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월 12일 주일 ♡
하나님이 너무나 예쁘게 잘 빚으신
아리따운 5명이 모여, 깊고 진실된 나눔을 했습니다.
처음 나눔 치곤
정말 Deep 한 나눔에 마음이 편하더군요 (^_^)
주일날 처음 보고 통성명을 했음에도, 오랜 친구를 만난 느낌이었네요
어디 내놔도 예쁘고,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목장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9786;
하나님의 Girl 작품들 ^^*
정성은 목자님(83) 남진주(84) 배혜원(85) 장성은(85) 부목자 유혜경(85)
영혼을 촉촉이 적셔줄 주일 설교 말씀 간단 요약 !!
" 요한계시록 11장 1-6 두 증인 "
증인은 순교자 입니다, 나의 삶에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은,
1. 성전을 측량하는 일입니다.
이 말은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측량은 내 소유로 확정함을 의미하는데, 세상 성전
은 무너져 가지만, 하나님의 성전은 측량하라 하십니다. 모든 것이 망하고 훼파 될지라도 하나님께서
세워 주시는데, 연약하고 초라한 갈대로 측량 하라 하십니다. 누구든지 그 사람에게 맞게 증거할 때 참
된 예배자입니다. 사람들이 갈대 같은 간증은 다 무시하지만, 우리는 시험에 붙어도 떨어져도 주님의
평안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학벌과 돈 자랑이 아닌 나의 없는 것을 자랑하는 것, 이것이 사람을 잘 분별
하는 것입니다. 교회 뜰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바로 성전이시고, 우
리도 성전입니다. 가장 큰 원수는 내 속의 원수인데요. 우리 속에도 측량 받아야 할 부분들이 참 많죠.
성전 밖은 이방인의 뜰이지만, 역시 성전에 포함은 됩니다. 이 곳은 짓밟힘이 있는 곳이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건져 주시고 거룩하게 하십니다.
성전 안 팎을 측량하는 것이 증인의 역할입니다. 42달은 3년 반을 의미하고 한 이레는 7년을 뜻해요.
1/2는 초림과 재림사이, 인생의 길이를 나타냅니다. 42달간 이방인에게 짓밞힘이 우리에게 유익이므로
이방인에게 내어 주셨습니다. 왜 42달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사용했을까요? 바로 로마가 알아듣지 못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갈대로 측량하는 참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외모로 보기
때문에 분별이 잘 안되는 거예요
2. 회개의 권세로 예언 합니다.
삶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힘이 권세이고 십자가는 영광입니다. 주님께서 그 영광의 무게를 가벼운
나에게 입혀 주십니다. 내가 십자가를 질 때 짓밟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권세가 있습니다. 하나
님 앞에서 성도수가 많은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증인 두 명만 있어도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할 수 있
습니다. 남들이 나를 욕할 때 그 사람의 죄를 보며 애통해 해야 합니다. 우리가 짓밟힐수록 주님께서는
하루하루 나에게 권세를 입혀 주십니다. 우리는 괴롭힘을 당할 때 전도해야 합니다. 회개가 되지 않는
사람은 피할 길이 많기 때문입니다. 내 죄를 보지 못하면 예언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을 주께 인도할 수
없습니다. 교회는 고난 당하는 그 한 사람의 기도 때문에 살아납니다. 그러므로 고난 당한 사람들을 존
경해야 하고, 적용은 회개입니다. 내가 먼저 믿은 사람이기에 회개 해야 합니다. 내가 좁은 길을 가지 않
기 때문에 권세가 없는 거예요.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
회개하는 사람은, 저절로 사람을 밝게 비춰주는 사람입니다.
4. 두 증인에게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증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말씀의 불을 가집니다. 성도의 공격 무기는 말씀 이예요. 갈대로 측량된 사
람은 절대 이단이 빠지지 않아요. 우리가 구속사적으로 말씀을 볼때 분별이 잘 되죠. 우리 주님은 세밀
한 음성 가운데 계십니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은 사람은 이 세상의 통로가 됩니다. 이단 교주가
감람나무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 만이 감람나무 이십니다. 제자 훈련의 목적은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짓밟히는 환경에서 예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 교회를 완전히 보호 하십
니다.
우리의 간략한 나눔 소개
우리 모두 살아온 환경과 배경은 다르지만, 속 이야기들을 편하게 나누다 보니,
어느새 공감대가 형성되고, 대화에 함께 동참하고픈 마음 때문에
입술이 간질 간질 하더라고요 ^^*
“ 아~ 나도 그랬었는데! ” 연신 외치며, 2시간 반이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우리의 공통 나눔은
1. 이성교제를 통해 발견한 우리의 리얼한 죄인된 모습 (악하고 음란!)
2. 우리 모두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 없이 살아오며 느꼈던 마음의 공허함과 속 시끄러움.
3. 진로 문제에 대한 고민
우리의 기도제목
정성은 목자님 (83)
1. 퇴직 후 직장 일 잘 마무리 할수 있고,
2. 감사한 마음을 직장 사람들에게 잘 표현하고, 좋게 헤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유학 준비도, 현실적으로 잘 해나가고,
4. 동생이 예배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부목자 유혜경 (85)
1. 하나님을 만난 사람과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2. 낮은 자존감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장성은 (85)
단순 노동 (아르바이트) 잘 구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배혜원 (85)
1. 급한 성격을 고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팀장의 역할에 잘 순종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중국어를 2년간 하지 않고 지냈는데, 출근 전 오전시간 통해 중국어 잘 배우고 활용하도록
4. 나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비전 생길 수 있도록
5. 물질에 얽매이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남진주 (84)
1. 자투리 시간 활용 잘 할수 있도록
2. QT 잘 하기
3. 병원(직장)에서 원장님께 소송이 생기셨는데,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4. 여동생이 한달간 베트남 배낭여행을 갔습니다. 죄와 음란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한 주도, 우리와 늘 함께 계실 주님을 생각합시다 #9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