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저희 목장은 첫 날부터 수 빈형이 본가짜장으로 대려갔어요!ㅎㅎ 먹느라 적을 생각을 못한 것은 저의 핑계입니다;;
기도제목
송 수 빈(87) : 현재 광고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양심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해외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테러 위험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박 창 의(88) : 단기알바 마쳤는데 10월까지 일 할 좋은(!) 알바자리 구할 수 있었으면.
박 진 희(92) : 3월에 군입대 예정인데 끝까지 잘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이 일 선(92) : 학교 복학 할 예정인데 남은 기간동안 생활패턴 잘 유지하도록
진 성 민(93) : 다시 시작 될 재수학원 생활 잘 하도록
김 제 우(93) : 진로에 대해서 고민중인데 잘 인도 받았으면
조 경 재(93) : 입학할 학교에서 기초학력평가를 보는데 대비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으면
우 종 현(93) : 어머니 허리디스크가 있으신데 빨리 회복 되었으면
혹여나 나중에 안 좋은 후폭풍이 있을까 싶어 제 임의로 뺀 기도제목이 몇개 더 있습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