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박서영 목장의 부목자로 섬기게 된 임선영 입니다.
저희 조는 총 6명의 어여쁜 자매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매력적이고 믿음 좋은 목원들과 함께 신앙 생활을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박서영(83) 목자, 임선영(83) 부목자, 최미영(83), 김주희(84), 박지애(86), 이은미(89) 목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자기 소개를 하고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기도해 주세용~~~
박서영: 큐티 열심히 하도록~~
임선영: 큐티 열심히 하도록~~
배우자를 위한 기도
김주희: 프로젝트 준비하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얻길 소망합니다.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박지애: 토익시험 준비하고 있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직 준비 중인데 현 회사에서 베트남출장에 대한 상황을 기다리고 있는데 현명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이은미: 낮아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부지런한 생활 할 수 있도록~~
최미영: 이번주는 부산 집에 가게 되어 오지 못했지만 다음주는 함께 하여 기도제목 올리겠습니다. *^^*
이번주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