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창세기 4장1~10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 (류호준 목사님)
처음과 끝은 영광스럽고 흠이 없고 찬란함으로 정리 되지만....
그 중간은 엉망징창...역사는 그런 것이다.
역사라고 부르는 것은 에덴의 동쪽 즉,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사는 삶
아담과 하와에게는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이 있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는 가인과 아벨의 갈등이 아닌
가인과 하나님과 빚은 하나님과의 갈등의 이야기 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쳐 죽이는 헷갈리는 이야기, 한 인간이 다른 이를 쳐 죽이는 이야기, 이중인경
농부와 목자는 기도, 예배 드렸습니다.
우리는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받으실 거라는 소망과 희망을 갖고 드립니다.
우리는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받으실 거나는 소망과 희망을 갖고 드립니다.
왠일인지 ....4장에서는 가인의 예배는 받지 않고 아벨의 예배는 받으신 그 이유....왜 그럴까?
주일 날 나의 예배 삶의 있는 바램과 설레임을 가지고 드린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의(우리의) 예배를 다 받으시지
않습니다.
왜, 간절하고 선한 기도제목인데고 왜 응답하지 않나요....
신실한 하루의 시작에서 비참하게 끝나는 밤을 맞이하는 것...그것이 우리의 삶 입니다.
가인이 되어 그의 기분을 느끼는 것....나름 나의 열심을 하나님이 받지 않으실 때 그 기분이 어떠합니까....
하나님께 실망감을 느꼈을 때 하나님이 나에게 노라고 했을 때 왜 그 이유에 대해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꿈들이 물거품이 되고 내 인생의 설계 후 결과의 처참함 왜를 해본적이 있는가!!
왜 이럴까 고민스러운 밤을 보냈는가.....
우리의 방식과 다른 하나님을 이해하기 위해서 애쓰는가#65279;
수 많은 사람들의 설명, 공허한 설명들....
이해 하려고 할 때 무엇인가 빠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들을 때 우리의 맘속에 분노가 끓어 오른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인간들...수 많은 설명 이해들에 대해서 우리의 논리, 이론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과 직면하려고 하는가....폭풍가운데로 갈 수 있는가....
깔끔한 설명이 아닌 가장 무서운 형태로 이해 할 수 없는 가운데서 나타나신다. 직면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1:1로 만난다.
왜 라는 질문에 성경은 대답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 해결자가 아니다.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힘을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책임지시는 분이 아니다. 성령이 관심 있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거래의 대상자로 착각하지 마세요.
진정한 영성(신앙)은 무엇인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 할 것인가...가인의 반응은 살인이였습니다.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어도 가인에게 관심이 없으신 건 아니였습니다.
마지막 순간 하나님의 부르심....
죄가 문 앞에 엎드려있다. 사자처럼 포복하고 네 심장가운데 살킬 것처럼 기다리고 있다. 네 속의 갈망이 있다.
그러나 넌 죄의 갈망을 통제해야 한다.
신앙은 우리가 하고 싶어 하는 것,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기도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드려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숙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 기대에 따라서 응답,보상하지 않을 때의 실망감을 느꼈을 때,
죄를 짓지 않도록 피해야 하는 것이 숙제이다.
지옥의 두가지.
무지무지 뜨거운 지옥 (하나님을 향해 반역하는 것)
무지무지 추운 지옥 (하나님의 면전에서 멀리 떨어지는 곳...어둠...추운곳)
이번주 말씀 깊은 깨닮음과 내가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반성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박서영목자
말씀대로 열심으로 신앙생활 그만하고 열심히 한대로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흙처럼 붙어있길....
큐티도 성실히 하고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임선영 부목자
정주호 집사님 회사에 면접 하나님의 뜻대로 갈 수 있도록...실족하지 않게 해주세요
주일 말씀 묵상 하면서 거룩한 일상을 보낼 수 있길....
지애
시험준비 잘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은미
모든 문제가 나에게 와서 상황에 불만이 있기 보다 스스로 훈련 시킬 수 있는 한주가 되기를
남탓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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