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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2.주일 두 증인 요한계시록11:1~6
처음 만난 날이라 그런지 다들 어색했지만 밝은 얼굴로, 적극적인 경청의 자세로 서로를 배려하고 반겼다!
장소는 식당이었고 따뜻해서 좋았다! 인원은 주현이가 빠진 6명....ㅠ.ㅠ
희진언니도 처음이고, 나도 처음이라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애썼지만 그건 잠시뿐...ㅋㅋㅋㅋㅋㅋㅋ
절대적인 도너츠의 영향도 컸다! 도너츠는 역시 효과빠른 분위기 메이커!
자기소개를 마치고 서로의 일주일을 나누며 말씀에서 은혜받은 부분을 얘기했다.
갈대로 사람을 분별하자! 잘난 척 하지 말고 나의 없는 것을 자랑하며 사람을 분별해내라! 적용하는 자의 권세=회개
치우라고 할 때 치워주신 게 내적인 보호다. 훈련 하게 하셔서 굵은 베옷을 입고 권세로 걸아가라 하신다.
내적으론 받아들이고 밖에선 밟히게 하셨다. 적대적 우상숭배와 반대는 십자가에서 죽는 존재 목적
이 세상은 나 혼자 사육할 수 없다. 난 하나님의 통로일 뿐이다. 내 자신에게 선한 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두 증인은 참 교회이며 참과 거짓을 구분하게 하는 것이다. 내가 얘기할 때 듣는 이들을 위해 전하게 하신다.
*질문: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회개는 하는가?
*적용과 나눔: 보는 눈이랑 평가의 눈, 타인의 시선이 있어서 겉치레에 신경을 쓰게 된다며,그것이 힘들다고 하면서 힘들게 하는 사람은 결국 내 자신이라 적용했다.
회개는 하지만 그 순간 뿐이며 나중엔 또 똑같은 문제와 똑같은 잘못으로 넘어지고 만다고 했다.
신입생이 된 재현, 혜영이는 대학에 가기전엔 회개를 많이 하게 되었지만 그 후엔 큐티를 놓게 되어간다고 했다.
그래서 다들 공감했고 우리목장의 적용은 큐티를 열심히 하자는 것을 공통적으로 잡았다.
<기도제목>
목자희진언니:QT하기, 나태한 생활 청산하기, 목장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기
온유: 예배오기(예배성수)
혜경이: 하나님과 관계회복, 개강 후 중심 잘 잡기,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사람 만나는 걸 즐기는데 절제할 수 있도록(술X!)
혜영이: QT 열심히 하기
재현이: QT 열심히 하기
수연: 큐티 열심히 하기, 자존감 회복을 위한 장기 기도, 찌질한 나의 모습도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