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두증인 (요한계시록 11장 1~6절 )
* 목사님이 교회 가실 때 산에 가는 사람들을 본 후
저 사람들은 평생 산에 다녔구나. 난 평생 주일 날 교회를 다녔는데
주일날을 다 하나님 앞에 드려도 안 된 것이 없다.
* 증인 means 순교자(마르투스) - 목숨을 걸고 주님을 증거
스펄전 목사님 얘기에 나오는 바틀전 부인 이야기 #8211; 영국분, 굉장히 병약한 몸, 교사자원 했지만 빈자리가 없어서 보조교사를 함. “죽어가는 제 말좀 들어보세요” 해서 6700명을 전도 #8211; 메트로폴리탄의 교회에 별세 후 비문을 세움.
우리의 어머니의 이 말을 새깁니다. 죽어가는 제 말좀 들어보세요.
우리도 죽어가는 데 죽어가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 보다 더 중요한 일은 이 세상에 없다.
* 일곱나팔의 재앙은 ing-땅, 바다, 물, 흑암, 황충, 유프라테스 2억의 여섯째 나팔 재앙까지 나왔는데,
재앙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복음으로 변한다고 중간계시인 작은 책의 권세가 나오고
나의 밧모섬에서 말씀을 씹어 먹은 것을 예언 prophesy 하는 것을 사명으로 주심.
* 이제 나의 삶에서 예수님을 증인해야 되는데 ,
이 땅이 아무리 우리를 괴롭혀도 참 교인은 승리한다.
여기서 두 증인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증인의 역할은?
1. 성전을 척량하는 일
보호받을 참 교회와 거짓교회를 엄격히 골라내신다.
1절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
측량은 건축을 앞두고 하는 일, 내 소유로 확정을 지으셨다.
* 왜 성전을 측량?
사도행전에서 에스겔을 인용,
에스겔 40:15에서 성전을 갈대와 장대로 측량
이 때는 바벨론 침공에 성전이 무너진 상황
다시 세울려고 성전측량을 했는데 .. 계시록 AD 90년 경
* AD 70년에 화려했던 헤롯성전이 디도에 의해 초토화 되었을 때
하나님이 측량하라고 하신 것임.
* 세상 성전은 이렇게 다 무너져 가는 데
하나님의 백성, 성전을 내가 건축하겠다 약속해 주시고
척량하라는 명령하시는 것인데,
하나님이 명령하신 때에는 자신이 있으신 거다.
* 다 무너진 훼파된 성전으로 이곳에 모인 우리
모든 것이 망했더라도 하나님이 다시 세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 지팡이 같은 갈대로 측량을 하라고 하신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세울때에 황금홀과 쇠몽둥이와 긴 칼을 옆에 차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지팡이 같은 갈대는 너무 초라하고 연약하다.
* 누구나 무시할 수밖에 없는 이 갈대를 가지고 나가면 누가 무시를 안 할 것인가?
사도요한은 늙어서 지팡이 밖에 짚을 것이 없다.
나는 갈대니까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워 누구든지 그 사람에게 맞게 증거를 하는 것이다.
이럴 때에 참된 예배자를 골라낼 수 있다.
* 책을 잘 받아먹으니 지팡이로 척량하라고 하신다.
큐티를 하면 묻자와 가로되 하고 할 일을 가르쳐 주신다.
황금홀 같은 간증을 하면 다 인정을 하지만 갈대와 같은 간증을 하면 다 무시한다.
목사님의 지난 번 입시간증.. 왜 떨어지는 간증만 해 하면... 척량 당하지 못한다.
간증을 한 번하면 하나님이 보호해 줄 사람인지 아닌지 알려준다.
은혜를 받아야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을 해 줄 텐데,
무슨 이야기를 해도 나랑 상관없어 왜 찌질한 이야기만 해,
왜 붙어서 영광돌려, 떨어져서도 영광을 전할 수만 있다면 이게 더 큰 평강이 아닌가?
* 예언을 할 때에 어떤 태도로 듣는가에 따라 분별을 한다.
우리가 갈대를 가지고 사람을 분별하기를 바란다.
우리가 배우자, 동업자, 친구를 고를 때에도, 황금홀이 아닌 갈대를 가지고 분별을 해야만 진짜를 고를 수 있다.
학벌, 돈 자랑 하면서 만나는 친구는 진짜가 아니다.
결혼을 할 때 가진 게 없어도 나를 택해주면 평생 고마운데, 이게 분별을 잘 한 것.
자 이제 갈대로 척량을 합시다.
* 잘난 척 하지를 말고, 나의 없는 것을 자랑을 하면서 사람들을 분별해 냅시다.
2절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 성전구조- 맨 바깥에 이방인의 뜰 (이방인으로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이 예배를 드림 #8211; 성전안으로 못 들어감,
유대인의 선민의식이 대단함),
성전 안 - 여인의 뜰, 이스라엘의 뜰, 제사장의 뜰, 성소, 지성소
유대인이 제일 무시하는 것이 #8211; 이방인, 여자, 창기
* 이방인은 성전 안으로 한 발자국만 들어와도 죽임을 당한다.
교회에 와도 뜰만 밟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다.
* 성전안/ 구원받음. 영적 유대인, 신자
성전밖/ 구원받지 못한다. 영적 이방인, 불신자
* 마흔 두달 동안 #8211; 우리가 성전, 성전인 나의 내적인 부분은 하나님이 측량해 주심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심 #8211; 육적인 환경적인 문제는 하나님이 건축하지 않으심
내 속의 원수가 가장 큰 원수 임, 미워하는 다른 사람이 있으면 안보면 된다.
내 속의 미움, 시기, 질투는 안 만날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내 속의 원수가 가장 무서운데, 내 속에서도 측량 받아야 될 부분 하나님이 보호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다.
아직도 성전 밖에서 어슬렁거리는 내 속의 원수가 너무나 많다.
성전 밖을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주었기 때문에, 이방인에게 짓밟히게 하시는 것이다.
성전 밖도 거룩한 성에 포함되었다고 볼 수가 있다.
성전 밖
성전 안
이방인의 뜰
여인의 뜰, 제사장의 뜰,
성소, 지성소
측량하지 말라.
마흔 두 달 동안 이방인에게 짓밟힘을 당함
측량
구원받지 못한다.(영적이방인, 불신자)
구원받음(영적유대인, 신자)
* 일곱재앙 #8211; 하나님은 재앙에 신자와 불신자 다같이 노출되게 하셨다.
홍수가 가뭄을 같이 당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허락하심에 의해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면서 나의 이방인 장인, 장모, 시부모, 남편, 아내에게 계속해서 짓밟혀도 하나님은 성전을 보호하시고 건지시고 이 가운데서 정금같이 단련이 되어서 바깥에 있는 부분들이 거룩해 질 수 있다.
아무리 짓밟고 가난해도 예수 믿는 게 없어지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육적인 환경을 짓밟도록 내버려 두신다.
그래서 14만 4천명 골라내시고 인치시고,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성전 바깥을 짓밟는 마귀와 깨어서 전투를 힘겹게 해나가야 되는 것이
이 땅에서 두 증인의 역할이다.
성전 안팍을 척량을 해야 하는데, 척량이 안 되는 부분은 이방인에게 붙여서
마흔 두 달 동안 짓밟히게 한다고 한다. 내가 안 되는 것 때문에 짓밟는 것이다.
* 마흔 두달 = 삼년 반, 1260일
다니엘 9장 #8211; 다니엘이 계시를 받았는데 세상 종말은 칠십이레에 마지막 한 날에 일어난다고 함. 한 이레가 칠년. 전 삼년반 / 후 삼년반 인데 이는 상징적인 숫자로 본다. 이것은 교회시대에 초림과 재림을 나타내는 표현, 우리 각자의 인생 길이를 나타내는 표현. 초림과 재림사이에 가장 많은 사람이 구원되고, 적대세력도 가장 많이 고조되는 때도 이때임. while 두 증인이 열심히 복음을 전파, 사단도 열심히 왕노릇. 우리는 이렇게 인생내내 대적들로부터 공격을 받아 고통을 받게 된다. 이방인에게 이 뜰을 주셨다.
* 보이는 교회가 짓밟히는 동안, 우상숭배와 핍박과 위선이 가득 차 보이지만
마흔 두 달의 제한된 기간이다.
왜 마흔 두 달?
다 똑같이 삼년 육 개월이다.
로마가 알아들을 까봐 이렇게 썼다.
그런데, 마흔 두 달, 1260일을 계산하는 것이 이단들의 일상적 일이다.
* 누가복음 씨 부리는 자의 비유도 허락된 자에게만 알게 하려고 비유를 하셨다고 함.
* 갈대로 척량을 해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참 성도가 되자.
외모로 차별 말고, 갈대로 척량을, 있어 보이는 사람에게만 잘하지 말고 ,
갈대로 온 목원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예수님으로 등장하는지,
다 그 분 앞에 냉수를 주며,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준게 내게 한 것이라고
예수님이 한 것처럼 갈대로 척량해서 참과 거짓을 골라내는 여러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외모로 차별을 하니까 사람을 분별을 못하는 것이다.
2. 두증인은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한다.
3절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 복음 때문에 두 증인이 굵은 베옷을 입다. 우리의 물리적 힘으로 싸우면 백전백패 망하게 된다.
회개하고 참회하는 모습으로 나가서 예언을 해야만 한다.
우리가 나가서 예언할 때 하늘의 속한 성도의 권세의 신분과 마흔 두 달 동안 짓밟힌 십자가 밑에
교회로서의 신분 두 가지를 구분해야 만 한다.
* 나는 하늘의 속한 신분이지만 이 땅에서는 짓밟힘을 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삶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잘 살 수 있는,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성도에게 주신 권세이다.
* 마흔 두 달 동안 짓밟힐 수 있는 것은 십자가. 십자가는 영광이다. 영광은 무게라는 뜻
무게로 재면 하나님보다 더 무거운 사람은 없다.
하나님의 영광의 무게를 가볍디가벼운 나에게 주신다. 영광의 무게를 나에게 입혀주신다.
내가 십자가를 잘 지면 거기에 권세가 있다.
짓밟히는 것 같아도 권세가 있다. 내가 이 땅을 살아가면서 십자가에서 죽는 일이 있을 수도 있다.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일이 있을 수 있다.
일생동안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 신앙인에게 마흔 두 달 동안 밟히는 고난이 휘몰아 칠 것인데,
예배하며 좁은 길을 가는 신실한 증인들을 보존하셨습니다. 그 증인이 너무 적어 두 명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편에서 보면 숫자의 많고 적음은 상관이 없다. 신명기에도 증거의 수는 둘이면 족하다.
예수님도 전도대원을 보낼 때 둘 씩 보냈다.
내가 전도하면 옆에 진짜로 내가 전도를 했구나 증거해 줄 사람이 둘 필요하다.
아무 말해도 아멘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둘 씩 가면 온 세계를 전도할 수 있다.
증거 할 때 사람들이 핍박을 하면,
세상을 향해 애통하는 증인이 굵은 베옷을 입고 회개의 권세로 예언하는 증인인 것임.
남들이 나를 욕하면, 나는 그 사람의 죄를 보고 애통해 하는 것
* 짓밟는 사람도 마흔 두 달, 당하는 사람도 1260일 #8211; 교회사의 우리 인생을 말하는 데,
인생 내내 짓밟힘을 당해도 하루하루 새롭고 기도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날이 되게 하시니까
얼마나 큰 권세로 입히시는지 모릅니다.
* 6700명 전도한 그분 #8211; 남편이 괴롭혀서 병약했을 수도 있다. 남편이 자식이 괴롭혀서 6700명을 전도했다. 남편과 자식이 괴롭힌다면 이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6700명을 전도해야 되는 것이다.
“죽어가는 내 말을 들어보세요.” 이게 잘 안되지요. 복음 때문에 고난을 자초하면서 드리는 기도는 특위로 응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응답을 위해 스스로 힘든 자리를 택한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드리는 기도이니까 하나님이 들어주실 수밖에 없다. However, 우리가 욕심으로 기도하기에 기도가 안 이루어진다.
회개가 안 되는 것은 길이 많기 때문입니다.
회개와 좁은 길 가는 것은 내 죄가 보여야만 되고 그게 우선이다.
내 죄를 보지 못하는 사람이 누구에게 예언을 할 수 있겠습니까?
* 바람을 피우고 속을 썩여도 내 죄를 봐야 증인이 돼서 예언을 할 수 있다.
내 죄는 안보고 남 탓만 하는 사람이 증인이 되어 남들을 주께 인도할 수는 없다.
* 어느 한 집사님 - 바람 핀 남편은 본부인을 무시. 이혼하자 입에 붙음. 이런 수치 #8211; 살 수가 없다.
아버지 유산에 얼굴 됨 그러나 이때에 하나님 때문에 가정을 지키려고 하고 부를 수밖에 없으니
이런 고난이 보석이고 보배이다.
* 고난당하는 이 한사람 때문에 우리들교회가 살아나는 것이다. 엘리제 대제사장은 형편없지만,
고난당하는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 교회가 살아난 것이다.
* 교회는 목사님이 훌륭해서도 아니고 고난당하는 한 사람의 기도 때문에 무너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내 옆에서 고난을 당하는 사람 때문에 우리도 떡고물로 은혜를 받고 있다.
당신 때문에 내가 살아요 감사하자. 보석
* 적용하는 자의 권세가 이런 것이다. 적용은 회개. 권세가 없는 이유는 회개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윤리적인 죄, 도덕적인 죄 밖에 몰라서 저 사람이 잘못했는데 내가 왜 회개를 하냐고 하는데,
그 사람이 죄를 지을 동안 나는 무엇을 했나? 영적으로 하나도 깨어있지 않으니까 이런 일들이 왔다.
내가 먼저 믿은 사람이니 회개를 해야만 한다. 그러면 남편과 아내를 불쌍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
* 회개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어도 돈이 없고 지위가 없어도 권세가 있다.
회개하는 사람은 돈이 없고 지위가 없어도 존경하기에 합당한 부모인 줄을 믿습니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
4절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 감람나무는 기름을 의미, 기름을 부어서 두 촛대를 밝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
그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하는 사람은 저절로 남을 비춰주는 인생이 되는 줄 믿습니다.
* 감람나무 #8211; 스가랴와 다니엘서에 보면
기름을 보면 메시아가 생각이 되는 데
문자적으로 두 증인이라고 했는데 초림예수님, 재림예수님 이지만
감람나무 기름을 부음 입은 이가 있고, 성령 충만 은혜 입은 성도들
촛대는 하나님의 교회를 상징
신천지가 교주를 감람나무라고 한다. 이단에 가는 사람은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몰라서 간다.
* 계시록 1장 20절 : 일곱 촛대는 일곱교회라고 하였다. 완전수로 일곱교회는 전체교회를 뜻하지만 두 촛대는 그 중에서도 특히 증거의 사명을 맡은 교회를 뜻한다. 일곱교회가 다 증거를 해야만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서마나교회와 빌라델피아교회만 증거를 했다.
* 마흔두달, 1260일 동안 교회가 어두운 빛을 비추는 존재가 되어서 환란중에 주의 복음을 들도 나서는
증인들은 기름 즉 성령님의 절대공급을 받는 자로 암흑같은 이 세상의 빛을 전하는 촛대의
역할을 하게 되는 줄을 믿습니다.
* 토마스선교사는 대동강변에서 자기를 죽이려는 박충권에게 웃으면서 붉은 헝겊으로 싼 성경을 주려고 하였는데 안 받아서 던졌다. 거긴엔 한문성경과 전도문서가 있었다. 자기를 죽이려고 해도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던진 것이 너무 인상적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이 되었다.
웃으면서 두 감람나무와 촛대가 되어서 빛을 비추어 주고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 줄을 믿습니다.
* 내가 회개의 권세를 가지고 티끌같은 존재를 인정하면서 나아갈때에 이러한 두 증인이 권세가 임하게 될 줄을 믿습니다. 갈대를 가지고 척량을 하다가 내가 회개를 하고 감람나무와 등불이 되있는데, 마흔 두 달동안 권세가 계속 짓밟겠어요?
4.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5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 증인의 입에서 나오는 불 = 말씀의 불을 의미
예레미야 5장 14절 참고
성도는 말씀의 검을 가진다고 했는데 여기선 말씀의 불도 가진다고 한다.
성도의 공격무기 (weapon) 는 말씀이 최고 → 말씀 전파가 확실한 교회는 마귀가 틈 탈 수가 없다. 성도에게서 나오는 말씀의 불로 다 소멸되기 때문에 이단이 넘보지를 못한다.
* 신천지가 우리들교회에는 발 붙이기가 힘들다. 갈대로 다 척량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신천지교주가 감람나무라고 해도 믿을 사람이 없다.
아무리 공격을 당해도 말씀으로 입에서 불이 나오므로 웬만한 사람들은 분별이 된다.
그러나, 말씀이 안 들리고 비판적인 사람은 이단의 밥이다.
목회자의 설교는 영적전쟁에서 강력한 공격무기이다.
* 6절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 두 증인이 참 권세로 능력있는 말씀을 전한다. 그런 교회와 가정과 공동체는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참된 복음이 전해지는 교회는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
두 증인은 예수님, 우리, 참교회를 다 총칭하는 말이다.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오지 못하게 한 엘리야의 사건을 인용하고
사도요한도 에스겔, 열왕기, 출애굽기 등 계속 구약을 인용하고 있다.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한 모세의 사건도 인용하고 있다.
이런 일들이 성령의 능력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막강함을 보여준다.
* 야고보서 5장 15~17절 참고
엘리야는 삼년육개월 동안 가뭄이 있을 것임을 예언 ≒ 삼년 반의 환란과 비슷
엘리야 = 유대인이 가장 존경하는 선지자 중에 한 사람, 죽음을 맛보지 않고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승천, 북이스라엘이 극심한 우상숭배를 할 때에 바알과 아세라선지자 850명을 죽인 혁혁한 공을 세움. 그렇지만 이세벨이 죽이려고 하자 금방 도망가서 실의에 빠져서 주여 나를 죽여주소서 한다. 그러면서 주여 어디 계십니까? 물으니 하나님이 나는 바람, 지진, 불가운데 있지 않고 오직 세미한 음성가운데 있다고 하셨다.
* 제일 중요한 것은 씹어먹는 세미한 음성이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은 자
혼자서는 못한다. 두 증인이 한다.
내가 이 세상 하나님의 통로이다.
내가 850의 바알 선지자를 죽인 것도, 내가 전도 한 것도 아니다.
* 내가 감람나무 일 수는 없다. 이단에 속한 자는 다 빠져나오시길 바랍니다.
감람나무는 이 세상에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 두 증인의 태도 :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나는 통로일 뿐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에게 기적의 능력을 보이신다.
나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이렇게 알게되야지 비를 오게도 말게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모세와 엘리야는 강력한 사탄의 권세와 싸웠으나 전혀 주눅들지 않았다.
* 두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이세상의 우상종교와 적대적 관계에 있다.
교회는 이 땅에서 적대적 우상숭배 세력과 싸워서 십자가에서 죽는 원리로 승리하는 존재목적이 있음을 보여주신다.
모세와 엘리야가 이겼듯이 너희도 이긴다는 것이다. 예수님도 그렇게 이기셨다.
모세와 엘리야는 예수님의 예표였고, 오늘날 우리도 두 증인이 되어서 예수님의 두 증인이 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언을 하려면 예수님의 증인이 필요한데 법정에서 변호사가 아무리 뛰어나도 증인의 여부에 따라 재판이 좌우된다.
증인은 사건의 목격자가 하는 것. 학벌로 하는게 아님
* 누가복음 1장에 말씀의 목격자로 말씀을 보았다고 한다. 성경을 읽어서 예수님을 체험하면,
우리가 예수님의 목격자로 예수님을 보여주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저절로 일꾼이 되어 죽어가는 사람 말 한 번만 들어달라고 한다.
아무리 연약하고 병약해도 저절로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 사도행전 1장 #8211; 누가가 데오빌로각하 한 사람에게 편지를 썼는데,
쓴 목적은 증인이 되라는 것이다. 데오빌로각하에게 증인이 되어달라
어떻게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가 내 주 그리스도가 되셨는지 이것을 증거하라는 것이다.
내가 증인이 되기 위해서 해를 받는 것이 얼마나 확실한 증거로 예수님이 친히 사심 나타내는 비결인가?
이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다.
*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약속을 하심.
내가 아무리 고난의 환경에서 억울하고 짓밟히는 환경에서도 어떻게 내 환경에서 예수님이 사셨는가 이것을 나타내는 것. 이게 바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 누가복음, 에스겔, 계시록 다 똑같은 이야기가 있는 것이 계시록이 어려운 말씀이 아니다.
* 해 받음 사건 #8211; CEO 목자님 나눔.
청소원주제에 무슨 커피를 무시를 당하면서도 잘 참으셨다.
청소 후 BMW 차량이 들어와서 자동차 실내에 토한 것을 치우라고 말을 들으시고는
내 의무가 아니니 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갈등하게 되었다.
삶에서 순간순간 져야 하는 십자가가 이런것 이다.
이런 게 짓밟힘 당하는 일이다.
순간순간의 적용이 중요하다.
토한 것을 치우셨는데,
경비실에서 미안했는지 오라고 해서 가니,
BMW 주인이 자신의 회사에 전무로 있던 사람이었다.
얼마나 놀랐을까?
이 분이 집사님께 사장님하면서 일어서서 영접을 했다고 한다.
* 이렇게 갈대로 척량을 했다고 함부로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직업의 귀천이 없다. CEO로 청소하시는 집사님의 마흔 두 달동안 짓밟힘 당하는 굉장한 적용이다.
돈이 최고인줄 알고 여태까지 살았으나,
경영하던 회사가 딴 회사 때문에 회사가 문제 생기고 재기를 못하시고는
청소를 하시는 집사님.
참교회는 이렇게 적용을 한다. 청소하면서 집사님께 권세가 생긴다.
전무님이 이 분을 증거하신다.
* 밥 먹고 사는 것이 고난이다. 밥 먹을 수 있는 것도 축복이다.
많이 가진 사람은 눈도 깜박이지 않고 이혼을 하니, 변호사비를 못 대는 것이 축복이고
비용을 댈 수 있는 것은 저주인 것이다.
* 보통 마흔 두 달 동안 짓밟힘을 당하다가 끝이 난다.
집사님이 토한 것을 치운 것이 내적으로 내 성전을 지켜 준 일이다.
외적으로는 환경을 하나도 바꿔주지 않으셨지만, 훈련으로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게 하심으로
외적으로는 짓밟히지만 내적으로는 받아들이게 하셨다.
안 과 밖으로 성전을 척량하게 하신다.
당하면서 나눌 수 있게 해주심이 후대하시는 일이고 보호하시는 일이다. 두 증인의 권세이다.
* 잘 먹고 잘살다가 지옥 갈 뻔 했는데,
육적으로 힘들어져 이런 일을 감당하게 하심을 생각할 때에 얼마나 감사한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류경호 목장 첫모임 2012.2.12.
세팅해체 후에 파리바게뜨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장 목원 소개, 나눔>
조상수 80
어릴 때 주변에서 ‘너는 못생겼어’라는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들으며 상처를 많이 받고 자라왔다. 성인이 되어서 그런 상처 때문에 치아교정도 하고 그랬지만, 어릴 때부터 내가 못생겼어 라고 들은 것이 머리에 깊숙이 박혀서 그런지, 사람들을 만나고 대할 때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 2009년 처음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학교를 졸업한 지도 몇 해가 지났지만, 기다리던 회사에선 떨어지길 반복하고, 1년 간 일한 회사에서는 처음에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손 떨림, 심장은 쿵쾅거려 도저히 일을 제대로 못했지만 왜 그런지 원인도 알 수가 없었다. 교회에 온지 1년이 훨씬 지난 그때서야 목사님 설교 말씀이 처음으로 들리기 시작했다. 일대일양육도 받고, 목장에서 내 이야기도 꺼내고, 목사님이 쓰신 책을 사서 읽어 보기 시작했다. 회사에선 말씀을 적용하며 모든 관계가 좋아졌지만 나올 수밖에 없었다.
그 이후 다른 회사를 몇 군데 들어갔다 나오길 여러 차례, 내가 진심을 다해서 일을 할 수 있는 직장은 없는 것일까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중이다.
경호형) 목사님 책을 읽고 은혜를 받은 사람이 굉장히 많다.
상수는 처음 내가 알던 때보다 얼굴이 너무 환해졌다. 예전엔 너무 어두워 보였는데, 우리들교회에서 표정이 밝아지고, 살아나는 지체들을 볼 때마다 너무 좋고, 우리들공동체가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김행섭 형 77
지금은 학교에서 사학관련 박사과정 중에 있다.
아버지는 교수님이시지만, 술을 드신 후에는 난폭해지시기도 하셨다.
엘리트이셨던 부모님은 나의 성공에 대한 바램도 크셨지만,
이에 부응하지 못하였다.
눌리는 마음과 상처 입은 마음도 있고,
낯선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데 어려움이 있다.
경호형) 일대일 양육을 받아 보시는 게 어때요?
중간에 혹 시간이 안 되서 그만둘 때엔 그만두더라도
일대일 양육에 도전하면 좋을 거 같아요.
모정승 82
아버지는 목사님, 어머님은 공무원이셨다.
어머니께선 어릴 때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온 큰외삼촌(주식중독)의 보증을 잘못 서 주셨다가
많은 고난을 겪게 되었다. 건물은 차압되고, 집안 물건엔 빨간 딱지가 붙여졌고, 경찰은 집에 찾아오고, 부모님을 도피시키는 등 너무나 힘들고 아픈 경험을 겪어야 했다. 10년 전 일인데, 이때부터 사람에 대한 신뢰가 잘 생기지 않는다.
뉴질랜드에서 살려고 준비하였다가
2010년 한국에 들어와 지금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
어머니가 일도 잘하시고 똑똑한 분인데, 이 일 때문에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셔서 마음이 너무 아프기도 한다.
어머니가 그때엔 그러실 수밖에 없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아버지께서 지금 편찮으셔서 걱정이다.
교회에 먼저 오신 어머니가 자필로 작성하신 목장보고서 등을 타이핑 등을 하게 되면서,
어머니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힘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동체 같다.
경호형) 우리들교회의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은 참 역설적 의미를 가진 말 같지만 진리이다. 씨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는데 시멘트바닥인 우리에게선 결실을 얻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 땅을 다 갈아엎는 사건을 주신 것이다.
목장 캠페인
예배에 앞서서 예열작업을 잘 하자.
예배시간 보다 10~15분 일찍 와서 앞자리에 앉기.
목장 지정좌석은 이쯤 될 것 같아요.
<기도제목>
김행섭
학교생활 잘 해 나가기 (박사과정)
부모님, 외할머니 건강하셨으면
조상수
취업, 직장
형과 여자친구분 교회로 데려오고 싶은데, 지혜롭게 잘 전도할 수 있게
모정승
직장에서 동료 때문에 힘든 일이 있는데, 목사님 말씀대로 잘 지켜보고, 대화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교회에 적응을 더 잘하고, 보람찬 하루와, 열정적으로 주일을 보낼 수 있게
류경호
겸손하게 목장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할 수 있게
소년부 시스템이 변했는데 빨리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있는 것, 자기 연민 말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