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 새로운 자매님 광희 언니가 들어오셨습니다. 김광회 (77) 용인 특수체육과 나오셨고 지금 하시는일은 사회복지
일이 워낙 바쁘셔서 매주 못 오실수도 있지만 우린 자주 만나용~
센티모르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광희언니가 자리를 맡아 주셨구 편안한 나눔을 할수 있었습니다.
말씀: 창: 4: 1~10 제목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때]
나눔: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꼈을 때? 함께 나눠 봤습니다. 우리에게 있었던 사건들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덕화: 작은집잘 다녀오도록,큐티 운동, 기도성실히 있도록, 수련회 잘 다녀오도록
승아: 따른일 해야할지 고민중, 하고 싶은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광희: 기초양육 잘 끝내도록, 내가 힘들어도 짜증안내고 잘 섬기도록
지은: 내 안에 들보를 보고 남을 판단하지 않도록, 공부 할수 있는 지혜
지나: 구체적인 적용하기,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