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힘들수록 하나님께 앵겨야 한다는 말씀. 그리고 여러 주옥같은 말씀과 함께
진덕수 목장의 두번째 목장 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지난주와 달리 스피드한 막내 인혁이 덕분에 할리스 커피 금연석에서 당당히 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함께 하지 못한 김형훈(88)이가 함께 하여서,
자연스럽게 다시한번 각자를 소개하고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형훈이는 작년 가을에 군대 제대후 어머니의 권유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그림을 보여주겠다고 한 인혁이가 자신의 그림들을 보여줬는데, 정말 예술이였습니다.
한국인의 정서에 잘 안맞을 수도 있지만, 그림에 인혁이의 마음이 담겨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또 한번 놀랐던 것은 우리 목장의 '얼굴'을 맡고 계신 용훈이형이 예전에 미식축구를 하셨다는 사실에 또한 놀라웠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고난을 겪고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로 인도해주신 간증을 하였습니다.
요번 주에는 덕수형, 용훈형, 인혁이, 형훈이 그리고 제가 함께 나눴고, 아쉽게도 현수형과 동현형, 용근이가 함께하지 못했네요.. 담주엔 꼭!! 나눠봅시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진덕수(81) : 회사일(연말정산)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김용훈(81)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최인혁(88) : 그림을 통해서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김형훈(88) : 하루를 열심히 보내며 삶의 정리를 잘 할 수 있게, 운동과 프로그래밍 공부가 지혜롭게 병행 될 수 있게,
사회적으로 문제시 되는 과외학생이 잘 따라 올 수 있도록.
-임요한(85) : 듣지만 말고 기도를 직접하는 생활, 내 비젼이 아닌 하나님의 비젼이 될 수 있도록, 유학문제(노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