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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오유나 목장 보고서
말씀
요한계시록 11:7~11
최고의 증거
최고의 증거 어떻게 해야 하는가!
1,죽기 까지 증거 해야 한다.(7)
순교야 말로 최고의 증거!!
그러기 위해서는 죽도록 인내해야 하는 적용을 해야~!
2.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 지는 증거를 해야 한다.(8)
십자가 지는 고통에 독이 없는 얼굴이 되는 것이 최고의 증인(증거)
3.땅에 구한자의 조롱을 끊임없이 받는 것이 최고의 증거(9~10)
내 억울함을 남 탓하는 것은 본인이 자신을 괴롭히는 것
4.반드시 부활이 있다.(11)
상처가 별이 되어 증거 하는 것이 최고의 증거이다.
**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 안 부리는 것!!**
*나눔*
장소: 투썸 플레이스
인원: 오유나.유희연.윤신애.임진아
오유나
요즘 들어 잦은 모임과 만남이 있는데 우리들 교회에서 1년 넘게 모임을 가져온 세련되고
된 자들과의 만남이다.
1년 전까지는 빚 갚는 적용으로 쓰지 않고 갚아 나갔는데 요즘 들어 (물론 지금도 갚아나가고 있음) 1,2월 월급이 다른 달 보다 여유 돈이 생기면서 써대는데 오히려 이 돈을 모아서 모자랄 때 보텔 생각은 않고 모임이나 만남에서 맛난 음식과 좋은 찻집을 다니는데 예전의 습관대로 돌아가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예전 학교 선생님을 따라 좋은 곳 비싼 곳 다니며 대책 없이 돈을 #50043;을 때와 마찬가지 인 지금의 생활을 보며 돈을 갚기 위해 안 쓰고 안 먹었던 것이 없어서 못 쓰고 못 먹었단 생각이 들었다.
개인회생 신청을 하려 법원을 다니며 혹여 아는 사람 만날까 또한 빚진 사람을 죄인 취급하듯이 대하는 사람들을 보며 그때는 곤고한 마음에 겸손으로 진심으로 섬겼었는데
지금은 그때의 마음이 없어지게 되는 내 모습을 보며 뭔가 잘못되고 하나님 보시기에 잘못되고 최고의 증인의 모습으로 살기엔 합당치 않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런 내 상황을 보시고 목장 식구들이 아프고 안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상황이 안 좋아서 그런건지 여전히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려고 하는구나 하면서 돈을 잘 사용해야 하는데 변한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김신애
편모 아래 오빠와 사는데 요즘 엄마와 잦은 싸움을 하고 있다.
별다른 것은 아니고 방정리와 전화 때문이다.
늘 똑같은 이유로 싸움이 시작 되면 클라이막스에 다 다를 때는 엄마와 나는
각자 방에 들어가 눈물로 기도를 하며 그렇게 끝내곤 한다.
엄마는 3개월 정도 우리들교회 예배와 목장모임을 하시고 지금은 전에 다니던 교회에 잠시 알바를 하시고 계신다.(어머님은 전도사이시다.)
그때 서로 말씀을 듣고 나는 엄마와 나눔을 하며 방 정리와 잔소리로 인한 엄마의 모든 말을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던 적이 있었다는 오픈을 하고 서로 적용하고 진정한 나눔을 하고 눈물로 서로를 안아주고 나눔을 마쳤었다.
그러나 엄마는 그때의 나의 솔직한 오픈에 충격이었던지 몇 일전 싸움에 지금 ‘개가 짖는구나 하고 있지!’ 하며 말씀하시는데 정말 속상했었다.
편한 집이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함에 속상하고 집이 사역지가 되어야 하는 현실이 싫다.
허나 다시 가정이 사역지가 되어 복음 ,구원이 이루어지는 근거지가 되었음 좋겠다.
엄마와 큐티를 같이 나누는 것은 어떤가?
잘 되지 않는다. 서로 자기 적용을 해야 하는데 서로 탓만 하니 되지 않고 그만 두게 된다.
오유나.
적용은 내가 해야 하는 것이다. 독을 품지 않은 얼굴로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우선 방정리부터 적용해 보자
임진아
예전엔 적용 할 것이 많았는데 지금은 애통,고난이 없다.
그러다 보니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 까지 사라지고 있다.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 큐티책을 처음으로 샀다.
예전 교회에 다니며 그때는 시간을 정해 기도하고 1~2시간 깊은 기도를 하였었는데
지금은 기도하는 것이 두렵고 전과 같이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 생각으로 지금은 기도를 못하고 있다.
기도는 그냥 올려드리는 것이니 계속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깊이 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무시로 기도하라는 말씀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계속생각 해야 한다.
최고의 기도가 안 된다고 아예 안 하는 것은 안 된다.
그냥 기도해라!!
지금 남친이 같이 교회에 다니는데 남친이 예배 때 졸고 가기 싫어하는 것에 화내고 짜증을 부리곤한다.
이런 것이 모두 내 체면 때문에 내 의지로 남친을 믿게 하려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남친이 자립신앙을 가졌으면 하는 깊은 바램도 있다.
내가 만들어 주려는 것이 아닌 스스로 믿는 남친이 되고 그러는 과정에 가족에게도 그 구원의 길이 되어 질수 있도록 부모님 모두 교회에 실망한 상태인데
내가 일찍 일어나서 큐티하고 잘하는 모습을 보여서 바뀌어진 내 모습에 부모님이 구원을 위해 다시 복음에 대해 말씀에 대해 관심 가지셨으면 좋겠다.
유희연
오늘 말씀을 들으며 혈기.순교.인내에 대한 생각이 났었다.
엄마와 내내 적용이라며 두 달 동안 대출금 갚는 적용으로 차 팔고 한 달에 백 만원 씩 모아 드리고 있다. (물론 백 만원 씩 갚지 않는 경우 울 집 고양이를 밖으로 내다 버리겠다는 협박이 있었지만.... )
처음엔 혈기로 어디 내가 못하나 보시지 하며 씩씩 거리며 그리고 절대로 엄마와는 대화도 않겠다며 어린아이 같은 적용으로 시작했었다.
그런 내 생각을 아셨는지 스트레스로 인해 엄마는 위염이 걸리셨고 교회까지 나가지 않으셨었다.
내내 몇 주 동안 말씀은 계속해서 나를 찌르셨고 오늘의 최고로~
최고의 증거 로 혈기 부리지 말아야하며 인내해야 한다고 하시니....
하나님은 절대 헛으로 보시지 않는 분이란 생각이 들면서
오늘 다시 예배에 나오신 엄마에게 혈기 부리지 말고 돈 얘기에 인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교 없고 무뚝뚝한 딸에게 엄마는 친구 같은 딸을 원하시는데 그렇게 해드리지 못함에 죄송한 맘이 들면서 조금씩 대화하며 다가가는 적용을 해야겠다.
기도제목
*공통 기도제목*
날마다 기도 할 수 있도록
감기로 인해 위염과 중이염이 생겼는데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상한 매출액이 채워질 수 있도록
가족구원과 남친구원에 인내와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시간 정해놓고 기도 할 수 있도록
윤신애
독이 올라올 때 독을 품지 않는 얼굴을 하며 인내 할 수 있도록
운동 꾸준히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요즘 기도가 잘되지 않는데 큐티 말씀으로 기도하는 습관 들일 수 있도록
돈,시간.건강.목장을 위해 애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새 학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 잘 정해서 체력에 맞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잦은 모임은 피할 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 먼저 다가가고 살갑게 대화 할 수 있도록
나오지 못한 홍산수. 한숙행. 김성미 자매님들은 감기로 인해 참석을 못했답니다.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