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모인장소 : 식당
모인사람 : 유정언니, 기경, 석영이,은영이, 윤지 ,회정이
이번주 목장에서는 "하나님께 실망한 때가 언제인지?"에 대하여 주로 나누어보았습니다.
유정언니:D
재수로 인하여 정이 안가는 대학교에 다니게 되었는데 대학에 관해서 원망을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더 큰 공동체를 주시기 위해서였던것임을 알게 되었다.
은영이:D
어릴때 피아노를 했었다. 그래서 예고에 가고싶었는데 가족들이 밀어주지 않아서 원망도 많이 했었다.
항상 행복해지기를 바래왔는데 그 행복은 가족과 함꼐가 아닌 나 혼자만의 행복을 꿈꿔왔던 것 같다.
기경:D
아빠의 술중독으로 인해서 원망을 많이 했었다. 나는 아빠를 위해 기도하는데 왜 아빠는 변하지 않는 건지
나에게는 왜 이런 가족을 붙여주신건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항상 내가 변하기보다는 아빠가 변하기를 기대해왔던 것 같다.
회정이:D
중학교 때 악기가하고 싶었는데 가족들의 반대로 방황하다가 결국 악기를 하게되었다.
목표한 대학을 위해 정말 연습만 하면서 살았는데 그러다보니 가족과의 소통이 없어졌다.
지금은 가족들에게 이기적으로 대했던 나의 모습이 보인다.
윤지:D
하나님을 특별히 원망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모태신앙이라서 그런지 특별히 하나님을 찾은 적이 없던 것 같다.
평소에 하나님을 찾지않는 모습이 있다.
석영:D
질서순종이 잘 되지 않는 모습이 있다. 하나님의 생각보다는 내가 먼저 생각해서 해결하는 부분이 있다.
하나님과 세상에서 갈등이 있다.
우리목장 기도제목!
은영: 아르바이트에 관한일 잘 해결되길, 개강하고나서 규칙적인 생활하기,
새내기랑들도 친해질 수 있도록, 동생이 고등학교에 들어가게되는데 정신파릴 수 있도록
윤지: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 대학교 OT때 술 안마실 수 있도록 (지혜롭게 거절할 수 있도록)
회정: 엄마랑 대화 많이 할 수 있도록, 가족들에게 화 안낼 수 있도록
석영: 일찍 씻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말씀 묵상하기
기경: 매일 큐티하기, 상대방의 죄 말고 내 죄보기
유정언니: 생활예배 잘 드리기, 부모님 안계시는 시간에도 잘 깨어있을 수 있도록,
진로 준비 하나님의 방식으로 잘 인도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