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두 증인 (계11:1-6)
* 두 증인의 역할은?
1.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한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
4.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
* 자기소개 나눔
우리 목장은 우선 분당 첫 "혼.성.목.장" 이구요ㅋㅋㅋㅋㅋ
김형범목자님(85), 임미연언니(85), 김성찬오빠(88), 저(89), 문주현(92), 정진수(92), 김성빈(92), 김하림(93)
이렇게 8명입니다^^ 첫 모임에선 미연언니가 없어서 ㅜㅜ 저혼자..
혼성이라 같이 목장한 적은 없지만 미리미리 알았던 목원들이 있어서 편했어요^_^
목사님!! 앞으로 어린 새신자 자매님은 우리 목장으로 보내주세요♥.♥ㅠㅠ
우선 우리 목자님- 형범오빠!
고등학교 친구인 홍명오빠 따라 우리교회를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하셨대요. 재수 하셔서 무지 좋은 학교를 다니시고, 지금은 행시 준비하고 계십니다*_* 교회에 첨 왔을 땐 '신은 없다'란 생각이었는데 사람들이 변화하는 것을 보고 신이 있긴 하구나 하셨대요. 동생과의 관계속에서 자신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셨다고 하고,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만 기뻐할 수 있는 존재라는 말에 feel~이 오셔서 믿으시고 고난 시작T^T
저는
인생에 그다지 큰 고난은 없었는데 어릴 때부터 교회도 다니고 모범생으로 착하게 살아오다가 수능을 망한게 제 인생 최고의 고난이었어요. 그 후에 생각지 않았던 대학에서 너~~무나 즐기고 잘 살다가, 그 곳이 소돔과 고모라 같은 땅 같아서 편입을 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어요ㅋㅋ 편입을 준비하면서 우리들교회로 옮기게 됐고, 그 1년동안 형범오빠처럼 영적전쟁을 하며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게 됐어요. 지금은 학교에 붙어서 이제 4학년 됩니다! 붙기만 하면 좋을 줄 알았는데 막상 붙으니 새로운 고난이 오더군요T^T
성찬오빠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시다가 입대때문에 한국에 오셨대요. 교회나온지는 반년정도 되셨어요^^ 지난번에 조인했을때는 새신자 모습이셨는데 지금은 우리 목장에서 가장 holy하시다는.. 오빠는 CPA준비하고 계시구요! 도서관에서 매우 열심히 공부중이십니다! 그리고 가장 건강한 사고방식을 가지셔서 넘 부러워요ㅜ.ㅜ!!
주현이는
일 때문에 짧게 나눔하다 갔는데, 교회 나온지는 고등부때부터 3,4 년정도 됐구요. 학교 갔다가 자퇴하고 지금은 일하고 있어요^^
진수는
진수도 유학파에요. 중3때부터 뉴질랜드에 있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이제 완전히 귀국했대요. (지난 방학 때 조인 했을때는 뭔가 불안정해보였는데 지금은 너무 안정되보여서 좋다!) 지금은 독학사로 편입준비하고 있구요. 신검을 받는데 제발 7급이 나오길 바란대요!!(7급은 면제라네용)
하림이는
음.... 우선 목회자 자녀인 하림이ㅋㅋㅋㅋ 덕분에 유명해요. 하림치킨. 아버지따라 초등학교 6학년부터 우리들교회에 나왔구요. 월요일에 바로 대입실기시험 있었는데 잘 봤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이번주 나눔에선 회개할 소식이 들렸으면.. 거의 재수할 거 같지만 아직 확실하진 않다고해요!
성빈이는
최근에 교회에 잘 안나오다가 부모님과 다투고 요새 나오고 있다고 해요. 학교가 전주라 주중엔 전주에 있고 주말에 서울에 올라온대요. 주말엔 주로 서울에서 지내고 엄마집에도 간간히 있다가 억지로라도 교회에 나오는 성빈이.. 잘 붙어만 있길!ㅠㅠ
미연언니는 가족모임때문에 흑흑.. 언니 이번주부터는 꼬ㅡ옥 와주세요!!♥
* 기도제목
형범오빠
영육이 건강해지도록
하나님과의 무너진 관계가 회복되도록
25일 행시(PSAT) 공부 열심히 하도록
유미
사명 잘 찾아서 수강신청 잘 하도록
QT 매일 하도록
건강하도록
성찬오빠
성경일독 잘 하도록
진수
긍정적으로 지내며 밝아지도록
다이어트 잘 하도록
주현
교회 열심히 나올 수 있도록
성빈
다음주에도 볼 수 있도록
하림
QT 열심히 하도록
내일(2/13)시험 잘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