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유나 목장 보고서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11:1~6
두 증인
두 증인이 되어 해야 할 일에 대한 말씀이셨습니다.
첫째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1~2)
둘째
회개의 권세로 예언해야 합니다.(3)
셋째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아야 합니다.(4)
넷쩨
이 모든 것을 행한 두 증인 에게는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나눔*
상반기 새로 개편된 목장 첫 만남 언제나 그렇듯 어색함과 설렘으로 투썸플레이스로 향했습니다.
유나언니가 맛난 음료와 샌드위치를 공급하시며 다들 우선 먹고 시작하라는 언니의 말과 동시 역시 밥을 먹어야 사람이 친해진다고 어색함과 샌드위치는 사라졌습니다.
유나언니의 삼겹살기도와 나눔으로 각자 자기소개와 고난들을 나누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우리들 공동체는 정말 좋습니다.~!!!(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공통적으로 저희 목장은 모두 낮은 자존감의 소유자들 이더군요~
이것 또한 하나님이 정해주신 셋팅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도제목*
김성미(77)
엄마의 구원을 위해
직장에서 순종할 수 있도록
큐티
윤신애(79)
직장에서 지혜롭게 일할 수 있도록
건강이 안 좋은데 운동하는 적용하고 건강 챙길 수 있도록
한숙행(79)
목소리 온전해지도록
본방준비를 위해 준비 잘할 수 있도록
큐티와 수요예배
홍산수(79)
배우자
공부
임진아(80)
가족구원
남자친구 구원
감기
직장에서 기본매출 넘길 수 있도록
유희연(78)
엄마께 순종하며 본을 보일 수 있도록
오유나(74)
목장 겸손히 잘 이끌 수 있도록
회개의 권세를 덧 입혀 주시길
운동하는 적용하도록
읽어 주시느라 수고들 하셨습니다.
워낙 꾸미는거에 잼뱅이라...ㅠㅠ
나름 색상을 넣어 보았지만..어색하고 어지럽네요
감사합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