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첫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 모이지는 못했지만 이성혁 목자님과 김현정 자매(72), 이영주 자매(77), 김장순 형제(77), 저 권내리(75) 이렇게 모여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나눔을 가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1:1~6 <두 증인>증인은 목숨을 걸고 주님을 증거하는 순교자다. 6천 7백명을 전도한 영국의 부인은 ‘죽어가는 제 말을 들어보세요’라며 전도했다. 우리도 죽어가는 인생이다. 그래서 말씀 전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나의 삶에서 예수님을 증거해야 하는데, 증인의 일은 무엇일까?1.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척량은 보호받을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엄격히 구분하는 일이다. 세상 성전이 무너질 때마다 하나님은 척량하라고 명령하신다. 무너지고 훼파된 성전이 되어 온 망한 우리들을 세워주시는 것이다. 그리고 황금홀 같은 것이 아닌 연약한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하라고 하신다. 너무 초라하고 연약해서 누구나 무시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하라고 하신 것이다. 황금홀 같은 간증은 듣지만 갈대같은 간증은 무시당하기 쉽다. 무슨 이야기를 들어도 나랑 상관없다고 한 발 떨어져 무시한다면 척량당할 수 없는 사람이다. 갈대로 사람을 분별해야 한다. 나의 없는 것을 자랑하며 분별해야 한다. 척량을 명하시며 성전 밖은 척량하지 말라고 하신다. 성전 밖은 이방인의 뜰, 소망이 없는 곳이다. 교회 뜰만 왔다갔다 하면 구원받지 못한다. 영적 유대인은 구원받지만 영적 이방인은 구원받지 못한다. 마흔 두 달 동안 하나님이 이방인에게 그 뜰을 주셨다고 한다. 내 속에는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부분이 많지만, 그 부분 밖에는 내 속에도 원수가 너무 많다. 하나님은 성전 밖 마당도 거룩한 곳에 속한 곳이나 마음대로 짓밟게 놔두신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에 의해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14만 4천을 골라내 인치시고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깨어서 내 맘속 원수와 힘겹게 싸워야 하는 것이 두 증인의 역할이다. 내가 안되는 것 때문에 마흔 두달간 짓밟히게 하시는 것이지만, 제한된 기간일 뿐이다. 2. 두 증인은 회개의 권세로 예언한다증인은 복음 때문에 굵은 베옷을 입는다. 회개하고 참회하는 모습으로 예언해야 하지, 내 물리적 힘으로 싸우려다간 백발백중 실패한다. 하늘에 속한 권세와 성도로서의 신분을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땅에서는 십자가를 잘 져야 한다.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힘이 바로 권세이며, 이것을 성도에게 주신 것이다. 십자가를 잘 지면 짓밟히는 것 같아도 권세가 있다. 마흔 두달이라는 인생의 기간에서 짓밟힐수록 하루하루 말씀만 보고 갈 수밖에 없는 나날이 되어가니 크나큰 권세를 입혀주시는 것이다. 복음 때문에 고난 자처하며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들어줄 밖에 없다. 욕심이 많으면 기도가 될 수 없다. 내 죄를 보고 좁은 길 가면 증인 되어 전도할 수 있다. 고난당하는 한 사람이 죽자고 기도하면교회가 살아난다. 내가 권세가 없는 이유는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3. 회개의 권세로 얘기하는 사람은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회개하는 사람은 저절로 서서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된다. 감람나무는 기름을, 두 촛대는 하나님의 교회를 의미한다. 회개의 권세를 가지고 티끌 같은 내 존재를 깨닫고 나아갈 때 두 증인의 권세를 갖게 될 것이다. 4.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증인의 입에서 불이 나오는 것은 말씀의 불을 말한다. 성도의 무기는 말씀이다. 말씀이 확실한 교회는 사탄이 넘보지 못한다. 참된 복음이 전해지는 교회에는 기적이 일어난다. 모세와 엘리야는 강한 사탄의 권세와 싸우며 영적으로 승리한다. 하지만 죽을뻔한 고비와 걱정을 겪는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은 백성의 능력은 막강하지만, 우리는 통로일 뿐 감람나무가 될 수 없다. 감람나무는 예수님밖에 없다. 우리는 통로, 증인일 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은 사람은 혼자서 사역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두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십자가로 승리하는 것을 보여주는 존재적 가치가 있다. 오늘날 우리도 예수님의 두 증인이 되어야 한다. 성경을 읽어 예수님을 체험하면 목격자로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꾼이 될 수 있다. 아무리 연약해도 저절로 사명을 감당케 되는 것이다. 고난의 환경에서도 어떻게 예수님이 내 환경에서 사셨는가를 증거하는 것이 증인의 삶이다. <나눔과 기도제목>이성혁 목자님 오늘 설교말씀 풀어주시면서 정말 풍부하게 나눠주셨는데, 아쉽게도 다 기억을 못했어요 ㅜ.ㅡ 변하지 않는 부모님과의 관계, 계속 문제가 생겨 진척이 안되는 개업 문제 등... 다시 만나기 싫었던 사람이 교회에 와서 변화되는 것을 눈앞에서 보게 되면서 기적의 증인 되게 하신 이야기를 나눠 주셨습니다.
1. 암 수술 받으신 어머니가 전이 위험 없이 잘 회복되실 수 있도록 2. 음식점 준비하는데 힘든 일이 많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3. 동생과 가족구원을 위해 김현정 자매님일대일 양육교사를 시작하시는데, 결심은 했지만 부담이 커서 잘 할 수 있을지 고민되신대요. 특히 독후감 과제가 걸려서 미리 책을 읽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같은 목장이 세 번째 인건 아무래도 일대일 양육교사 잘 받으라는 푸시인 듯 하시다며..^^;
1.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교사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김장순 형제님
직장동료 인도로 나오신 지 두어달 째, 성경책을 선물받으셨다고 합니다. 설교 말씀을 들으면 다른 구절들을 예로 이야기 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배경 지식이 없으니 잘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성경을 쭉 읽어보고 전체 흐름을 알고 싶다고요. 메시지 성경과 큐티인을 같이 읽어보라고 추천 받으셨어요. 1. 성경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기를2.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영주 자매님 새 직장에서 적응하기 어려운 일들에 대해 나눠주셨어요. 전 직장과는 다른 공무원 문화, 눈에 띄지 않지만 아직 동료가 아니라는 벽을 느끼게 된다는 것, 그리고 술을 강권할 것 같은 불안감도 있다고....믿는 사람인 나보다 더 착하고 바른 사람들이 많아 바리새인 같은 내 모습을 더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1. 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지혜 주셔서 직장에서 잘 적응하고 감당할 수 있도록3. 내게 주시는 말씀을 바른 태도로 받고 놓치지 않도록 권내리 지난 주 아버지가 자전거를 타시다가 접촉사고가 나서 입원하셨습니다. 다행히 외상은 없지만 걷는 게 어려우셔서 한동안 입원하실 거 같아요. 저는 걱정만 했는데, 어머니가 하나님께 온전히 매달리지 못하는 자기 모습을 봤다고 나눠 주셔서 이래서 두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나 싶었습니다. 아버지가 큐티인을 갖다달라고 하셔서 은근 기대 중입니다. 1. 아버지 건강 빨리 회복하시고 말씀이 들리실 수 있도록 2. 예배 잘 지키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