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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월 12일 김혜수 목장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에 첫 목자가 되신 김혜수 목자님의 '준비된 목장'입니다.
저희 목장에는 김혜수(90) 목자님과, 구다영(92) 부목자와, 이소은(92) 목원님과, 박현아(92) 목원님과, 막내 윤주현(93) 목원님이 있습니다 ^^*
저희 목장은 어제 첫 목장 나눔을 하는데, 목장 식구들 간의 모든 것들이 준비되어 져있던것 마냥 다 잘 맞아 떨어지고, 신기하게도 엮이고 해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우리 목장의 준비하심을 느낄 수 있었기에 '준비된 목장'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0^
1. 출석보고 ^0^ :
예배출석(이름): 김혜수 목자님, 구다영, 이소은, 박현아, 유주현
나눔출석(이름): 김혜수 목자님, 구다영, 이소은, 박현아, 유주현
결석(사유): 무
2. 설교 말씀 정리 ^0^ :
#65279;#65279;#65279;-요한계시록 11:1-6
'두 증인'
두 증인은 참교회를 뜻한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증인은 순교자를 말한다. 증인은 목숨 걸고 주님을 증거하는 사람들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육신은 죽어간다. 이 가운데 우리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을 내 삶으로 증거해야 하는 증인이 되려면?
1. 성전을 척량해야 한다.
-> 우리는 보호 받을 참 교회와 척량해야 하는 거짓 교회를 구별해야 한다.
세상 성전은 무너져가지만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께서 다시 세우신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척량하는가?
-> 우리는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해야 한다.
-갈대는 수치스럽고 초라하다. 무시 할 수 밖에 없는 갈대 이지만 우리는 드러내야 한다.
사람들은 갈대같은 간증으로 하면 듣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갈대를 가지고 분별해야 한다. 갈대를 가지고 분별했을 때에 잘 분별될 수 있다. 학벌, 칭찬 등을 가지고 분별하게 되면 진정한 분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성전 밖은 척량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성전 밖은 이방인의 뜰로 척량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교회 앞 마당만 밟고 가면 구원받지 못한다*
성전 밖또한 거룩한 성전에 포함이 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42달 동안 척량하지 않은 성전 앞 마당이 잣밟힐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그렇게 짓밟히도록 놔두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예수님의 성전이다. 따라서 나는 예수님께서 척량하시고 보호하시지만 나의 외적인 것들은 척량하지 않으신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성도의 육적 밟힘이 허락되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중에서 우리를 건지신다. 아무리 겉을 밟아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없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렇게 힘겹게 해나가야 증인이 될 수 있다*
42 달 은 3년 반이라는 한 때를 뜻한다.
따라서 42 달의 한 때의 고난이 우리에게 유익이기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한다.
복음 때문에 굵은 베옷을 입었다. 우리는 나가서 복음을 전할 때 하늘에 속한 나의 권세를 가지고 또한 세상에서 짓밟히는 영광의 무게인 십자가의 삶을 받는다. 즉, 우리가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십자가를 지면 짓밟히는 일이 있지만 그것이 바로 권세이다. 신앙인들에게 환란이 오지만 그것을 기쁘게 받자!
두 증인인 이유:
진짜 혹은 가짜를 구별 할 때 2명이면 구별할 수 있다. 복음을 전할 때도 전하는 사람과 그것을 전했다고 말해 줄 수 있는 다른 한명만 있으면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따라서 '두' 증인이다.
남들이 나를 욕하면 그 사람의 죄로 애통하자. 이렇게 되면 하루하루 기도하게 하시는 기도가 된다. 그리고 우리는 누가 이렇게 핍박할 때 그 때에 6700명을 전도하게 된다.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밟는 사람 그리고 밟히는 사람 모두 다 동일하게 42달을 허락하신다. 고난 당하는 한 사람의 기도가 우리를 지키고 보호 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 사람의 은혜로 내가 살 수 있는 것이다.
*적용은 회개이다. 회개가 없으면 권세가 없다. 우리는 먼저 믿은 자로서 회개 해야 한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
기름을 부어 두 촛대로 비춰주자. 여기서 촛대는 하나님의 교회를 뜻한다. 두 촛대는 증거 사명을 받은 교회를 뜻한다.
Thomas 선교사는 죽으면서도 웃으며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았다.
우리는 이처럼 회개의 권세를 누려야 한다.
4. 하나님께서는 두 증인에게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
증인의 입에서는 말씀의 검에 이어서 말씀의 불이 나온다고 하셨다.
갈대로 척량된 성도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불 때문에 이단이 오지 못한다. 두 증인은 예수님이고 교회이다.
*성령의 힘을 입은 백서은 막강하다.*
세미한 음성- 씹어먹는 말씀이 가장 중요하다.
혼자서는 증인이 되지 못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오직 통로라는 것을 기억하자.
모세와 엘리야는 사단과 싸워서 마지막까지 주눅들지 않고 승리했다.
변호사가 아무리 뛰어나도 증인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읽으면 예수님을 경험한 한 목격자로 복음을 전하게 되므로 증인이 된다.
*제자 훈련의 목표는 증인이 되는 것이다*
내가 짓밟히는 환경에서도 예수님이 내 안에 사셨나 하는 것이 나의 증거가 된다 : )
-십자가는 삶에서 순간 순간 짓밟힌다. 따라서 순간 순간의 적용이 중요하다.
우리는 나의 척량되지 않은 부분 때문에 지금 내가 짓밟히고 있다.
1. 자기소개
2. 날 위해 수고하는 사람은?
4. 우리의 나눔 ^0^ :
처음에 저희는 짧게 자기 소개를 간단하게 했어요.
그리고 각자 날 위해 수고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나누어 봤어요.
혜수 목자님 :
하나님을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얼굴, 키, 머리, 모든 것에 다 뛰어난 엄.친.아 남동생이 목자님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예전에는 그런 동생이 얄미웠지만 지금은 애통함의 눈물로 기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어요 ^0^
다영 :
저는 제가 태어남과 동시에 부모님께 받을 사랑이 다 빼앗긴 언니가 절 위해 수고한다고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는 있다는 이유로 언니에게 기도나 큐티를 같이하자고 말하지 않았던 제 자신에 대해 회개하고 언니가 수고하고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목자님의 한 마디 :
목자님께서는 내일부터 언니에게 큐티하자고 은근히 얘기를 꺼내보라고 처방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럽게 직접적으로 같이 큐티하자고 밀어붙이는 것 보다는 언니가 자고 있을 때 오늘 큐티 본문을 펴놓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소은 :
소은이도 어렸을 적에 부모님께서 동생에게 관심을 더 쏟았다고 했습니다. 내성적인 소은이는 청소년시절에 교회에서는 반주를 하고 학교에서는 공부를 잘하는 범생이의 학생이어서 부모님께서 걱정하지 않는 학생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동산고에 가면서 내성적인 성격에 감춰졌던 아픔이 드러남으로서 어머니가 소은이를 더욱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 소은이도 동생이 소은이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목자님께서는 소은이가 동산고로 가는 것이 꼭 있어야 할 사건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산고로 가고 난 후에 어머니도 소은이의 마음을 깨닫게 되셨기 때문에 너무나도 좋은 꼭 있어야 할 사건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아 :
현아는 보지도 않고 데려간다는 딸 셋의 막내 딸입니다. 긍정적인 성향을 가진 현아는 둘째로서 힘든 언니가 자기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언니와 친하지만 성격이 비슷하지 않아서 가끔씩 생기는 문제 때문에 현아와 언니는 함께 힘들어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수고한다 라는 말을 들으면 현아는 언니가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아는 큰 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사소한 것들을 오픈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 다고 말했습니다.
목자님께서는 현아에게 마음에 우러나와야 그것이 진정한 오픈이라고 말해주셨습니다.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은 채 오픈을 하면 뒤에 따르는 불편함이 더 크다고 말씀하셨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대 가지고 갈 비밀들이 어느샌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통해 오픈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들기 전 까지는 조급해하거나 굳이 꼭 오픈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0^
주현 :
주현이는 주현이의 혈기 때문에 삼촌과 엄마가 수고하고 계시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주현이는 지금 꿈이 세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술, 글 그리고 사회복지 중에서 한 가지를 못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목자님께서는 주현이에게 모든 과들은 다 연결할 수 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주현이가 붙은 학과가 산업디자인인데, 만약 주현이의 꿈이 사회복지로 바뀐다면 배운 미술을 통해 사람들을 살리고, 미술을 통해 배운 상상력을 통해 글을 쓰고, 미술을 통해 배운 것으로 그림을 그리면 된다고 말씀해주시며 주현이를 격려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혼자 있으면 목자님도 생각이 많아지시기 때문에 주현이가 혼란스러운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
저희 목장은 모두다 스마트 폰 유저이기 때문에 매일 매일 돌아가면서 큐티 나눔을 하기로 했습니다~ ^^
4. 우리의 기도제목 ^0^ :
-생활예배 회복 할 수 있도록
-3월 10일에 있을 시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의지 있게 활기차게 무엇인가를 할 수 있도록
-일찍 일어 날 수 있도록
-예배 시간 늦지 않도록
-십일조 적용 할 수 있도록
-동생이 올 해 고등학교를 올라가는데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개학하면 대학교 2학년이 되는 데 미래에 대한 계획 잘 잡을 수 있도록
-화요일 열시에 있을 학교 면접 잘 볼 수 있도록
-다른 학교 들도 다 잘 볼 수 있도록
-둘째 언니가 귀국하는데 언니와 잘 지낼 수 있도록
-중등부 아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매일 기도 할 수 있도록
-12학번 후배를 토요일날 만나러 가는데 잘 교제할 수 있도록
-Q.T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