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박종율 목장보고서. 첫 목장 모임 두 번째 목장 모임 묶어서
2/11
83또래 하백현
휘문에 2010 년 5월 직장생활 중 희천이형님을 따라 우리들 교회로 였습니다.
대학교 때 까지는 천주교였는데.. 어머님을 따라 개종을 하셨습니다.
군대 때 교회를 다녔는데 기복신앙 이였습니다.
목사님 주례를 듣고 말씀에 감사하게 되어 교회를 나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회를 쭉 나오다 작년 말쯤 많이 소홀해져 불참을 많이 하였습니다
배현이 형의 고난은 어머니 아버지의 불화로 인한 가정의 이혼 사건 이였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은혜 받고 말씀으로 해석 받으며 아버지를 미워하는 마음이
나 때문에 수고 하고 계신 걸 깨달았다.
또.. 지금은 아버지 어머니의 관계 가 좋아 지셔서. 합치실꺼 같다.
그래서 작년에 교회에 않나온 것이다.
(마음이 편해져서 형통하니까.. 그렇게 되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봤을 때 복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하신것이 복 주신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목장 나눔도 하도
록 하자.
가정을 살리시는 주님의 은혜 아버지도 결국은 피해자이다.
한인간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아버지에 대한 채율. 영적 제사장으로 서길
중요시 여기실 것이다.
75또래 문보호
2009년 12월, 사귀는 사람을 따라서 같이 왔다. 지금은 헤어졌다.
누나 셋과 아버지 어머니 단칸방 생활.. 큰누님은 지적장애가 있으시다..
셋째 누나를 교회로 전도했다.
고등학교 선생님이다.. 계약직으로 많은 이직과 그러다 너무 힘들어
하나님 앞에 무릎을 끓으니 정규직을 주셨다.
77또래 김민식
초딩 때부터 지금까지 다니던 교회가 종합 운동장 쪽이였는데..
여러 교회를 살짝 살짝 다녀봤다.. 우리들 교회도 몇 번 와써다.
아버지께서 작년에 암에 걸리셧다.
어머니가 교회를 우리들 교회로 옮기시고 어머니 따라 옮겼다. 오기 싫었다.
근데 그때 주식하다.. 대출 빚이 어머니께 들켜서 어머니의 소원으로 우리들 교회로
왔다. 아버지에게 말씀 하실까봐 .. 겁이나고 두려워서 어머니를 따라서 교회왔다.,
목장오시 싫었는데 이모랑 사촌동생 가정의 계속된 권유로 목장도 2010년부터
참석하게 되어 쭉 참석하고 있다
2/19 목장 모임 성호 형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77또래 우성호
원래 종교를 믿지 않았다.. 사귀는 사람을 따라서 교회에 참석하며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말씀이 들렸다.
2주간 출장을 다녀왔다 터키의 아부다비... MB가 가면 따라 출장간다.
MBC 기자이다. 지금 회사가 노조파업중이다. 출장을 간 사이 파업이 진행되어
돌아오니 중간 입장으로 난처하게 되었다.. 파업에 지금 참석하자니.. 또 않참석 하자니..
곤란하다.
대리님이랑 트러블이 생겼다.
백현이 형은 주임이다. 업무 rotation이 바뀌어 급여 관리 업무를 맡게 되었다.
인수인계 한지 얼마 않되었다. 얼렁뚱땅 인수인계를 받았다. 혼자 너무 해매고
힘들고 막히니게 되었다.
결국 터져 버렸다. 대리님과 트러블..
둘다 점심식사도 않하고.. 교회도 같이 왔던 대리님인데..
갈등 구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저녁을 먹으며 화해하게 되었다.
청소년 교사 수련회를 다녀왔다.
역시 집사님들의 고난이 심하다.
나이만큼 고난이 틀리다. 절대치의 고난.. 남을 통해서 내 죄를 보는 시간이었다.
화요일 소개팅을 본 여성에게 거절의 문자가 왔다.
여기서 기도로 물을 것인가..? 계속 연락을 해볼까.. 고민이다.
수요예배도 갔다 왔다.. 교회 자매들에게 물어 봤는데 연락 하지 말랜다.
결혼이란 목적 자체가 형의 감정과 판단을 흔들고 있다.
그저 이사람이다! 하나님을 통해 만났다. 이런 생각으로 하나님께 간구하게 된것같다.
77또래 박종율 목자.
가치관이 깍였다.
예배이하의 삶을 살기 원하신다.
찬양팀 MT.. 예배를 드리고자 만나보자 목숨걸고 예배를 드려본적 있나?
많은 기도제목의 실체.. 돈.명예,결혼 앞에 붙이는 신이라는 것. 교회때문.
내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본적이 있는가..
책임감 욕먹기 싫어서 섬겼다.
하나님을 진정 사모함 적었다.
생활의 정리가 된다.. 믿음의 뿌리를 보게된다.
고난이 사라지니.. 회의가 많이 들었다..
믿어지지도 않고 하나님의 큰 존재로 돌아오지 않고 하나님을 원한 예배가
없었다.
주일예배가 하나님의 시작으로 주일예배로 간다.
회의가 든 교회생활 음향내려 놓고 싶다는 투정 이걸 매여서 감사 충실해야 세상
적인 가치관 내려놓고, 주중 생색 작업을 할당할 시간이 촉박.. 데드라인..
예배 자세 드리는 것..
우선순위가 바뀌었다. 내 세상성공을 위한 작업이 아닌... 찬양팀 MT를
다녀와서 찬양팀 팀장을 맡게 되었다. 직분주신것에 대한 감사를 가졌다.
토요일 편곡작업을 통해 찬양 팀 지체들에게 감사하다.
기도제목
박종율 1. 예배준비하는 한 주 되도록.
2. 큐티에 은혜 부어주세요.
김민식 1. 큐티 말씀의 적용
2. 예배 집중할 수 있도록.
하백현 1. 직장내에서 잘 순종하고 혈기 부리지 않기
2. 신교재 할수 있도록.
우성호 1. 내 믿음의 깊이가 더 깊어지고. 스스로 흔들리지 않도록.
2. 회사내부 적인 갈등이 원만히 해결 될수 있도록
문보호 1. 큐티 성실히
2. 신교제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박병배 1. 피곤하고 무기력증 회복 되도록
김규남 1. 내 동생 지혜구원.
2. 신교재중 주님이 항상 우선이 될 수 있는 교재가 되도록.
3. 교재중인 사람 주님이 잘 지켜 주시고 제가 잘 섬길 수 있도록
4. 교회지체 내 회사 사람 모든 사람들에게 장난 안치고 진심으로 다갈 수 있도록.
사실 목장 나눔이 너무 정말 솔직하고 재미써는데 제가 너무 간략하게만 적어서 딱딱해
보이는데요 앞으로 우리 목장 주목해 주세요 목원 형님들의 활약이 대단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