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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안녕하세요? 요번에 부목자 직분을 맡게된 91또래 김성은 이라고 합니다 *^^*
정말 실감이 나질 않네요... 목원 이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주님의 은혜에 한량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두 이쁘게 봐주세요^^ ㅋㅋㅋ
저희 목장을 소개하자면...
박지민(88), 김성은(91), 강유림(91), 이경화(91), 박은영(93), 이우정(93).
이렇게 귀한 소중한 지체들 총 6명 입니다~^^
첫목장 때에는 자기소개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느라 나눔을 적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도제목만 올릴게요~^^ ㅎㅎ
기도제목
강유림(91) - 학교 진로 결정 잘하기.
김성은(91) - 아빠의 구원.
복학하는데 학교생활 잘할수 있도록.
남은 방학 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박지민(88) - 내안의 감정 잘 들여다 볼수 있도록.
밟히는 사건 오기전까지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요즘 돈이 잘 생기는데 그 돈이 내 돈이 아닌걸 잘 깨달을수 있도록.
첫 목장모임때에는 3명이 왔어요~~ 나머지 친구들도 나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목보 봐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