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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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2/19 오유나 목장 보고서
*말씀*
창세기 4:!~10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
류호준 목사님
에덴의 동쪽 하나님의 낮을 피하여 있는 곳이다. 이유 없는 반항이 있는 곳 깨어진 세상이 바로 에덴의 동쪽 이다.
이것은 우리의 현주소이기도 한 곳이다.
오늘 말씀의 주요점은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고 아벨의 제사를 받아주신 것에 분노한 가인즉 가인과 아벨의 갈등이 아닌 가인과 하나님과의 갈등이야기 이다.
이렇듯 똑 같은 제사와 기도를 드렸음에도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신 하나님.. 가인은 그런 하나님께 실망을 느낀 것이다.
우리는 이렇듯 하나님께 실망을 느꼈을 때 왜!!(why!) 라는 질문을 하나님께 던진다.
도대체 왜!왜!왜!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은 왜! 라는 질문에 대답하시지 않는다.
단지 그 문제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에 깊은 관심을 두는 것이 성경의 이야기이다.
또한 하나님은 노력에 대해 점수를 주시는 분이 아니다.
숙제를 열심히 했으나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였을 때 실망감은 이미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따라 서원에 따라서 보상하지 않을 때 실망했다고 느낄 때
그때 우리가 죄를 피해야 하는 것이다. 이때가 가장 죄짓기 쉬운 때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것에 어떻게 반응하고 응답하느냐가 우리의 숙제이다.
실망하여 분노로 하나님을 멀리 하며 도망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럴수록 하나님으로부터 도망가지 말고 그분 품안에 꼭 안겨야 한다.
하나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를 버리시는 분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목장 나눔*
장소: 투썸 플레이스
인원: 오유나.유희연.김성미.윤신애
(한숙행: 동생의 응급 입원으로 홍산수: 감기로 인한 폐렴으로
임진아: 감기몸살로 예배 참석 하지 못하였습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나눔*
각자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끼는 사건 속에서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
오유나
대학시절 누구보다 열심히 믿음 생활하였지만 내 열심이 들어갔던 때여서 교회 목사님과의 사건에서 그냥 고꾸라져 가인처럼 하나님을 멀리 하며 삐뚤어 질테닷! 생활을 한 적이 있다.
오늘 말씀처럼 각자 하나님께 실망했을 때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지에 대해 나눠보자~
김성미(77)
어릴 적부터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했었다. 사랑하라면서 왜 나는 건져 주시지 않으시는지
why 만 묻고 반항심만 크게 늘었었지만 하나님을 늦게 만나고 나서 매 순간마다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느끼게 되었다.
지금은 내가 생명 걸고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가? 나의 사명 십자가는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주중 큐티중 혈기 부리지 말라는 말씀에 내 자존심 세우다 무너질까봐 조심하였건만
엄마가 스마트 티비를 지르신 것에 그만 무너지고만 사건이 있었다.
가난한 우리집 에서 스마트 티비는 사치인데 엄마는 그것을 덜컥 사버리신것이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사치이다 라고 생각이 들지만. 엄마는 그동안 자신의 일 외에 조금씩 고철을 모아 팔아서 돈을 모으셨고 그 돈으로 17년간 사용했던 디지털 티비로 바뀌면서 줄가던 티비를 버리시고 스마트 티비를 구입하게 되었던 것이다. 엄마의 로망 이셨 던 것이다
우리집 형편에...엄마께 심한 말을 했지만 엄마의 열심에 놀랐다.
스마트 티비로 바꾸면서 사용방법을 몰라 한참을 헤매던 중에 결국은 엄마와 심하게 다투게 되면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혈기를 부린 것에 그날 본문이 생각이 났엇다.
죄인임을 알았지만 말씀 어긴 것에 넘어짐에 한심스러웠다.
잠시 있다 엄마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이 사건에서 나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 보단 내 자신에 대한 실망이 더 컸다
우리야 늘 죄에 넘어지고 그런다. 성미의 엄마께 바로 적용 잘했다. 훌륭하다.
하나님께 실망 한 적은 없나?
예전에 삼일교회 때 적은 월급에도 모든 헌금을 하며 잘 사주고 잘 먹여 주기까지 했는데 나에게 돌아온 한 푼도 모으지 못한 내 통장에 실망을 했었다. 기복으로 인한 기대치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직장에도 정착하지 못하며 이 곳 저 곳 옮겨 다니기 급급했었다.
우리들 교회에서 지금은 삶에 대한 정착과 작지만 적금까지 들기 시작했으며 조금씩 변하게 되었다. 원망은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닌 내가 만든 시련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말씀으로 보여주시는 것이 아닌 이상과 진짜로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있었음 한다.
그러나 보지 않고 믿는 것이 진짜 믿음임을 잊지 말아라.
약하고 잘 넘어지는 (혈기.감정기복) 것과 오래된 무기력(우리들 교회에서 많이 낳아짐)과 심한 책임감에 많이 눌린다.
특히 아침에 출근 준비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출근하는 것이 싫어서이다.
회사에서는 인정받고 열심히 일하는 사원이지만 집에 오면 심한 무기력에 많이 힘들다.
매일 큐티하며 그나마 해석 받고 있다.
남자 친구는 자주 만나는가?
건전한 만남인가?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데 그나마도 요즘은 체력이 받쳐주지 않아 일찍 헤어진다.
남친과 교제 초반에는 건전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말씀으로 극복하며 건전해지려 하고 있다.
일동 운동을 해야 한다!!!
나이가 들었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작년까지 부장직을 했었는데 지금은 부장직을 하지 않는다. 일당 없는 늦은 야근과 많은 업무에 일 년 동안 폭삭 늙은것 같다.
우리들 교회 청년과의 만남을 가지고 싶은데 오픈한 것 때문에 약간 두려움이 있다.
음.... 완전 강력한 중보기도를 해야 할 듯!!!
윤신애(79)
한참 어린 남친과의 교제 처음에 편하게 서로 언어 교환을 하면 공부를 위한 만남이었다. 외모는 남들 보기에 못생겼다 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 이지만
난 그다지 외모가 신경 쓰이지 않았다.
돈 잘 쓰고 매너 있음에 내가 이런것을 좋아했구나 그런 것들이 보이면서 두렵기 시작 했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돈 많은 남자 매너 있는 착한 남자 였던 것에 나에 대한 자책감이 들었었다.
4월에 피앙세 비자로 미국행을 하려한다.
기도로 준비했으면 한다. 분별 잘했으면....
지금 양측 부모님들이 모두 알긴 하지만 싫어하신다.
거룩한 삶을 위한 결혼이여야지 네가 행복을 위해 너의 오래된 소원(결혼)을 위해 가는 것은 안 된다.
힘들어서....
더더욱 안 된다. 도피성으로 피하지 말아라.
그렇게 되면 언젠가 똑같은 문제(해결되지 않은)가 생길 것이다.
결혼을 환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내 생각을 빼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물어 보았음 좋겠다.
신애는 언제 하나님께 실망 느꼈으며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
DTS 훈련후 뉴질랜드로 훈련을 갔었다.
선교가 나의 사명인줄 알았으나 다른 친구들은 취업을 준비하고 모두 취업했을 때 뒤늦은 준비를 했으나 모두 떨어졌을 때 왜!!라며 되묻고 실망하였으며 거래와 협상의 대상으로 성취의 도구로 믿음 생활하면서 이것으로 인해 깨어지게 되었었다.
그래서 죄를 지었는가? 안기었는가?
그때는 그것보다 실망감과 챙피함이 더 컸었다. 하나님의 일을 빙자 삼아 나의 성공을 위해 유학까지 다녀왔는데 취업하지 못함에 귀국 후 그때 다니던 본 교회를 나가지 못하였다.
사람에 대한 의식이 강해서 교회까지 옮기는 결론을 냈었다.
동네 개척교회로 옮기면서 또 내 열심 으로 쌓으며 매번 안 될 때마다 실망만 하며 돌아보는 계기가 되지 않고 도피만 하였었다.
지금도 여전히 곤두박질치며 제대로 된 시험답안을 써본 적이 없다.
취업 시험 때는 큐티에 열심을 보였었지만 떨어지면 바로 큐티에서 손을 떼곤 했다.
지금 학교에서 5주마다 교사를 바꾼다. 두 번째 선생을 평가하기 위해서이다.
첫날 학생들이 잘 따라 왔으나 3일째 일본인 학생이 전 선생과 비교를 하였다.
기분이 나뻣다. 그러나 살짝 고마운 것은 사무실이 아닌 일대일로 얘기를 해주었다는 것이다.
학생들이 비교를 하는구나 생각이 들면서 두려웠다. 100%공감 되지 않아 속상하지만..
쉬는 시간에 시험지 답안을 체크하는데 그만 불만을 이야기한 일본인 학생의 답안지를 찢고(고의가아님) 말았는데 그때 왜 하필이면 이 친구꺼를...하며 다시 이뿌게 붙여 놓았다.
오병이어 기적은 질서를 보여주시는 것이라는데 (많은 사람들은 차례대로 앉혀놓지 않았다면 사고가 일어났을 꺼라는 ) 질서를 생각지 않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수적인 학교를 통해 질서를 알려 주시고 어린 남친을 위해 순종을 하게끔 하시는듯~
이런 되풀이 상황에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지옥을 맛보게 함은 천국을 사모하게끔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사명대로 사는 것이다. 그 마음(슬픔)DFM 바꾸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에수님을 닮아가고 따라가는 사람이다 치우쳐져 있는 것을 해결 할 수 있어야하며
그것을 큐티 가운데에서 해결과 사명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예수님도 즐겁지 만은 않으셨으니~~
치우친 것을 중립적으로 찾도록!!
그렇게 알기까지 오래 걸리니 큐티로 내 모습 찾아가는 중요하고 적용까지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미움 받는 게 정상이다. 왜! ~ 예수님도 핍박 받아 가며 사역 하셨기 때문~~
유희연(78)
집을 살 때 대출금을 갚고 있지 못한다는 엄마의 구박...
지금 난 엄마에게 못난 자식이다. 돈도 모으지 못하고 하라는 대로 하지 않았단 이유이다...
그렇게 첨 엄마에게 오픈(돈 모으지 못햇다. 엄마가 들어준 적금을 깼다)에 쿨하게 반응을 하셨던 엄마였다. 그때는 아버지의 바람으로 마음이 많이 곤고하셨던 때였다.
그렇게 엄마를 우리들 교회로 전도를 하였었다.
첨 예배를 드릴 때 (창세기 31:1~16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였다.
한 참을 울며 예배를 드리던 엄마는 이렇게 믿음 생활을 시작하셨고.
머지않아 아빠까지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셨다.
그 무렵 엄마는 아빠의 바람을 용서 하시고 우리집은 죄의 장소였던 곳에서 이사를 하였다.
이사를 하며 내 명의로 집을 사며 대출을 받았었다. 이유는 이렇게 해서 돈을 모으라는 엄마의 명령이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2년이 지났는데 ....
내 잘못이겠지만 2년동안 대출 원금을 갚아 나가지 못했었다. 늘 이자 내기에 바빴고 집으로 나가는 지출이 많아 모으지를 못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 돈을 갚지 못했다 라며 오픈하고 2012년에는 긴축재정을 할까 한다는 오픈에 엄마는 그냥 고꾸라 지셨다..
2년 전에는 이제부터 열심히 하거라 하셨지만 아직도 여전히 제자리인 것에 무척 화가 나셨던 것 같다..
돌아온 건 엄청난 핍박.. 과 동시에 엄마는 우리들 교회에 출석하시지 않으셨다.
교회에 갈 때 드는 경비가 아깝다는 이유였다. 이렇게 싸우게 되면서 나는 예배가 드리기 싫었었다..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 엄마가 너무 미웠다. 솔직히 싫었다. 보기도....
분명 예배를 드리면 내 잘못이라고 할 텐데 ....듣기가 싫었었다. 내가 볼 때는 나를 힘들게 하는 엄마가 죄인인데. 왜 또 내 죄를 보아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에 예배를 안가고 싶었던 적이 있었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예배를 드렸지만 들리지 않았고 이럴 때는 어찌나 잠이 오던지.
지금은 엄마가 그 때의 은혜를 돈으로 환산하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내 죄임을 인정하고 엄마에게 그리고 가족을 위해 안기는 적용을 하고 싶다.
*기도제목*
김성미
양육교사훈련 잘할 수 있도록
엄마의 구원을 위해
위,장이 좋지 않은데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도록
윤신애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하지 않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도록
유희연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 안기는 적용할 수 있도록
사랑부 섬기는 것에 내 힘으로 하려는 생각하지 않도록
목장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새 학기 준비 잘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집에 오면 무기력 해지는데 음질 빵빵한 헤드폰 끼고 말씀 들으며 운동 할 수 있도록
P.S
다음 주는 목자 언니네 집 탐방이 있습니다. 조모임 때 치운 집을 일주일을 더 유지하시겠다며~~
이번 주 나오지 못한 한숙행,홍산수.임진아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리구요~
특히 울 숙행이가 25일 공개 방송이 잡혀서 열심히 다욧중인데 의지력이 필요하다네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에 모두 유나 언니네로 고고씽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