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하나님을 사랑하게 될수록 실망하게 되는 일도 크다. 변하지 않는 나를 변하게 해주실 것 같고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발버둥을 쳐봤다. 친구들의 술자리도 내려놓고 내가 내 삶속에서 계속 노력했는데 나아지는 것이 없어서 하나님께 실망스럽다. 하나님이 누구는 받고 다른 사람은 안 받았다. 왜 가인 제사는 안받았을까?라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서 가인이 불쌍하고 하나님이 불 공평한 것 같고 그렇게 느껴질 수 있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서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껴지는 시기이다. 하나님이 이런 사건을 주시는 것은 우리의 양육을 위해서이다. 그래서 고난과 기도응답을 주신다. 우리의 모난 부분을 하나님이 쓰시기 좋은 모양으로 양육하신다. 각자 맞는 환경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실망이될때 우리가 어떻게 하나 하나님은 보고 싶어하신다. 제사를 아벨이 안받은게 아니라 하나님이 안 받으신다. 받아주는 아벨과 비교되서 아벨을 쳐 죽이는 사건이 온 것이다.
양성훈(77) 집안, 건강의 문제 세상기준으로 되는 것이 없는 삶이다. 형식적으로 큐티는 해서 덥어놓고 있다. 내가 삐진 티를 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그러기 보다는 자극적인 세상의 것 들을 더 찾았던 것 같다. 내 혈기의 어울리는 만화책 빌려보고 그렇게 살고 있었다. 내게 닥치는 고난들이 있으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싶으신게 있는데 지금은 안들을레요라는 자세로 지네고 있었다. 일주일에 4번씩 하나님께 헌신하는데 안풀려서 불만들이 쌓이고 있었다. 지금은 사춘기의 삶을 살고 있다. 어머니 건강이 너무 안 좋아지셨다. 수술이후에도 안 좋고 예전에 했던 수술도 모두 다 다시 받아야한다. 부동산 사기를 크게당해서 집이 완전 망했다. 아버지가 노점장사를 하고 있다. 비슷한 종목을 가지고 대형 사기를 쳤던 일당들이 대형 검거되면서 집안의 수입이 말라가고 있다. 근데 어머니의 병원비는 계속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나는 건강이 너무 안 좋아졌고 부모님이 그런 상황이 되다보니까 어머니의 “억울하다”라는 주제를 들어줄 사람이 나밖에 없다. 간혹 어머니가 나에게 전화해서 그런말을 하면 너무 힘들다. 이제는 그만 듣고 싶다. 몬가 내가 해결 해줄 것도 없다. 어머니가 근육 관련 테이핑을 붙였는데 몸이 안좋아지셨다. 근데 노인들이 전화하니까 상대도 안해줘서 어머니는 내가 대신 전화해주기 바래서 힘들다. 왜 엄마에게는 이런 일만 생기는 건가? 하나님이 원망이 된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다는 것을 아는데 ... 닥치니까 일단 짜증이 난다. 주일날 사고난 것도 드럼 세팅을 해야해서 일찍 서둘러 오다가 사고가 난 것이다. 없는 돈에 용써서 일하는 것을 아시면서 정말 왜 그러지? 해석이 안되고 짜증이 난다. 앞으로 차 없이 2시간 정도 버스타고 와야한다. 드럼을 치려면 아침 6시정도 나와야한다. 차 하나 없어진게 짜증이 난다. 출근하는 곳도 10분안걸리는 곳이 버스를 2번 갈아타야한다. 계속 우리집에 연달은 사건 내 건강과 이런 문제들이 경제적 기근. 자차보험을 8년간 들었다가 쓸모가 없어서 뺐더니 사고가 나서 고철값만 되었다. 내 돈이 계속 든다. 택시로 출퇴근 하니까. 내 돈주고 밥도 사먹어야한다. 이런 고난들이 오니까 하나님이 원망이 되서 딱 가인과 같은 행동을 했다는 것을 내가 알게#46124;다. 하나님께 매달려야되는 것을 알면서도 얄밉고 싫어지게 되었다 3주간 하나님과 안좋은 사이였다. 목자도 때려치고 교회 옮기고 싶어했다. 지난주에 나눔했지만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온데간데 없어졌다. 내 입맛에 맞지 않는 하나님. 여전히 하나님이 원망스럽고 어머니의 전화가 두렵고 음성메시지의 폭풍. 마음 아프면서 짜증도 났다. 병실에 있던 사람들이 술 담배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다. 날마다 술과 회를 먹는다. 담배도 핀다. ......................... 보잘것 없는 믿음을 확인하게 됐다. 내가 얼마나 안변하는지. 그것이 깨닭아지는 한주였다. 하나님앞에 얼굴을 들기가 힘들어 졌다. 눈물밖에 흘릴께 없는게 내 신앙의 장점이였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말라가고 있었다. 넘치던 감사가 말라가는 것이 너무 느껴지고 무뎌지고 있다. 내가 목자하니까 의로와 진다고 착각하고 있었다.
김경덕(80) 실망을 했을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하나님께 기대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떠허게 해야하는지 잘 들어보지 못해서 모르겠다. 하나님께 큰 사랑이 없으니까 나중에 그런 사랑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하나님과 사랑을 하다보면 내가 저절로 알아지는 것이 생긴다. 소통하는 기분이 생긴다. 실망이들면 그걸 하기 딱 싫어진다. 실망했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가지않고 등 돌리지 않는 것. 그 순간에 왜 그랬는지 말씀해주세요?라고 아이처럼 물어보는 것. 짜증을 내도 하나님께 말하는 것. 그때 어떻게 하나님이 만져주시는지 경험해보라.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대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관 소통하는것..>하나님은 인간들이 너무 죄인이여서 하나님이 세워놓은신 율버버에는 죄를 #50492;기위한 제물이 필요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대속제물이 있었다. 매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매일 죽어나가는 것이였다. 예수님이 대속제의 역활을 하셔서 우리의 죄는 사해졌다. 예수님이 거기서 죽으셨으면 비극이지만 부활하셨다. 그리고 가장 거룩한 곳에 가셨다.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된다. 내가 100%죄인인 것이 깨닭으면 하나님이 고마워진다. 내 죄를 대신 지신 하나님께 미안해지는 감정이 생긴다. 내가 하나님께 죄송해요라고 말하는 것. 내가 하나님께 너무 미안해져서 미안해요라고 말하는 것이 참된 예배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실망이 되니까 그러기 싫고 내 죄를 인정하기 싫어하고 원망할 대상을 찾기 시작한다. 그리고 100%옳으신 분이라고 생각하기 싫어한다. 내가 100%죄인인 것을 인정하는 것이 신앙의 첫 걸음이다. 나는 옳고 그름의 화신이다. 옳고 그름의 잦대를 내가 하고 있으면 하나님께 미안하거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옳고그름의 판단자가 하나님이 아닌 내가 되는 순간 ... >우리들 교회는 어떤 것 같냐?- 예배만 듣고 예배시간을 지킨 것도 아니고 여친도 설교 끝나면 바로 가자고 해서 잘 모르겠다. 목사님 말씀처럼 별인생 없는 것 같다. 나만 힘들다고 느낀것을 다른 사람들도 다 느끼고 있다.
홍주형(82)교회를 등한시 하면서 살다가 부모님이 싸우는 사건과, 이혼의 사건으로 왔다. 아버지를 때린적이 있는데 내 자신이 용서가 안되서 종교를 가져볼까 했는데 이모가 소개해줘서 우리들 교회 왔다. 나온지 4년됐다. 작년이 신앙생활 하기 힘들고 아예 떠나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시험도 떨어지고 우울증도 빠져있었고 환경이 치면 극복을 할 수 있겠는데 내 자신과의 문제가 있었다. 워낙 고난이 대박인 사람들을 붙여주셔서 나의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버틸 수 있었다. 저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어줘야하는데 나 때문에 그렇구나. 부목자의 책임감이 강했었다. >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역활에서 벋어나도 좋다. - 5~6살때 부모님을 지리산에서 놓쳤는데 난리가 났었다. 차에서 혼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맞은 적은 많았다. 지금도 있지만 이상한 고집이 많았다고 한다. 그것 때문에 많이 맞았다고 한다. 어머니는 때리면서 여린 사람이였다. 아버지는 그런 것을 신경 안쓰셨다. 옛날에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다. 우리집이 기울어지면서 아버지가 사업하시면서 어머니 몰래 있는 돈 없는 돈 다 쓰셨다. 어머니가 많이 슬퍼하시고 일을 하게 되셨다. 요즘에는 많이 중립적인 입장이 될려고 노력을 한다. 공부를 하면서 경제쪽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내가 많이 알아야 겠다고 생각이 바뀌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좁게봐서 이건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것을 보고 이것이 어떻게 흘러가는 것을 보는 경향을 기를려고 한다. > 옳고 그름과 혈기가 맞물려서 난리를 쳤는데 잘못된 것을 알려야한다. 내 삶의 관심이 온통 그런 것 밖에 없었다. 나는 세상을 너무 사랑하는 구나라고 생각했다. 이 것이 나한테 문제가 있었구나 라고 생각#46124;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를 안해서 흉악한 세력이 쓸어버리도록 내버려두는 것이였다. 하나님이 세운사람을 인정 안하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구나 라고 생각한다. 나의 정치 색깔이 많이 없어진 상태고 하나님이 어떤상태도 100%옳다. 하나님께 실망되는 순간이 있었나? - 작년, 하나님을 알아갈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되는게 없었다. 다른 교회가서 들은 것이 지식적으로 알면 모하냐고 했다. 결국 1년간 마음으로 느껴 졌던 것이 없던 것이다. 힘든 순간에도 안 부르고 안 찾았다. 보험계리사시험이 4월에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다. 인제 좀 해탈한것같다. 그래도 이 길을 주세요라는 생각이 강하다. 그래도 많이 내려놨다. 실망하기 전에 내가 모했나라고 더 생각하는 것 같다. 미드에서 “사람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 딱 와닿았다. 난 변하지 않는다 늦게자는 것이 편하다. 새벽 5시에 자서 12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공부한다. 어머니는 집에들어왔을때 자고 있으면 보기 싫다고 한다. 새벽이 조용해서 공부하기 좋고 아침에는 아침잠이 있어서 공부하기 힘들다. 그래서 내 편한대로 하고 있다. > 인간이 변하지 않고 나의 변하지 않는 모습이 싫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 막고 있는 부분이 많다. 인간이 가만있는다고 변하지 않는다. 안되도 하나님을 찾고 되도 하나님을 찾아야지 하나님이 도와줄 여지가 생긴다. 안된다고 해서 내 마음을 닫아 버리는 사람이 많다. 우리가 죄를 짖고 확 무너졌다. 하나님을 안고 나 무너졌어요. 여전히 안되네요 나좀 도와주세요. 무엇이 되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 관계가 좋아진다. 되도 안되도 하나님께 의탁하고 의존적인 사람을 하나님이 사용하셨다. 하나님을 이용해서 복 받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아니다. 하나님을 잘 도와주는 사람이되고 싶다. 하나님께 의존적인 사람이야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된다. 고난을 이긴 인간 역경의 이야기만 쫓아가서 사람들이 지옥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 원망해도 좋으니까 계속 실패하고 실수해도 좋으니까 하나님만 붙잡는 목장이 되었으면 한다. 계속 교회에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너무 감사하다.
노중산(82)요즘에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쌓였는지 왼쪽 눈 경련이 있어서 신경쓰는 일주일을 보냈다. 내가 회사에서 유일하게 싫어하는 K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우리 집과 관련이 많아서 이다. 누나와 아버지가 싸울때도 내 일에도 회사일도 경계가 없이 관여하고 부모님은 그렇게 그 사람이 집안일을 관여하는 것을 그냥 내버려 두신다. 아버지하고는 대충 지네고 있는데 오랫동안 떨어져 살아서 삶에 대한 이야기는 안한다. 같은 회사에서 일하기 때문에 회사 일때문에 보고하러 가곤 한다. 그외에는 말을 섞는 경우가 거의 없다. >역활을 제대로 해야한다. 불편함 어색함 때문이 아닐것 같고. 아버지와의 대화를 극단적으로 피하게 되는게 아닌가? 나의 목소리를 내주고 아버지와 상의해야한다. 늦게 들어가는 것은 회피다.
어렸을 적 스키장에서 차를 타고 돌아올때 아버지께서 화나셔서 길가에 내버려두고 간적이 있다. 그래서 울면서 그냥 길을 걸은 걷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버려졌구나 내가 키워줄까?” 이렇게 말씀하신걸 됐다고 하면서 걷다가 다시 아버지가 픽업해준적이 있다.> 부모입장에서 자식은 또 다른 나이다. 제일 싫은 부모의 면, 이게 어김없이 나에게 있다. 예수없이는 이 고리가 끊기지 않는다. 누나가 한번 지나가는 말로 일년에 매형이 두번 들어온다는 것이였다. 누나가 여자 있냐고 물어보니까 그런 것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그런 일을 할 것 같냐? 라고 이야기 했다. 가정에서 아픈 것들이 되물립되는 것이있다. 어머니가 불평하고 억울해하는 것을 되물림 되고 있다. 내 경계선에 조금만 들어와도 혈기를 부리게 된다. 예수가 그 가정에 오지 않으면 이 가계에서 되물림되는 모습이 있다. 아버지를 싫어하는 것처럼 나를 싫어하게 된다. 자꾸 내 상태를 보는 것이 유익이다. 이 가계의 흐름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기도해야한다. 혼자 남겨진 것같은 두려움이 꽤 큰것같다. 안믿어주는 것이 힘들다. 어머니의 무서움.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 이야기를 안 믿는듯한 것에 상처를 받는 수가 있다. 나를 못 믿는 것에 대한 것. 인간은 사랑의 대상이다. 내가 남을 못믿는 것이 습관이 되니까 할말이 없다. 안티조선 접속을 계속했던 이유. 어릴때부터 집안에 억울할 일때문에 세상이 잘못됐어 라는 생각을 한 것 같다. 옳고 그름을 이야기 해주는 것에 매여있었다. 내가 옳아라는 생각 이 기준이 내가 안 벋어나져서 지금도 나를 괴롭힌다. K를 통해서 내 자신을 조금 볼 수 있을 것같다. K = 수고자 역활.
음행과 우상숭배가 가장 크게 혼나는 죄이다. 우리는 남자가 다 똑같지라고 그냥 넘기지만 이 문제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불편하게 만든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흙으로 인간을 만든다 근데 짐승하고 똑같게 만든다. 하나님의 생기가 빠지면 우리가 짐승하고 똑같다. 우리가 음란 만큼은 오픈하면 좋겠다.
기도제목양성훈 - 여러가지 많은 사건 앞에 하나님과 씨름하기. 공/생활예배 회복. 사건 앞에 부모님께서 요동하지 않게.
노중산 - 마음으로 와 닿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수요예배.
홍주형 - 어머니 손목이 빨리 나았으면 한다. 나를 인정하면서 나아가기. 4월 보험계리사 자격증 시험 잘 보길.
김경덕 -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게. 아버지가 천식이 있으셔서 기관지가 많이 안 좋으시다. 부모님 두분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동생이 여친과 사귄지가 오래되었는데 여친과 사이가 안 좋은 것이 회복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8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