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첫 목장 모임이지만 목자님께서 회사 출장 관계로 참석을 하지 못하시고 많은 목원분들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시어 부목자인 저와 목원 한명만 참석한 조촐한 첫 목장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말씀요약
두 증인 (요한계시록 11:1-6)
증인의 뜻은 순교자도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내 삶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증거해야 합니다. 그럼 두 증인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1.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합니다.
모든 것이 훼파되어 망한 성전인 우리를 다시 세워주실 때에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해야 합니다. 하지만 성전 앞마당은 그냥 두라고 하십니다. 성전 앞마당은 이방인에게 허락하신 곳으로 이곳도 거룩한 성에 포함되지만 마음껏 짓밟도록 두셨습니다. 42달 동안 성전 앞마당을 이방인에게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정금같이 단련될 수 있도록 하십니다. 갈대로 척량해서 하나님께 보호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두증인은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합니다.
삶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권세를 가져야 합니다. 권세가 없는 이유는 회개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42달 동안은 우리 인생의 시간으로 짓밟힐 수록 하루하루가 새롭고 매일 기도가 되며 말씀을 보고 살게 됩니다. 기도 응답을 위해 스스로 힘든 자리를 택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
회개로 저절로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4.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증인의 입에서 나오는 불은 말씀의 불입니다. 성도의 공격무기로는 말씀이 최고 입니다.
나는 통로일 뿐 감람나무는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인정할 때 기적의 능력을 주십니다.
성경을 읽어 예수님을 체험하면 목격자로서 증인이로 사용될 것입니다.
나눔과 기도제목
조명은(86)
하루에 점심을 두번 먹을 정도로 남자친구가 많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교만했기에 그것이 죄인 줄 몰랐던 시절의 일이지만 지금 결혼을 약속한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자신이 그랬었기에 출장이 잦은 남자친구를 의심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자유해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용]화장성형미인이라는 수식어를 달 수 있을 정도로 화장하는 일에 전심을 다했지만 저번 목장에서 시작한 적용으로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동안 맨얼굴로 밖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수치스러워 눈물도 났지만 이제는 마음이 많이 평안해진 상태입니다.
남자친구를 의심하지 않고 믿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소식] 이번 4월에 미국에 있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해서 미국으로 갑니다. 남자친구가 미국인이기에 미국에 가서 살게 되어 그곳에서의 삶도 가지게 될 직업도 두렵지만 욕심을 내려놓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기도]월요일 부터 싱가폴 여행을 갑니다. 그 중에도 말씀 꾸준히 볼 수 있도록
차윤미(85)
1월 초에 회사를 그만두고 청년부 수련회와 청소년부 수련회로 바빴지만 이제 다가오는 주부터는 할 일이 없어지게 되어 눌리게 될까봐 많이 두렵습니다. 이 시간 동안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며 내 비전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날큐녀가 되는 적용중입니다. 여전히 여행을 가거나 바쁠 때는 큐티를 종종 빼먹기도 하지만 제일 먼저 큐티를 하는 습관을 드리는 중입니다.
기도]-1)모든 것이 훼파되어 망한 성전인 나를 다시 세워주실 것을 신뢰하며 갈대로 척량하면서 갈 수 있도록(내 죄와
나의 없는 것 보기)
-2)엄마가 많이 외로워 하는 가운데 있는데 어떤 것도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 가면서 엄마의 외로움을
주님께 맡기며 기도할 수 있도록
오지 못하신 안소정(84)목자님, 김선화(84), 성연미(84), 박은하(88) 목원분들은 다음 주에 꼭꼭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