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우리는 할리스에서 첫 모임을 가졌어요~
우리 목장 첫 모임의 출석은... 오붓하게 3명~!!
목자 도영언니, 부목자 김슬기, 목원 서지민91과 함께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자신이 예수님을 가장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는 언제 였는지 나눴어요. 목자 언니가 처음부터 모두 솔직하게 오픈해 주시고 힘든 일들을 말씀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목자 언니 덕분에 저희도 편안하게 나눔을 할 수 있었어요~
자기소개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건을 나눈 후 주일 말씀으로 나눔을 했어요.
목자언니는 요즘 가정에서 사건들이 있었는 데 그 사건들이 해결되지 않고 해석되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해요.
그러나 에스겔 말씀과 누가복음, 요한 계시록을 묵상하면서 정말 재앙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조금씩 알게 되고
믿지않는 가족들에 대한 진정한 애통함이 없었음을 보여주셔서 감사했다고 해요.
지민이는 요즘 큐티도 안하게 되고 무기력해지게 된다고 해요. 큐티를 예전에는 읽기라도 했는 데 요즘은 아예 안하고
언제 부터 안했는지도 모르겠다고 해요. ㅠ 사회복지과를 졸업하고 이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데 영적으로 많이 다운이
되나봐요.
슬기는 근로장학생하면서 같이 일하는 친구가 일을 안해서 혼자만 일하는 것 같아서 생색이 나는 데 삶의 순간순간에서
적용 잘하고 잘 짓밟혀야 된다고 하셨는 데 그 말씀이 가장 많이 와닿았다고 해요.
*기도제목
도영언니 - 19일 주일에 자격증 2차(실기) 시험이 있는 데 내 힘이 아닌 하나님께 인도함 받으며 준비하고 시험 볼 수 있길, 취업 문제에 있어서도 하나님께 인도함 받으며 가길, 목자역할에서 성품이 아닌 말씀따라 섬길 수 있도록
지민 - 큐티 할 수 있길,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직장 인도함 받길, 아빠 부부목장 참석하시길, 엄마 건강 회복하시길
슬기 - 동생 우리들교회 나올 수 있길, 일하면서 생색내지 않고 순간순간 적용 잘하길, 감기가 2주째 계속 되는 데 빨리 회복 될 수 있길
** 그리고 이번주에 나오지 못한 송이91, 빛나라93, 예빈93 친구들이 꼭 나와서 함께 나눔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