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요계 11:1-2
85 문지수(목자): 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재계약 시즌인데, 다른 유치원으로 옮기고 싶어요. 오늘 말씀에 길이 많아서 회개가 안 되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 말씀처럼 내가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일 할 능력이 된다고 느껴지니 회개가 안 되고, 원장님께 순종하기 싫은 마음이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내게 길이 없다는 마음으로 회개하고, 원장님께 잘 짓밟혀야겠습니다. 직장을 옮기든 안 옮기든 예수님께 부끄럽지 않은 적용을 할 수 있기를 바라요.
86김지혜(부목자): 대학원 재학중입니다. 우리들 교회 나온 지는 오래되었으나 목장모임을 안 나가다가, 대학 졸업 후 취직이 안 되는 고난으로 목장에 나가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붙어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연약한 갈대같은 것은 남자친구입니다. 자세한 나눔은 목원들 마음 속에 남아 있을 것으로 알고 구체적인 얘기는 패스할게요 ㅋ
기도제목은, 남자친구가 단기선교를 떠났는데 고독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매일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86김하나: 직장을 다닌 지 막 4개월이 되었어요. 직장생활에서는 일을 잘 하고 싶은데, 잘 안 될 때 스트레스를 받아요. 친구의 조건, 남자의 조건을 따져서 사람들을 만나는 죄가 있었습니다. 남자에게 의존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완벽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의지할 데가 사라지자 우리들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기도제목은, 아버지께서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영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영어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요.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신교제에 대한 기도
89박하나: -> 부목자가 화장실 다녀오느라 나눔을 잘 못 들었어요 =_=ㅋ
기도제목은, 체력이 회복되어 스트레스성 탈모나 잠을 이겨낼 수 있도록 ㅠ, 아버지께서 허리디스크인데도 일을 내려놓지 못하시는데 이것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92정다혜: 초등부 섬기고 있고,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고 있어요. 몸이 안 좋아서 알바를 쉬고 싶은데,약사가(약국에서 일합니다) 안 된다 그래서 짓밟히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기도제목은, 약사에게 잘 짓밟히고, 아르바이트에서 먼저 회개하며, 약국에서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도^^
90심미선: 중2때 몸이 아파서 왕따를 겪은 이 후에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집에만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힘든 일이 생기면 교회에 나오기 싫어요. 낯을 많이 가리는데 목장에 적응을 잘 했으면 좋겠어요.
기도제목은, 큐티 적용 잘 하고, 게으르지 않게 시간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았으면 좋겠어요.
87 송성미: 우리들 교회에 먼저 나왔던 엄마의 권유로 17년 동안 다니던 교회에서 우리들교회로 옮겼습니다. 우리들 교회가 아직 내 교회로 여겨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기도제목은,원래 다니던 교회에 대한 그리운 마음이 양육과 나늠을 통해 회복되고, 우리들 교회에도 말씀 묵상과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들 좋은 밤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