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 이계철(75) 목자, 부목자, 조종수(79) 형제 이렇게 세명의 형제가 목장 나눔을 가졌습니다. 먼저 말씀 요약 후, 각자의 일상과 오늘의 말씀 내용을 나눴습니다.
요즘 Hit The 멍 해서..(멍때려서..) 다 기억을 하지 못해 좀 짧습니다..
목자: 이번 주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내가 말씀을 묵상하고 공동체 나눔을 통해서 바뀌어 가는 부분이 있음을 느낀다. 완벽주의가 있어서, 실수하는 내자신, 동료, 상사들에게 핀잔을 듣는 상황을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 이었는데, 이제는 "네, 알겠습니다. " 하며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이전 처럼 혈기가 나지 않는다.
K: 이번 한주는 저번 한 주 보다는 덜 힘든 느낌이다. 여전히 하나님의 방식으로 온전하게 넘기지 못하는 강박은 있다.
사소한 잔 걱정이 많지만. AD본부에서 공기업 담당을 맡아 홍보 담당자들을 만나는데 낯선 사람과 만나는 것을 힘들어 하고,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한 내게 필요한 훈련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다. 당당하고 솔직할 때가 필요하되, 어느 선까지는 내 감정과 카드를 숨길 줄 알아야 하는 그런 부분을 배운다. 힘들었던 동료와의 관계는 적당히 거리를 두며 잘 지내고 있다.
조종수 형제: 사회복지법인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번에 목장은 두번째 이다. 주로 같은 또래들과 나눔을 가졌었는데, 이번엔 형 목자님을 만나 또한 기대가 크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온전히 하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아직은 힘들다.
기도제목
목자: 목장식구들 놓고 하는 매일의 기도 잊지 않도록.
조철우(76) 형제 목장 참석을 인도해 주시길.
부목자: 92주년 창간특집 준비 중, 진행 상황 체크 할때 깨질까 두렵다. 인도함 잘 받도록.
관계에 있어 눌리지 않고 건강한 이니셔티브를 갖을 수 있길.
조종수: 이번 목장에도 잘 붙어 있고 양육받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