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자님과 수련회를 다녀와서 3일 연속 계속 목자님을 보게되어서 너무 너무 행복했다.. ><
수련회에가서 부목자는 퀄링을 잘해야 한다고 배워왔다. 우리 목자님을 위해 퀄링 열심히 하겠습니당♥
1. 출석보고 ^0^ :
예배출석(이름): 김혜수 목자님, 구다영, 이소은, 박현아
나눔출석(이름): 김혜수 목자님, 구다영, 박현아, 유주현
결석(사유): 이소은(개인적인 사정), 유주현(늦잠)
2. 설교 말씀 정리 ^0^ :
#65279;#65279;#65279;-요한계시록 11:7-11
'최고의 증거'
우리는 우리를 최고로 증거해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는 것 만큼만 나를 증거해준다면 정말 최고의 증거이다. 이처럼 주님도 주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얼마나 좋아하실까? 하나님께서는 믿음없이 고백하는 것 조차도 기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입으로 고백하면 그 삶을 책임지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이땅에서 증거함으로서 최고의 인생을 살게 된다.
최고의 증거는?
1. 죽기까지 증거하는 것 = 순교
저희 : 두 증인 = 교회, 성도
-짝을 이루어, 초림/재림 예수님, 교회
사람은 재앙을 통해서 말씀으로 변화한다.
세상 사람들은 증인을 죽였다.
-> 교회는 죽고 사단이 이겼나?? 라고 물을 수 있지만 복음이 전파되지 않으면 죽지 않는다. 증인들은 그들의 사명을 다 했기에 죽은 것이다. 교회가 증거를 마칠 때 까지는 보호하신다.
짐승 : 사슬에 묶인 사자 = 이 시대의 적 그리스도
두 증인은 순교한 사람을 상징한다.
순교는 최고의 증거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다 죽으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책임져 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위해 죽는 것 그것이 최고의 인생이다. 순교보다 훌륭한 증거는 없다.
죽도록 충성하면 성령의 면류관을 주신다. 하지만 계시록의 충성은 열심이 아니다.
-> '죽도록 충성하라' 는 '인내' 하라는 것이다.
죽도록 충성하려면 인내가 필요하기에 죽도록 인내 하라는 의미이다.
인내를 배워갈 수록 사랑과 연합 그리고 은혜를 배운다.
-급하고 절박할 수록 마음으로 구원을 구하는 것이 사랑이다.
#65279;*최고의 고백 : 죽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2. 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증거.
롯은 세상이 좋아 교회를 떠났다. 이기고 또 이기는 삶을 살았고, 소돔과 애굽을 사랑했다. 이기고 또 이겨서 얻은 수고해서 얻은 것 들이기에 쉽게 못 떠나고 있다. 롯은 소돔에 똬리를 틀어서 이런 지경이 되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자신의 주제와 자기 가치를 알 수 있는 곳은 가정이다.
가정 : 자기인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나님을 믿을 때 가정의 룰이 생긴다. 그런 룰이 이루어져 교회의 룰도 따르며 더 나아가 세계의 룰도 따르게 된다.
가정이 존재하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을 도우라고 존재한다.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가치관을 가지면 안 된다.
성도는 십자가를 지는 적용을 해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심판을 예비하려고 듣는다. 우리는 심판의 예고를 들으려고 교회를 다닌다. 심판의 CLIMAX는 십자가이다.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것은 축복이다.
세상은 망할 나라이며 악하고 음란하다. 이런 세상에서 나그네처럼 사는 것이, 망할 세상처럼 사는 것이 증인이다.
하나님이 서려면 뽑고 파괴해야 한다. 그리고 십자가로 뽑고 파괴된 곳에 다시 심고 건설 한다.
*최고의 증거가 가장 잘 이루어 질 때 : 미움 받을 때 독이 업는 얼굴을 보일 때
하나님께서는 그 얼굴을 기억하신다. 이런 독이 없는 얼굴을 보일 때 그 때 복음이 전해진다. 그렇기에 최고의 증거이다.
3. 땅에 거한 자들이 조롱한다.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 속한 자들이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길을 대접하거나 환영하지 않는다. 그들은 증인들이 증거하다가 죽으면 기뻐하고 예물을 주고 받는다. 엘리야에게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라고 한 것과 같다.
우리는 "너" 때문이라고 남 탓을 한다. 탓을 해야 덜 억울하기 때문이다.
*내 문제 이다. 누구 때문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사랑해서 이렇게 된 것 인 내 문제이다.
진짜가 아닌 사람은 사람을 못 고친다. 욕을 먹어도 내 옆에 사람이 살면 진짜이다. 빛 옆에 있으면 죄가 보이기에 사람들은 싫어한다. 하지만 이런 진짜인 한 사람이 중심을 잡으면 집이 망하지 않고,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미움을 받아도 독을 안 뿜으면 복음이 전파된다.
*건강한 가정이 없으면 건강한 사회가 없다.
4. 반드시 부활이 있다.
사흘 반 만에 생기가 들어간다.
-> 자기 발로 일어난다 = 하나님의 증거이다.
최고의 증거는 옆에 사람이 자기 발로 일어나게 해 주는 것, 자립신앙을 갖게 해 주는 것이다.
여기서 사흘 반은 각자의 시간이다. 42달, 1269일 모두 같다. 하지만 성도가 느끼는 고난은 짧게 느껴지게 하기 위하여 사흘 반이라고 했고, 1260일은 우리에게 주는 권세가 크기에 길게 표현했다.
*수치는 짧고 영광은 길다
마음에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 깊이와 생김새만이 다르기 때문이다.
*Scars into Stars
-> 상처가 별이 되도록 증거하자. 사랑의 원자탄으로 복음을 전하자. 예수의 씨앗은 눈물로 자라난다.
*이시대의 순교는 때마다 혈기를 인내하는 것이다.
1. 일주일 간의 삶
2. 설교를 들으며 각자 느낀 점
4. 우리의 나눔 ^0^ :
소은이도, 주현이도 없이 셋이서 알콩달콩하게 나눔을 했어요. 하지만 다음날의 내시경 때문에 일찍 가봐야해서 늦게 온 주현이의 나눔을 못 듣고 가게 되었어요. ㅠㅠ
현아 :
현아는 자기주장이 완고하고 절대 다른 것들을 들으시지 않는 아버지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재수를 해야하는 데 학원에 보내주시지 않는 아빠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번 말씀하시면 절대 마음을 바꾸시지 않는 아버지라서 현아는 아버지의 마음을 돌리는 것을 거의 접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우리는 준비된 목장인만큼 목자님도 이런 성향의 아빠를 가지고 계셔서 딱 도움이 #46124;습니다!
-목자님의 한 마디 :
목자님께서는 아버지에게 진지하게 한 번 대화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말을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목자님도 재수를 할 때 똑같은 상황이었지만 진지하게 얘기한 후 아버지의 마음을 돌릴 수 있으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아는 지금 현아의 자기선택이 좀 더 시급한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수능으로 재수를 할 지, 토익으로 할 지 아직 못 정한 현아에게 선택이 중요한 거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아의 이런 상황에 하나 하나 공감하시며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 ^
다영 :
말씀을 듣는 내내 부목자 수련회에 가기 전에 언니랑 싸운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 시대의 순교는 #46468;마다 혈기를 인내하는 것인데 저의 혈기 때문에 일어난 싸움이기에 오늘 설교듣는 내내 나에게 하는 설교 말씀 같았습니다. 그냥 언니한테 발 밟아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끝날 것을 계속 변명하고 내가 옳듯이 말했다. 부목자 수련회에 다녀와서 설교노트를 구하던 언니를 위해 큰 노트 하나에 포스트잇에 편지를 적어서 몽쇨통통과 같이 언니 침대위에 올려놓고 잤다.
원래 가족한테 더 혈기나고 가족을 사랑하기가 더 힘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자님도 똑같이 쳐도 다른 사람이 치면 넘어가지만 동생이치면 혈기부터 올라온다고 하시면서 원래 가족에게 더 사랑이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4. 우리의 기도제목 ^0^ :
혜수 목자님 :
-수요일에 가는 스텝 MT에 대해서 기도로 잘 준비하도록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베도록
-생활예배 잘 지키도록
주현 :
-자립심을 얻을 수 있도록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식사 잘 챙겨 먹도록
-엄마와 이야기 잘 하고 결정 잘 한 후에 다짐한 계획들 미루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알바하기로 마음 잘 먹고 알바자리 잘 찾도록
-일대일 양육 시작하면 오픈 잘 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개강인데 학업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캠퍼스에서 순종하고 복음 잘 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