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우리 목장은 예배가 끝난 후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자형의 카드로 커피우유 4개와 비타민워터, 초코우유를 샀지요. 총 6명이 모인겁니다. 오지못한 박소명(92), 임유택(93), 조성민(93), 조영수(93) 도 다음주에 같이 목장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돌아가며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목자형이 설교요약 하고 나눔을 했습니다.
두 증인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보다 이세상에서 더 중요한것은 없습니다.
1.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구분하십니다. 세상 성전은 무너져도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께서 측량하십니다. 황금홀로 분별하지 말고 갈대로 분별하는 사람, 잘난척 하지말고 나의 없는것을 자랑하면서 분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전 안과 밖, 구원받는자와 구원받지 못하는자. 42달. 외모로 차별하지 말고 갈대로 척량하는 참, 거짓을 분별하는 사람이 됩시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합니다.
예언을 할때, 복음을 전할때 십자가 영광의 무게 뒤에 짓밟히는것 같으나 하늘 영광의 권세가 있을것이다. 남들이 나를 욕하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겨라. 42달이다. 힘들게 하면 힘들게 할수록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죄를 보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남을 구원하겠습니까. 고난 당하는 한 사람이 있기에 교회가 무너지지 않는것입니다. 고난당하는 사람에게 감사하게 생각합시다. 회개못하니 권세가 없는것입니다. 회개하는 사람은 존경받는 사람이 됩니다.
3. 회개하는 권세로 말씀의 등불을 킵니다.
회개하는 사람은 꺼지지 않는 등불과 같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빛이되는 사람입니다.
4.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증인의 입에서 말씀의 불이 나옵니다. 이단이 공격을 해도 말씀의 불로 소멸시켜버립니다. 말씀이 없는 사람은 사단의 밥이 되지요. 참된 교회는 기적이 일어나는 권세를 주십니다. 세미한 음성, 말씀의 능력이 엄청납니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은 사람은 혼자서는 사역을 하지 못합니다. 두 증인처럼 우린 구원의 통로이고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써주시는 것이지요. 우리도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어 말씀의 목격자로 예수님을 알리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것입니다. 십자가는 삶에서 순간순간 지는 것입니다.
(아래 쓴 내용은 제가 정리한 것으로 틀린 것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를 구합니다)
목자(88): 공대를 다닙니다. 3학년이 되는데 공대는 3학년때가 가장 어려운 시기인데 세상적인 친구들은 여자친구 사귀어서 위로 받아라 하지만 하나님을 알기에 말씀대로 살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인 아버지가 공부를 한다고 가족에게 말도 안하고 갑자기 직장을 그만두셨습니다. 그래서 물질적으로 부족한 고난이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아버지 따라 신문배달도 해야했는데 시험기간에도 신문 배달을 하는것이 말도 안되고 화가났었습니다. 지금도 학교 다니면서 알바도 해야합니다. 80kg에 육박하던 어린시절때에서 지금은 오히려 왜소(?)해보이기까지 하는 몸이 되었습니다. (미디어 팀으로 섬기는데 예배드릴때 스크린 자막을 넣는 사람이 바로 우리 목자형입니다)
부목자(90): 신학대를 다닙니다. 신학과는 아니고 아동복지학과 입니다. 지금은 고난을 말씀으로 이겨내고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서 평안합니다. 어릴때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의 주목과 기대에 영재처럼 커가면서 기대에 부응하는것이 많은 스트레스였습니다. 중학교때 사춘기가 오면서 삶의 목적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학교 가정 모든 일들이 스톱이 되고 우울증, 무기력증 등 여러가지로 부정적인 아픈사람이었습니다. 정신과에 다니면서 우울증 약을 복용하며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상담도 종결하고 약을 줄여가기로 하는 상태입니다.(말이 많습니다)
임준형(91): 외국대학에서 생물학과를 다니고 있는중 휴학을 하고 한국에 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0대 좋은 때 청년의 시간에 대학에서 공부하며 보내기만 하면 아쉬울것 같아 휴학을 했고, 여러가지로 경험하고 놀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먹고 노는것이 문제인데 술이 좋아져 생각납니다. 운동을 하는데 식단 조절을 해서 먹는것은 가려 먹기에 많이 먹진 않습니다. 미식축구를 좋아하고 외국 학교에서 했습니다. 9월쯤에 학교로 복학을 합니다.(목자형 말이 준형이는 원시시대 였으면 세상적 영웅인 족장이었을거라고 할 정도로 몸이 좋고 외모도 좋은 우리목장 간판입니다 우리 목장이 쪼인하는데 많은..ㅋㅋㅋㅋ)
김지성(93): 고등학교 1학년때 자퇴를 했습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우울함이 있어 정신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검정고시를 패스했는데 검정고시 성적으로 대학을 가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가족과는 필요한 말은 하는 편입니다. 대학에 가고싶고 가려고 알아보고 있지만 잘 되지 않아 힘이듭니다.(성격이 좋은것 같습니다 외국인 같은 묘한 매력이 있는 말투라고 목자형 말에 제 생각조금 보탭니다)
유민석(93): 대학교를 붙긴 했는데 거리가 좀 되는 곳이고 가고싶은 마음이 좀 덜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6개월간 저를 좋아한 여자친구와 사귀게 되었다가 한 100일 쯤 사귀었는데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가 고기에 뼈도 발라주길 원하는 등 바랬던게 많았던것 같습니다. 목장이 생각보다 길긴한데 재미있는것 같습니다.(옆에서 봤는데 해품달에 나오는 김수현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볼때는 매력적이었는데 공감을 얻진 못했습니다 슬쩍봤고 제 시력이 좋지 못합니다)
김예찬(93): 외고를 다녔고 수능 만점으로 서울대를 지원했는데 되지 않았고, 최종적으로 고대 경영학과에 가게 되었습니다. 선교사인 아버지와 어머니, 3명의 연년생 누나들이 있는 이름도 기독교식으로 지은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누나들이 있어 여성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 3주정도 되었습니다. 친구들을 정죄하고 있습니다.
#65279;기도제목
목자: 전공공부 목표의식을 가지고, 목장식구들을 위해.
부목자: 엄마 건강, 엄마의 복직의 결정 하나님 뜻에 맞게 잘 결정할수 있게.
준형: 생활예배 잘 할수 있도록.
지성: 힘들다고 자포자기 하지 않게.(대학문제)
민석: 예비 대학들 선택 잘 하게.
예찬: 모든 대학의 술 문화가 없어지도록, 남을 정죄 판단하지 않도록,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상처받지 않고 강해질수 있도록, 더러운 입술이 아닌 깨끗한 믿음의 입술을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