제의 삶과 잘 연결시켜 하나하나씩 준비해가기
5. 신교제 하기!!! ( 믿음의 배우자 )
* 제 원대로 해 주지 않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제 기도는 다 듣고 계셨습니다. 누군가는 제가 있어보이고 싶은 욕심 때문에 여기에 적는다고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 앞에서 고백하는 것 또한 저의 사명이라 생각되기에 한자씩 적어보려 합니다. 제 안에는 늘 무너지고 썩어지며 훼파되어 져야 할 가증함 밖에는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저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며 한결같이 사랑한다고 말씀하시기에 정말 안 되는 저이지만 사랑해 보려는 그 노력만이라도 쉬지 않으려고 합니다. 언제나 추한 저이지만 늘 매순간 사랑한다고 찾아와 말씀해 주시는 그 하나님 때문에 아직도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 주도 모두 기쁘고 즐거운 한 주 되시고 이번 주일에도 역시 많은 은혜 모두 받으세용. ㅎㅎㅎ *^^*~~~
( 하나님 , 매순간 부족하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