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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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위한나 목장의 두번째 목장 보고서 입니다!!!
저희 목장의 약간의 변화가 생겼어요;;; 표경아(90) 언니가 저희 목장이 아니었답니다ㅠㅠ
(슬프지만...ㅜ) 경아 언니를 대신해서 혜진(89) 언니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저희는 다시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고 나눔을 가졌답니다.
<말씀요약>
-하나님은 우리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일을 진행시키신다.
-하나님은 해답을 주시기 보단 해결해 주시는 힘을 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믿음에 실망 할 순간에,
마지막 순간에 오셔서 우리를 부르신다.
-하나님을 협상자로 여겨서는 안된다.
- 진짜 숙제는 실망했다고 느끼는 순간에 우리가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 우리는 "흙"으로 만들어졌다. 왕창 비를 맞으면 쌩얼이 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흙덩어리를 하나님께서 신실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붙잡고 있는거지 우리가 하나님을 붙잡는게 아니다.
처음 말씀요약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이해 해 주세요.
<기도제목>
한나언니: 이매중학교에서 면접있는데 면접 잘 볼 수 있게,
아버지한테 상처를 말하고 용서를 구할 수 있게,
사람에게 관심 가 질 수 있게.
혜진언니: 운동 열심히 하기
음주 안하기 (;;;)
소현: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아빠 구원
할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길 수 있길
유정: 목장 중보기도.
은비: 아빠한테 적용하기
23일 검정고시 모의고사인데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게
대학에 대한 욕심 내려 놓을 수 있게
*오늘도 안 온 친구가 있는데 다음 주에는 "꼭" 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