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함유라(89女) 목자님, 저와 아린이, 재민이 이렇게 넷이 모였습니다. 지난 주에 왔던 성주는 오늘 연락이 안 됐습니다..ㅠㅠ 목자님이 홍신경이라는 친구도 계속 연락이 안 된다고 하네요. 담주엔 꼭 목장 전원 참석하길!!
저희 목장은 유라누나가 간단히 설교 요약 해주면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유라누나와 우리 목원들이 서로 자기소개를 한 후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_~ 나눔과 잡다한 얘기가 막 섞여 있었는데, 결론은 "우리 넷 다 별다른 고난이 없구나!!" 였습니다. 목자님이 안도(?)하시며 이건 완벽한 하나님의 세팅이라고 해석해 주셨습니다+_+ㅋㅋㅋ
<설교요약>
하나님께 실망했을 때 우리의 반응이 중요하다. 이때가 제일 죄를 짓기 쉽지만 그럴수록 우리는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앵겨야 된다.
<기도제목>
목자님: 한 주간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치동: 교수님이 내주신 연구실 과제가 있는데 밀렸다.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아린: 비전(진짜 하고 싶은 공부) 찾을 수 있도록
재민: 1박2일 새터(새내기 배움터) 가야 한다. 여대인데 처음 만난 여자들끼리의 가식이 너무 싫은 마음이 있다. 가서 잘 견딜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