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이번에 처음으로 부목자로 섬기게 된 85또래 김주경 입니다.^^ 바뀐 새로운 목장에, 첫 부목자까지..떨리고 설레이는데요 부족하고 많이 모자라지만 부목자로 세워주신 주님의 뜻에 감사하며 순종하고 섬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당^o^
* 저희 목장은 권오영목자(82) 언니와 김주경(85), 이문희(85), 강소희 자매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문희 자매와 강소희 자매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여, 목자언니와 저 이렇게 둘이서 파리바게트에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오붓하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 이번주 목장에서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계기에 대하여 나눔하였습니다. 서로의 나눔 가운데서 우리안의 두려움과 부족함을 모두 아시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준비해주시고 훈련해 가시는 주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하는 당시에는 정말 초 집중 하며 감동하며 은혜받으며 듣고 나눔 했었는데요....아..기억력이...너무 뒤죽박죽 생각나서 나눔했던 것들에 대한 보고는 다음주 부터 첨가 하겠습니당)
【 설교 요약 】
#65279; * 두 증인 <요한계시록 11:1~6>
증인은 곧 , 순교자로 목숨을 걸고 선교하는 자라고 할 수 있다
육신은 죽어가나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기에 나의 삶에서 증인이 되어 예수님을 증거해야 한다.
증인의 삶과 일은?
①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1~2절)
-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걸러내는 일로 세상 성전은 자꾸 무너지나 우리들의 성전은 직접 지어 주신다 약속 하심
- 초라하고 부드러운 지팡이 같은 갈대처럼 누구든지 그 사람에게 맞게 증거해야 하며, 나의 없는 것을 자랑하며 갈대와 같은 잣대로 사람을 척량해야 한다.
- 2절의 성전 밖 마당은 소망이 없고 말을 듣지 않는 밖이기에 덮으라 하신 것으로 성전 안에는 구원 받으나 그 밖은 구원받지 못한다. 이처럼 교회 마당만 밝고 다니는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다.
- 예수님,나 = 성전 이라 할 수 있으며 내적인 것(영적인 것)은 척량하여 주시나 육적인 것은 척량하여 주시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허락하심에 의해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성도의 육적 짓밟힘을 당할 수 있다.
- 때문에 짓밟힘의 상황에서 잘 전투하여 나가는 것이 성도의 길이다
- 내가 안되는 부분을 짓밟히게 하시는 것이며, 우리의 짓밟힘 또한 42일이라는 제한된 기간이다.
- 갈대로 척량해 하나님의 보호받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② 회개의 권세로 예언한다(3절)
- 우리의 힘이 아닌 참괸 모습(하늘의 권세신분)과 짓밟히는 신분을 잘 구분하여 믿음을 얘기해야 한다.
- 십자가 = 영광 = 십자가의 영광이 입혀지면 이땅을 살아가며 십자가에 죽어지는 일이 있을지라도 하늘의 권세가 있다. 또한 이때를 예비하여 두 증인을 세워주심. (- 한명은 증거를 하고 나눔을 할 때에 옆에서 호응해 주고 받쳐줄 사람이 짝이 되야 하기에 두명을 세우심)
- 굵은 베옷을 입고 애통해하며 회개하는 이가 증인이며, 힘든 상황에 있을 수록 전해야 한다.
- 내가 욕심으로 기도하시에 응답이 없고 길이 많기에 회개가 안되는 것이다.
- 고난을 당하는 한 사람 때문에 교회가(내 가정이) 바로 서는 것이다
- 적용은 회개하는 것이며, 이것이 곧 권세이다. 다른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회개하는 자는 권세가 있다.
③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4절)
- 감람나무 : 기름 = 은혜받은 성도 / 두 촛대 = 하나님의 교회
- 회개의 권세를 가지고 티끌같은 나를 인정하며 갈때에 두 증인의 권세가 임한다.
④ 기적의 권세를 주심(5~6절)
- 참된 복음이 전해지는 교회는 기적의 권세가 온다.
- 두 증인은 예수님이고, 성도이기도 하며 "나는 통로일 뿐 아무 능력이 없다" 라는 태도 가진 이에게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
- 두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세상의 우상숭배와 적대적 관계에 있으나 이 관계에서 이기는 역할을 해야한다.
- 성경을 읽어 예수님을 체험하면 예수님을 목격한 목격자(=증인)가 되기에 아무히 약하고 유약해도 선교자로 서게 된다.
- 내가 아무리 고난과 짓밟히는 환경에서도 예수님이 어떻게 사셨는가 증거하는 것이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 십자가(=42일 동안 짓밟히는 것)는 어떤 대단한 일이 아닌 자신의 삶에서 작은 것 부터 순간순간 지는 것이다.
밥 먹을 것이 없는것이 축복이다.
【 기도제목 】
오영언니 : 3월 부터 새로운 학기가 또 시작되는데 붙여주시는 힘든 학생들을을 맡을 때에 생색내지 않고, 잘 밟히는
역할을 해낼 수 있기를
교제 가운데 온유해 질 수 있도록
주경 : 2월 남을 날들을 생활예배와 말씀으로 잘 무장하여 대학원 개강에 잘 준비 할 수 있기를
허락하여 주신 악기에 대한 사명과 비젼을 주시기를
올해 안에 둘째 동생을 교회에 데리고 올 수 있도록
혈기를 잘 다스려 집안에서 섬기는 역할로써 그리스도인의 본보기를 잘 보일 수 있기를
엄마의 건강이 회복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