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최희정 목장 두번째 만남..
아직도 두근거리네?오잉?
예배마치고 강당앞에서
일단 나랑 희정언니랑 예진이랑
조우한뒤, 날도추우니 식당으로 고고!!
식당분위기가 뭔가 달라졌다~아~!!
아직안온 주원이랑 미진이에게 Call~
우선 기도로 시작을 했습니다. 앉자마자 목자언니가 저번주에 나눔 너무 고마웠다며,
다시한번 언니의 간증 나눔을 진~하게 해주셨다..우리 또한 감사했습니다..
드디어 미진이가 왔습니다용>.<~!!!
나는 미진이랑 같은 목장 한 적이 있어서..더욱 반갑게 인사를 했당!~
새로온 미진이를 위해 다시 저희 각자 소개를 간단히 했습니다.
89또래 한미진. 현재 아주 멋있는 목표를 가지고 그 꿈을 위해 정진중이라고 합니다!
이욜~~멋있어욜~♡
그런다음에 목자언니가 설교 말씀을 요약해주셨습니다,
(어쩜좋지...난 요약 못하겠어..다 적기는 하는데...으앙 ㅜ)
오늘 설교 말씀은 담임목사님이 김양재 목사님이 아니라,
목사님의 신학대학원 교수님이셨던 류호준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우리 목장 다..
하나님이 항상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65279;#65279;그리고 일주일 삶을 나누는데.. 역시 내가 가장 할 말이 많은것같아요.ㅠ,ㅠ
나의 지금의 때가 딱 폭풍입니다..아부지~~!!ㅠㅠ
면접본 이야기를 하나 둘 늘어놓았습니다..
항상 가서 주눅들고 오는거랑 조금 난감한 질문들..그리고 계속되는낙방..
첫 회사를 너무 쉽게 들어간게...정말 내가 수준이 안되서 그렇게 해 주셨음에도,,
(하나님, 저 아직 수준낮아요ㅜㅜ그러니 붙여주세요 하고 싶다 ㅜㅜ)
수십 군데 면접을 다니다 보면 여러사람을 만난다는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다보니 벌써,6시를 가리키는 시계
면접얘기로 일주일 삶들이 같이 나눠 졌어요
다..다들..고맙습니다..찌질한부목자 또 울어떠요ㅠ
최희정 목장 기도제목
공통 : 신교제를 위해서..돕는배필을 잘 기다릴 수 있도록,
남탓하지 않고 하나님한테 앵기는 한주 되도록!
최목자님 : 오늘말씀들으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하나님이 나한테 관심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한주 될 수 있도록,
일을 할 때에..내 힘으로 하는 일들이 아닌, 하나님의 이끄심을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신교제를 위해서..돕는배필을 잘 기다릴 수 있도록.
김부목자 : 다이어트 시작하는데,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기를,
혈기부리지 않도록(특히, 언니에게),
예진 : 아빠구원을 위해서, 영육간건강을 지켜주세요~책임져주이소~
미진 : 빠지지 않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말씀이 들리도록), 진로위해서,
- 저희 목장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
-한마디!!
희정언냐~~나 또 찌질했찌..ㅜ어쩌지..나 점점 약해질것만같어ㅜ그래도 나누고 나니까..역시 공동체 이래서 못떠나잉 ㅠ담주에 꼭 애니어그램 들구와염!! 나 왠지 바꼈을거같어ㅜ 이런생활지쳐..다요트 걱정해줘서 고마워요ㅠㅠㅡ진짜 예전으로 돌아가고파..ㅠ
예진아! 오늘도 좋은 나눔 고마워~ 생각이 많은게 나쁜 건 아닌데.. 나도 요즘 그래 ㅜㅜ우리 진짜 여행가야 좀 나아지려나..아님 봉사활동 진짜 알아봐..2주남았다!! 항상연락하고!내사랑예진이♥
미진아,,,너가 이거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너가 해준.."목장 좋아요!" 그 한마디가 나를 춤추게해!!ㅋㅋ고마워
우리 예전처럼 다시 한번 재밌게 나눔 오케오케?
주원아~아..무슨일 있는건 아니지?걱정했어,, 아픈거아니지? 담주 나와서 꼭 나눔해주기?!!
사랑해요 우리목장
♡
저는 오늘도 직무유기죄를 잘 피하였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