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지난주에 오랫만에 나왔던 은화가 갑작스레 지방 출장이 생겨서 못오게 되었어요. 다음주에는 꼭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다들 좀 피곤한 상태로 오붓하게 나누었습니다 @TomToms
#2.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
- 내 안의 두사람 이야기 일 수도 있는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 에덴의 동쪽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최초 에피소드.
- 욥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언제 생겼지? "그러던 어느날.......". 자식과 아내를 잃고 혼자남겨진 욥,
우리 모두가 mortal being(언젠가는 반드시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라는 친구들의 설명에 대해 울화가 치밀었음.
-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의 능력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에게 내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이다.
; 가인은 하나님의 last call에 응하지 않았다.
-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다" : 죄의 갈망이 네게 있다. 그러나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고 하셨다.
- 신앙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하나님이 원하는 방법대로 기도와 예배와 찬양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 하나님에 대한 기대에 실망을 하게 되었을 때, 이때에 우리가 죄를 피해야 하는 것이 숙제.
- 우리의 대부분의 갈등은 주변사람과의 갈등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갈등이다.
: 하나님께 더 앵겨야 한다.(as like 키질)
- 내가 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실 때 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알게 된다. 주변사람에게 분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찾아가서 긍휼한 마음으로 위기를 복음의 기회로 삼을 수 있어야 한다.
#3. 기도제목
지선 - 바쁜 가운데 꺾이지 말고 유연하게 일 할 수 있도록. 육적으로 지치지 않게.
지혜 - 인간적인 열심으로 하나님께 실망하지 않고 말씀으로 잘 양육될 수 있도록. 친오빠와 남자친구 영혼구원.
보현 - 직장에서 이기적이지 않을 수 있도록. 부모님한테 (살갑게 구는;;;)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죄를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은화 - 귀중한 시간을 깨알같이 쪼개어 쓸 수 있는 부지런함을 위해, 주님의 방법대로 현명하게 일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