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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 7-11
김양재 목사님.
제목 : 최고의 증거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얘기 해 줄때 어떻게 증거 하면 좋을까요? 하나님이 나를 아시는 것만큼 얘기해 주는 게 제일 행복한 것 같아요. 주님도 주님을 제대로 증거 해 주면 얼마나 행복해하실까요? 믿음 하나 없이 베드로처럼 고백하는 게 쉬운 게 아니에요.
그렇다면 최고의 증거는 무엇일까요?
1. 죽기까지 증거 하는 거예요.(순교)
7절. 두 증인은 교회, 성도를 의미해요. 복음전파가 되지 않으면 두 증인은 죽지 않아요. 사명이 다 되어 두 증인이 죽은 거 에요. 갈대로 척량하고 베옷 입은 권세를 가지고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기적 같은 권세를 가지고 7째 나팔 전에 사람은 재앙으로 변하는 게 아니고 말씀을 통해서 변한다고해요. 삽입된 본문인데 열심히 증거 했더니 짐승이 올라와서 두 증인을 죽였대요. 마 24:14. 교회가 증거가 마칠 때 까지 엘리야와 모세의 능력으로 보호 하세요. 복음이 확실히 전해지고 무저갱의 세력이 지옥에서 올라와서 교회를 쓰러뜨리는 일이 생기는 거예요. 순교야 말로 최고의 증거라는 것이에요. 그 하나님을 증거 하는 인생은 복된 인생이에요. 복음전하다 죽는다 해도 하나님이 책임지신대요.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감옥에서도 살려주셨지만 마지막에 죽임을 당하도록 허락하셨어요. 순교가 보기에는 처절한 패배인 것 같지만 순교보다 훌륭한 증거가 없었어요. 그로 온 유럽과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됐어요.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대요. 그러면 이 상황에서 죽도록 충성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충성하려면 인내가 필요해요. 신실하게 인내로 변치 않는 게 중요해요. 하나님 나라는 환란과 인내로 둘러싸여 있어요. 그래서 고난의 상황에서 성도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충성은 인내하는 거예요. (김양재 목사님 남편 구원 간증)인내를 배워갈수록 사람과 연합되고 은혜를 알아가니까 넉넉히 이기게 하셨어요. 예)방탕한 아들 집안의 첫째. 이처럼 우리가 가족의 구원에 관심이 없어요. 내 식구에 대한 구원에 대해서는 급하고 절박하지 않아요. 이건 최고의 사랑이 아니에요.
2. 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증거가 최고의 증거입니다.
8절. 멸망하기 전에는 여호와의 동산 같아요.(소돔과 고모라) 롯. 집착하면서 소돔에 중독됐어요. 화려함속에 썩은 것을 보지 못했어요. 아브라함이 구해줘도 여전히 소돔을 좋아하는 롯이에요. 소돔이 너무 좋아서 롯은 떠나야할 곳을 못 떠나고 가야할 곳을 가지 않았어요.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고 사위들은 죽고 딸과 근친상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집이 정말 콩가루 집아닙니까?! 소돔에 똬리를 틀었기 때문이에요. 예)중국이 대세라고 화교학교에 자식을 보내요.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해요. 이게 가장 중요해요. 가정의 요소는 자기인식이에요. 자기 가치를 인정해주는 곳이 가정이에요. 가장 최고의 가정은 내가 죄인이라는 거. 하나님만이 우리 가정의 주인이라는 거 아는 가정이에요. 이러면 질서가 있어요. 이 룰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결국 가정도 모든 사람을 도우라고 있는 거예요. 이기고 이기려는 아버지 재판관 롯이 있어 가족이 무너져요. 계시록은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얘기예요. 소돔과 애굽의 가치관에서 성도는 십자가지는 적용을 해야 하는 거예요. 소돔에서 구원받지 못했기에 소돔에서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부르짖는 것이 얼마나 십자가 지는 적용인지 모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이 심판을 예비하는 것이에요. 심판의 climax가 십자가 지는 거예요. 애굽과 같은 이 땅에서 십자가 질 수 있는 게 축복이래요. 십자가 없이 부활이 없어요. 심판의 예고를 들으러 교회를 다니는 거예요. 이 땅에 승진하려고 교회를 다니는 게 아니고 심판의 예고를 들으려고 교회를 다니는 거예요. 이 세상은 망할 나라래요. 그걸 알려주려면 망할 나라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살지 말고 나그네 인생을 살아가야하는 거예요. 십자가는 뭐예요? 가정의 불화는 이혼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에요. 예수그리스도가 내 인생에서 우뚝 서기위해 일어나야만 할 일 인거예요. 예수그리스도가 우뚝 서기위해 렘 1:10.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는 일이 있어야만 심어지고 건설하신대요. 난리와 지진은 나를 심기 위해 있어야 할 일 인거예요. 예) 승진누락. 미움 받을 때 독이 없는 얼굴을 보여야 해요. 이것이 최고의 증거인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화를 낼 수밖에 없는 이 상황에서 내가 독을 뿜지 않는 이 얼굴을 기억합니다. 잘 먹고 잘사는 게 목적이 아니라 거룩이 목적이예요. 최고의 증거를 할 좋은 역할을 주셨는데. 독이 없는 표정으로 대할 때. 그때 복이 전파되는 거예요. 최고의 증거는 기가 막힌 상황에서 십자가를 딱! 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복음이 전파됩니다.
3. 땅에 거하는 자에게 조롱을 받는다.
9,10절.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세상 사람들이 조롱한다고 해요. 쉬운 일이 아니래요. 왕상 18:16-17.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라고 얘기해요. 우리는 일이 안되면 누구의 탓으로 돌리지 않으면 힘들어해요. 내 문제는 누구 때문이 아니라 내가 세상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걸 알아야합니다. 땅에 거하는 자들은 사단을 쫓는 자들이라는 걸, 회개할 의지가 없는 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해요. 욕을 먹어도 진짜여야 옆 사람들이 변화되어가요.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 회개의 말씀을 해야 해요. 빛 옆에 있으면 죄가 드러나니까 너무 싫어해요. 나 자신도 빛 가운데 걸어가니 더러운 게 보여요. 나를 사랑하시기에 나를 훈련시킬만한 세력 밑에 놔두시는 거예요. 나 한 사람이 중심을 잡고 있어서 내 집안이 아직 안 망하고 있는 거예요.
4. 반드시 부활이 있어요.
생기가 들어간대요. 결국 자기 발로 일어나게 되는 거예요. 상대방이 자기 발로 자립신앙이 생기게 해주는 것 이예요. 성도가 고난 받을 때 사흘반이라고 썼어요. 권세는 1260일이래요. 로마 사람은 모르지만 고난 받은 우리는 알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어떻게 이렇게 위로해 주시는지 몰라요. 이 땅에서 반드시 부활이 있기에 예)상처를 별로 만드는 교회.
교회에서는 상처가 별이 되어야 해요. 부끄러운 게 아니라 이것이 최고의 증거예요. 예)손양원 목사님 순교. 이시대의 순교. 예) 바람 피는 남편 첩의 식당에 가서 도와주라는 말을 듣고 십자가지는 순종으로 도와주러 간 얘기. 예수 씨앗이 싹틔우기 위해. 때마다 혈기 안 부리는 거예요. 사소하게 순교하시는 최고의 증거를 해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
[나눔] 일주일 나눔과 Q. 십자가 지는 환경이 있나요?
이진 : 예전에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절약이 될 것 같아 이발기를 사서 한동안 머리를 밀고 다녔어요. 과장님이 지나가는 말로 머리 기르자고 얘기하셨어요. 저는 우스갯소리로 알고 넘겼지만 어느 날 정색하며 말씀 하시길래 화가 많이 났어요. 나의 이런 상황을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해준 게 뭐가 있냐며 투덜대며 당장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위치와 역할에 순종이 잘 되지 않아요.
이현석 : 아버지께서 일을 하시게 되었어요. 너무 감사해요. / 집이 여러 가지로 어려웠는데 교회 다니면서 다행히도 좋아졌어요. 하지만 저만 잘 변화되지 않는 거 같아서 좀 답답해요. 자신에게 답답하고 사람관계도 힘들고, 기복도 크고 척도 많은 것 같아요.
오수진 : 도로주행 셤 떨어져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집에서 코딩작업을 집중해서 하다 보니 조금 나아졌어요. /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예전에 조별 숙제를 한 적이 있어요. 다들 참여도가 부족해서 혼자서 다해버렸는데 그걸 아신 선생님께서 왜 그랬냐고 그러셨어요. 저는 도움 잘 안 받고 완벽주의 적인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강명호 : 아버지께 조형물 요청이 와서 감사했어요. 제시한 금액보다 낮춰져서 마음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감사하답니다. 훈련소 갈 때마다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1사람씩 있는 거 같아요. 그런 사람 있을 때마다 믿는 사람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요. 선교단체 선배가 비젼 전수하는 시간이 있는데 제가 첫 번째로 했어요. 그런데 회중들의 반응이 냉랭했어요. 그래서 마음이 어려웠어요. 보니까 사랑하는 마음보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거 같아요. 훈련소에서도 그랬던 거 같구요. 십자가 보다 내 의로 섬겼던 것 같아요. 걱정이 많이 돼요.
이준호 목자님 : 외할머니께서 90이 넘으셨는데 모시고 있던 친척 가족 분들이 신종플루로 인해 다른 친척 분에게로 옮겼지만 그분도 못 모시겠다고 하셔서 저희 집으로 오시게 되었어요. 그로 인해 혈기가 많이 났었어요. 그렇지만 할머니를 잘 모셨으면 좋겠어요. 목·부목자 수련회 준비를 많이 못해서 마음이 어려웠는데 다행히 스텝들이 잘 준비를 해줘서 감사했어요.
김병석 : 동생 졸업식을 했어요. 동생이 취업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지난 주말 출근시킨 대리님이 월요일에 왔어요. 별일 없었지만 그렇다고 분위기가 좋지도 않았어요. 다행히 잘 풀리게 되어 감사했구요. 중등부 2학년 반을 맡게 됐어요. 애들이 열심히 해서 참 다행이에요. / 회사인거 같아요. 아주 단순한 일들을 막내가 해요. 그렇지만 그 단순한 일들도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기보다 내 의로 섬기는 게 있는거 같아요.
[기도제목]
이진 : 외삼촌에게 복음 잘 전할 수 있게. 걱정하지 말고 수업 잘 따라갈 수 있게.
현석 : Q.T시작할 수 있게. 아버지께서 적응 잘 하실 수 있도록.
수진 : 아버지께서 중국에서 일하시는 봉급이 몇 년째 동결되어서 고민이 있으세요.
개인적으로 계속 일하시면 좋겠는데 아버지 한국에서 일하실수 있거나 봉급이 오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명호 : 군대 다음 주 주일에 들어가요.(포병) 잘 배우고 믿는 사람과 잘 만날 수 있게.
이준호 목자님 : 외할머니 오셨는데 잘 섬길수 있게. 옷 팔고 있는데 잘 팔릴 수 있게. 진로 위해.
병석 : 동생 취업문제 인도 받을 수 있게.
* 성언이는 창원으로 근무하러 갔다고 합니다. 정신없이 바쁘다고 해요. 영적, 육적으로 지치지 않게 기도부탁해요.
현석, 수진, 명호, 목자님, 병석이입니다.(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