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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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저번주에 못쓴관계로 이번주에 쓰게 되었네요..
목보를 목빠지게 기다렸다는 목원의 말에 충격을받고.. 앞으로는 꼬박꼬박 쓰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설교요약 -류호진 목사님-
성경의 첫두장과 마지막두장은 영광스럽고 찬란함으로 시작과 끝을 맺는다.
가운데는 우리의 역사처럼 엉망 진창으로 에덴의 동쪽에 대해서 나온다.
우리는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깨어지고 일그러진 세상속에 살고있다.
에덴동쪽의 삶의 첫이야기는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가인과 아벨의 갈등속에 살인으로 보이지만 이것은 가인과 하나님의 갈등을 빚은 이야기이다.
우리속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면서도 또 그렇지않는 두개의 모습이있다. 두형제모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드린 아벨의 제사만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다받지는 않으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를 받지않으셨을때에 분을내는것이아니라 그이유를 생각해봐야한다. 하나님의 길은 우리의 방식과는 다르다. 욥기서에 나왔던이야기처럼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면서 일상적이었던 어느날과같이 시작하지만 이론적, 논리적으로는 설명될수없는 일들이 있다. 우리는 폭풍같은 사건가운데 하나님을 직면하게된다.
성경은 왜라는 질문에 대답을하는것이아니라 극복할수있는 힘을 주는것이다.
우리는 폭풍같은사건속에서 순종하지못하고 가인처럼 분노하지 않았는가,,
우리가분노할지라도 하나님께선 마지막순간 까지도 찾아오신다.
하나님께선 죄가 문앞에 엎드려있다는 말로 죄의 갈망이 너에게 있다는 말을하신다. 우리는 그죄에대해서 통제해야한다.
나의방식이아닌 하나님의 방식대로 예배드리고 기도드릴때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것이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에따라서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시거나 보상받지 못했을때 응답받지 못했다고느낄때 죄를 짓지않아야 한다. 하나님께 반역하고 대드는 것도 죄이지만 하나님을 멀리떠나는 것도 죄이다.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때 그#46468;가 하나님을 떠나는 유혹의 때이다.
우리가 다른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신앙의 본질이 나타난다.
크고작은 실망감을 만날때 그#46468;의 분노를 표출하지않고 공동체와 공유해가며 찾아가갸한다.
어려운일이 있을때일수록 하나님께선 마지막부르심이 있을것이니 우리는 앵겨야한다.
우리는 한줌의 흙으로밖에 돌아갈수없는 나그네길이니 이땅에서의 욕심을 버려야한다.
우리목장이 6명 전원참석을 했답니다^^짝짝짝
세희가 학원때문에 아쉬움을 뒤로한채 자리를 일찍떠났어요ㅜㅜㅜㅜ
세희가 첫 출연이니 우리는 다시끔 서로의 소개를 간략하게하며 가볍게 나누었어요
형제간의 질투, 우리가 죄에대해서 합리화 시키지 말아야할것들, 하나님께 의지하지못하고 사주에 의지하며 기도에 응답받지 못한내용과 그에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대표적으로 저의이야기를 한다면 저는 교회에 오고나서 아빠에대한 미움이 많이 없어지고 아빠가 나를위해 수고하고 정말 구원받아야하는 존재라고 느끼며 다니고있었지만, 아빠의 외도문자를 보는순간 하나님께 분이나고 참을수없는 감정들로 울며 기도를 많이했었죠. 그때 하나님께선 저의죄를 보지못하고 아빠를 정죄했던 저의마음을 보게해주셨고 또다시 낮아질수밖에없는 저를 직면하게 해주셨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끊어지지않는 죄들이 너무 바글바글해서..많은기도를 부탁드리며
기도제목
세희-시험준비 잘 할수있게. 회사생활 잘 순종할수있게. 엄마건강위해서 신경잘쓰도록.
혜원-알바하면서 시간관리 금전 물질관리 잘하도록. 건강관리 잘할수있도록. 무엇이든 기도로 준비할수 있도록. 남자친구 교회 잘 정착하도록.
가연-친할아버지쪽 주님말씀 들어가도록. 할머니 건강위해서. 기관기(알러지)지켜주시도록
하경-하나님께 실망하게 되더라도 죄짓지 않게 무장할수있도록. 웹마스터학원 지각하지않고 성실히 다닐수있도록
일대일양육 받을수 있도록.
꽃보라언니-QT잘하도록. 아빠구원위해서. 조금해하는마음(회사, 남자친구와의 관계)잘 다스리도록
지현-죄가운데서 돌이키는 마음 주시도록. 일터에서 중재자의 역할로 사랑의언어로 이야기할수있도록. 아빠구원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