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후렌치후라이를 케#52673;에 찍어 먹으며 나눔했습니다~
최고의 증거
1.죽기까지 증거하는 것, 순교
2.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증거
3.땅에 거한 자의 조롱을 끊임없이 받는다
4.반드시 부활이 있다
찬형이형: 저번주는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일찍 가는 도중에, 돌아가신게 아니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할머니가 암이신데, 서울로 올라오시었고, 어머니도 몸이 아프시기에 할머니를 돌보는 것도 어렵고,
그 상황에 아버지는 어머니와 할머니를 케어하는 일이 오자 그 동안 힘드셨던 것에 더해져 이혼을 요구하는
상황이 오게 되었다. 오늘 죽도록 충성하고, 인내하라고 하시는데, 그 상황에서 나가고 싶었지만, 아버지를
계속 달래드리고, 이해하려했다. 지금은 마음이 조금 누그러지셨다.
인내의 말씀이 위로가 되었고, 이번주에 계속 금식기도, 철야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가정불화가 이혼하라고 주신게 아니라 우뚝서라고 주신 말씀이 응답같았다.
지금은 할머니가 서울에서 계속 계신 상태이고, 아버지가 그 동안 잘 다니시던 교회도, 예수님도 안 믿겠다고 하신다.
아머니도 건강이 안 좋아지셨다. 앞으로 내가 인내하며 어떻게 하시는지 지켜보실 것 같다.
기도제목: 어머니 건강 회복(몸이 저리시면 아무것도 못하시는 상태이다)
할머니 암치료와 쾌유
아버지가 믿으 붙잡고 일어날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4년동안 고생하셨는데, 가장 역할 잘 붙잡으실 수 있도록
(힘드셔서 다 놓으실려고 하신다)
다음주 개강인데, 지금 상황 가운데 학교와 교회 지장 없을 수 있도록
웅: 아는 후배에 의해 나오게 되었고, 나온지 3달 정도 되었다.
요즘 진급 앞두고 공부하고 있다. 오늘 말씀들으면서 나와의 경쟁상대가 무너져야 내가 잘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진급하고 싶은 생각이다.
기도제목: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
3/9일 시험인데, 남은기간 잘 준비할 수 있도록(경쟁율 1:10 정도라고 합니다)
지원: 어머니에 의해 나오게 되었고, 나온지 3달 되었다.
요즘 대학 붙고, 고난이 별로 없는데, 앞으로 대학생활에 대한 걱정이 조금 있다. 저번주 OT갔다 왔다.
기도제목: 대학생활 잘 보낼 수 있도록
현재: 저저번주에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7일간 배낭여행 갔다 왔다.
요즘 누나랑 관계가 힘든게 있다. 누나가 필요로 할 때, 역할을 하지 않는 모습이 나아겐 실망감이 들었고,
내가 집에서 일을 다하고, 누나에게 서운한 얘기를 했을 때 부모님이 누나 편을 들어서 서운했다.
이후 아버지와 누나랑 대화가 줄어들었다. 누나가 바쁜상황을 이해하지만 완전히 납득되지는 않는다.
오늘 가정에서 나로인해 세워져아 한다는 말씀이 들렸다.
기도제목: 누나의 그런 모습을 보일 때, 인내할 수 있도록, 겉으로 드러내지 않게
이번 학기 모두 1교시 주5 인데, 체력이 될 수 있도록.
지환: 요즘 집에서 쉬고 있다. 아직 한국 오고 특별한 계획은 없고, 다음달 부터 컴퓨터학원 다닐 계획이다.
어머니가 먼저 나오시고, 이후 오게 #46124;는데, 요즘 어머니가 아버지와 힘드셔서 나오지 않고 계신다.
어머니가 가고 싶으면 교회 가라고 하셔서, 원래는 이럴 때 나가지 않는데, 오늘 오고 싶어서 오게 되었다.
기도제목: 부모님이 다시 나올 수 있도록, 앞으로 계획을 생각해볼 수 있게
형식: 오늘 토익시험을 보고 왔다. 토익점수나 스펙, 돈, 취업 등 물질적인 부분에 대한 욕심이 있다.
우선순위가 나이고, 욕심이기에 잘 안되거나 힘들 때 예배와 섬기는 일들에서 생색이 난다.
이기고 또 이기는 가치관이 있는 것 같다. 목사님이 영어를 못해도 지금 설교를 잘 하신다는 말씀에서 위로를 받았다.
내 목적과 우선순위를 다듬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시험 결과가 어떻든 인정할 수 있도록.
생색이 날 때마다 잘 인내하고, 내 모습 볼 수 있도록
생활예배와 수강신청잘 할 수 있도록
아직 나오지 않은 영롱, 지웅이가 다음 주엔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