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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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안녕하세요?*^^*
풋풋한 새내기 부목자 짜잔~!!!! 91또래 김성은 D 입니다 ㅎㅎ
목보가 많이 늦었는데...
앞으로는 더 빨리 올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새로운 친구가 한명 왔어요^^ 93또래 박은영이라구~ 너무 예쁜 아이예요^^
앞으로도 쭈~욱 나오길 바래요^^
말씀요약은 다음주부터 ~~~~~~ ㅎㅎ
나눔제목
- 지난주 어떻게 지냈나?
- 내가 가인이라면? 나에게 아벨이 누구인가?
- 하나님께 실망했을때?
강유림(91) - 알바를 하는데 큰 사건이 터졌다. 날씨가 너무 추워 옆에가서 난로를 쬐고 있었는데 자기도 모르게 블라인드 (커텐) 를 살짝 태운 것이다. 그 사실을 알고는 주인은 당장 물어내라고 했다. 그런데 그 주인은 정말 짜고, 식비도 안주고 자기를 힘들고 못되게 한다고 했다. 주인은 물어내지 않으면 방화범으로 민사소송으로 고소한다고 했고, 유림이는 그렇게까지 할줄은 몰랐다고 한다. 그래서 정말 드럽고 치사해서 알바를 그만 두려고 한다. 내가 가인이라면 하나님이 나를 안받아 주실거라 생각한다. 삼수를 했는데 기복적인 신앙이 있었다. 나의 아벨은 옛날 남친인것 같다. 그전 대학교에서 cc로 만났고, 과대였다고..
은영이는 오늘 처음왔는데 나눔을 너무 잘해주었고, 잘들어주었다~ 예쁜 은영아 다음주에도 꼭 나오기다^^
박은영(93) - 대전의지대 간호학과를 붙었다고 했다!! 완전 추카추카 ㅋㅋ 최근에 음식점 알바 2~3주간을 하다가 그만두었고, 그 음식점 사장님이 너무 나쁘다고 했다. 내가 가인인데 아무것도 안들어준다? 참을수가 없을 것 같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친구들이 잘 되는 모습을 보면 되게 힘들다고 했다. 나의 아벨은 친한 친구이다. 다 완벽하고 예쁘고, 돈도많고, 남자에게 고백도 많이 받고.. 부럽다고 했다. 하나님께 실망했을때? 나에겐 친구가 많다. 친구중독 인것 같다. 그런데 자존감도 낮다. 고등학교 때가 절정이었다.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변한줄 알았는데 협상이었다. 나쁜짓을 안할테니까 친구문제로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김성은(91) - #65279;나는 이번주에 큐티묵상에 집중이 정말 안되었다. 자꾸 남자만 묵상이 되고, 너무나도 외롭다고 느껴지고,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말씀묵상에 집중이 안되었던것 같다. 16일 큐티 말씀에 예수님이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기도하시러 변화산에 올라가시는데 나는 마음속으로 "그래서 뭐 어쩌라고~" 를 외쳤던 나였다. 이렇게.. 큐티가 집중이 안되고 주일설교 예배를 들으니, 오늘의 말씀처럼 내가 가인이라면 벌써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나지 않았나 생각한다. 정말 나는 너무나도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세상적으로 나가 음탕과 방탕으로 살았던 나였을 것이다. 또 하나님께 실망했을때는 아빠의 도박과 외도가 나에게 큰 아픈 상처였고, 이런 환경을 주신 하나님이 너무나 원망스럽고 실망을 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를 기억하시고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시어 살아있는 말씀을 듣게 하시고, 내 죄를 보게 하신 큰 은혜를 주시어 하나님께 실망에서 기대로 바뀌었다.
박지민(88) - #65279;나에게 아벨은 동생이다. 하나밖에 없는 핏줄 이길수 없는 존재이다. 내가 못하는 걸 동생은 잘한다. 난 교회에서 이렇게 섬기고 있는데... 내 동생만 주시는가? 하지만 오늘 말씀 듣고 내 딴에 예배를 드리지 않았나... 믿음이 아니라 내 성실로 한거구나... 가인과 같이 예배를 드렸구나... 깨닫게 되었다. 돈욕심 많고,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 기도를 한다. 목사님 설교때마다 환경은 변하지 않는다고 계속 말씀 하신다.
기도제목
박은영 - 3월달에 기숙사 들어가는데 룸메이트 좋은 사람이 되길...
QT 잘하길...
강유림 - 가계 알바 문제 잘 해결될수 있도록...
학교 친구들 잘 사귀고 적응하길...
김성은 - 아빠의 구원을 위해...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학교 복학 적응 잘하길...
박지민 - 개강해서 새학기 들어가면 지치지 않고, 마지막 학년 잘 보낼수 있도록...
하나님의 어느날을 잘 기다릴수 있도록...
유치부에서 맡은 아이랑 빨리 친해질수 있도록...
지금까지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