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작은 책의 권세...
인봉해야 할 것과 인봉을 풀 것은 무엇인가??
김영애
언니가 시키는대로 하고 조카들 잘 봐주고 했었어야 했는데...
또 토를 달아서 싸우게됐음...
조카들 앞에서 너무 어린아이처럼 싸우는 모습을 보여서 조금 부끄러웠음...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준수 잘 해야겠음.
아이들 일어나기30분전에 일어나서 QT 할 수 있도록...
이동은
오늘 말씀을제대로 못들어서... 지난주 적용하기로 한 부분 못했음...
엄마에게 무언가를 해달라기 이전에 엄마가 어떤 말씀을 하셔도 내가 요동치 않는
말씀안에 거하면서 훈련을 해야겠다...
하나님께서 닫힌 것을 풀어주실 때까지 말씀안에서 열심히 QT해야겠음...
노미리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고 내가마음에 들지 않는부분을 보면
하지 말라고 꼭 얘기를 해야한다...
<예숙>
저는 지금 오랜만에 충주집에 와 있습니다.
이번에는 꼭 올려야지... 했는데 또 바쁘다는 핑계로 지나갈뻔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부모님 주무시는 틈을 타서 몰래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휴대폰에 녹음한 내용을들으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 이게 웬일...
미리가 나눔하는 부분에서 밧데리가 없다며 꺼졌어요
충전기도 안 챙겨왔는데 큰일... 흐규흐규...ㅠoㅠ
결론은... 요기까지만 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ㅠoㅠ
현재는... 2월5일... 영애언니 목장의 마지막 모임을 하고 집에 돌아와 휴대폰 충전중입니다.
위에 쓰다가 마무리 짓지 못한 미리의 나눔 이어갑니다^^
미리->신경거슬리게 하면 싹 돌변하는 모습이 있다...
바른 말 하고싶은... 참아야 하는데 못 참겠다... 말을 안하면 스트레스 쌓이는 내 성격이 문제인듯...
입을 봉하는 것도 해결이 될 수 있지만 그것보다
내가 그 상황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해결책인 것 같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려야겠다...
윤혜진
사람을 판단하는 것... 무시하는 것... 을 인봉해야 하는 것 같다.
그런 행동들을 하고나서 오히려 더 죽는 소리하고 내 보호를 한다.
상대방을 더 이해해야 하는 것 같고 여전한 방식으로 QT를 해야겠다.
이예숙
세상에서 입을 다물어야겠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 얘기해봤자 대화가 통하지 않으니 나만 속터진다.
좋은 뜻으로 얘기를 해도 서로 방법이 맞지 않아서 그런지...
처음에는 내 노력으로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지만 이제는 지쳤고... 그냥 두고 싶다.
목장에서 나눔하는 것을 창피해하지 말고 오픈하라고 하시는 목사님 말씀대로
엉뚱한 곳에 가서 얘기하지 말고 교회와서 목장에서 나눔해야겠다.
요즘 내가 많이 까칠한데 내 본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지체가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
붙어만 있으라는 목사님 말씀대로 행하는 나의 모습이 현재로서는 최선인 것 같다.
기도제목
엄마와 회사에서 생색내지 않고 마음 요동치 않고 평안하기를
큐티와 주일설교말씀 2번 듣기 , 건강
엄마편 들기
검사결과 깨끗하다고 잘 나왔지만 건강관리 잘 하기를
밖으로 돌아다니다보면 외식을 하게 되니 되도록 집에 붙어있게끔
기도로 수업 준비하기
큐티 제대로 하고 부지런하게 생활하기
목장에서 나눔잘하기
언니에게 질서순종 잘하기 , 말하지 않는 적용...
조카들 좀 더 돌봐야 하는데 생색내지 않고 믿음안에 잘 섬기도록
하나님의 때에 아버지와 새언니에게 간증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