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요번에 부목자로 섬기게 된 85또래 임요한입니다.
두근거리는 목장개편! 서로 함께할 새로운 동역자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오랫만에 설래였습니다.
오늘은 할리스커피에 갔는데 풀방이여서.. 흡연실에 들어가서 끝까지 말씀만 붙들며 나눴습니다.^^::
첫 모임이라 각자소개하고 일찍 마치려는 계획은 기적의 권세를 주셔서 각자의 입에서 진솔한 간증이 나오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구성은 진덕수형(81), 김용훈형(81), 구현수형(82), 이동현형(84), 김용근(85), 임요한(85), 김형훈(88), 최인혁(88).
이렇게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멤버가 화려하죠?ㅎㅎ조명이 필요없을 정도였습니다.
오늘은 동현형과 형훈이가 함께하지 못하여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주는 전원출석을 목표로!!
*함께 기도해요*
덕수형-새로운 상황속에서 적응 잘할수 있도록.
용훈형-말씀 가운데 살 수 있도록, 회사 업무가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현수형-어머니의 건강회복, 최근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피로로 인한 건강회복이 될 수 있도록.
용근-부모님의 건강.
요한-유학준비가 잘 해결, 침체 된 삶이 다시 살아나도록.
인혁-건강회복, 미술과 사회복지 분야에 더욱 분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