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지난주에 오지 못한 김준형(92)와 김민수(92) 전영재(91) 이렇게 3명이 더와서 마치 처음 같은
기분으로 목장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
이번주에 말씀을 못들은 목원분들 다음주에는 꼭 예배 다 듣고 오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에 처음온 목장 식구 부터 자기소개 입니다 !!
김민수 : 그 동안 보안 알바를 하느라 올해는 교회를 2번 나왔고 이번에 학교가 대전에 되어서 이제 대전에 방을
구해야 한다.
김준형 : 안산에 살고 교회는 나온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번에 갔다온 수련회가 은혜로웠고 4월에 군대를 간다.
전영재 : 우리들 교회는 나온지 얼마 안되었고 광고 대행 사업을 하고 있다.
#65279;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어땠는지?
창윤 : 최근 라식 수술하고 경제적으로 힘든데 하나님께 불평이나 불만이 나오지는 않는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가인 같다는 생각을 했다.
성범 :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왜 응답이 없으십니까? 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요즘 힘들게 일하는 아버지
를 보면서 "도대체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기는 하실까" 라는 생각과 그냥 편하게 집 옆에 있는 교회
에서 편하게 신앙 생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목사님이 설교 중에 실망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가가 신앙이라고 했는데 힘든 일이 있을때 마다 하나님과 멀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신앙의 정도를 보게
되었다.
준형 :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듣는중에 욥기 부분에서 참는자에 대해 들으면서 나의 모습을 보게 됐다. 얼마전에 약 30
만원에 달하는 카메라를 구입하였는데 전철에서 급하게 내리는 중에 가방을 두고 내리게 되었다. 그 카메라
를 찾기 위해서 전철안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옆으로 나와 보라며 혈기를 부리기도 했고
혹시나 그 카메라가 중고 매물로 올라올까 중고나라에서 그 카메라를 찾기도 했다. 이 사건에서 혈기를 부리
고 하나님은 찾지도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가인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형우 : 나의 모습을 본게 된 것이 하나님의 생각을 한것이다.
내가 실망했다고 느꼈을때는 언제인가?
민수 : 이번에 수능을 보고 기도를 하면서 제 자리에 맞는 학교를 가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대전에 있는 학교를
하게 되니 실망을 하게 되었다. 이런 실망을 축구를 하면서 풀었다.
형우 : 하나님을 통해서가 아닌 축구를 통해서 실망한것을 푸는 것은 하나님과 담을 쌓는 과정일 수도 있다.
형우 : 전에 마음에 드는 자매가 있었는데 잘되기를 기도했었다. 안되는 상황 속에서 나는 안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내 자신의 모습을 보기 보다 그 사람을 미워 했었다. 기대했던 것이 안되면서 실망했다.
형우 : 안되는 상황에서 이유와 다른 탓을 하기보다 내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기도제목
준형 : 3~4월 자신에게 잘 투자 할 수 있도록
민수 : 그 동안 일한다는 핑계로 교회 잘 안나왔는데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일하면서 술마시느라 돈을 많이 사용하
였는데 돈 잘 모을 수 있도록
창윤 : 토익 공부 준비 잘하고 수강신청 얼마 남지 않았는제 잘 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 잘 하도록
영재 : 요즘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 부지런해 질 수 있도록
성범 : 건강하게 화 잘내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형우 : 내가 하기 싫은 것도 잘 하고(공부),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