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목장나눔도 식당에서 했습니다. 이번에도 예배 세팅 해체를 해 조금 늦으시는 목자형이 음료수를 사먹으라고 카드를 주셨고 추운날씨에 지성이가 자발적으로 음료수를 사오는 수고를 해주었습니다. 카드를 가지고 도망가진 않겠지 하며 준형이가 중요한 말을 해주었습니다ㅋㅋ. 이렇게 이번엔 4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이 참석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번 주일예배는 김양재 목사님이 다니셨던 백석대학교의 류호준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
우리 인간은 본래 흙인데 비(고난)가 잔뜩오면 화장(세상것)이 사라져 흙인 줄 깨닫게 된다.
이번 목장나눔은 짐승들의 진솔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생략-
기도제목
목자: 생색내지 않도록, 생활예배 잘할 수 있도록.
부목자: 월요일부터 개강인데 말씀대로 생활 잘할 수 있도록.
준형: 새로운 알바 찾는 일, 생활예배 잘할 수 있도록.
지성: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지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