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작은 책의 권세>
계 10 : 1 ~ 7
권세하면 이 땅의 사람으로부터 얻는 권세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 권세가 다가 아니란다라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해 계시록에 계속 재앙 얘기가 나온다.
이 재앙 얘기가 계속 나오는 것은 바로 회개를 유도하시기 위함이다.
5장 7장 10장에서 복음 얘기가 계속 나오면서 하나님께서 인간이 절대로 재앙과 심판으로는 회개할 수 없고 죄인은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절대로 회개를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바람 피어서 회개를 하는 게 아니고 진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기 때문에 복음으로 인해 회개를 하는 것이다.
인간이 회개하여 변회되는 것은 바로 이 작은 책 오늘 이 본문의 복음이라는 것이다.
죄에 대해서는 지극히 작은 것도 그렇게 꼼짝 못하고 순종하여 복종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어찌나 그리도 간이 크고 억세며 굳센지 도저히 그를 고쳐 줄 자가 없다고 하신다.
그래도 하나님은 또 이 복음을 주신다.
그렇다고 재앙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불신자에게는 하나님의 공의에 따른 심판의 집행이고 성도들에게는 성화의 도구가 되어진다.
이 작은 책의 권세를 이 세상에선 따라 올 권세가 없다.
그래서 재앙보다도 더 큰 이 작은 책의 권세를 통해 회개하고 진정한 권세를 가지라고 하신다.
성경책의 권세는 대단한데 그것이 어떻게 나타내는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살펴 보기로 하자.
1.이 작은 책을 힘센 천사가 지금 떠 받들고 있다. ( 계 10 : 1~ 3 )
오늘 보니 힘센 천사가 딱 보인다.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실 때에는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늘 가르쳐 주시는데 힘센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와 머리 위에는 무지개가 있다고 하신다. 무지개하면 생각나는 게 바로 노아의 언약이다. 노아에게는 절대로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시지 않겠다는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주셨다. 이건 자비의 표시이다. 아무리 황충 재앙이 오고 혹독한 이억의 마병대를 풀어 놓는다 해도 주의 일을 하는 자에게는 주님 자신의 영광과 권세로 힘을 주시겠다고 하신다. 하나님은 절대로 자신의 일을 무책임하게 맡기시는 법이 없다. 주의 일을 하는 자들에게는 이렇게 엄청난 영광과 권세로 반드시 힘을 주시는데 오늘 이 두루마리 책을 예수님이 가지고 내려오시는 게 아니고 힘센 천사가 가지고 내려온다. 성경책의 권위를 강조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아니라 바로 이 힘센 천사가 성경책을 들고 있는 것이다. 이 힘센 천사가 내려와 땅을 밟고 바다를 밟으며 오대양 육대주를 밞고 서 있다. 지금 이 오대양 육대주를 밟고 있는 천사가 작은 성경책을 딱 들고 서 있다. 그래서 이 성경책만 보면 우주의 신비가 다 풀리며 고부와의 관계 부부간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등 나의 이 모든 구속사들이 다 들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산과 바다와 땅의 어떤 것 어떤 사람 어떤 환경에 있어도 심판과 구원은 반드시 동일하게 이루어진다. 노아 홍수의 시대에도 전세계적으로 심판이 왔지만 노아의 가족만 구원을 받았다. 이렇게 사람들은 다 심판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시집가고 장가가다 심판은 어느날 홀연히 심판이 임했다. 장차 올 환난을 말하고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 복음이다. 나팔 재앙보다 더 큰 우뢰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일곱 우뢰는 완전 수인데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전한 말씀으로 외쳐주신다. 우리는 우뢰 소리 비슷한 다른 소리에 너무 현혹되어 진다.자꾸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고 한다. 속 썩일 때 빨리 돌아오게 하고 예배에 얼른 임하게 해야한다. 예배에 임하여지만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뀌어지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은 사랑의 책이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완전한 콜링인 것이다.
2. 이 책이 인봉이 된 것이기에 권세가 있다. ( 계 10 : 4 )
이 당시 로마에는 들리면 안 되는 것이 있었다. 좋은 이야기는 서로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다. 그 년 , 월 , 일 , 시를 점찍어 주는 것은 이단이다. 드러나지 않으면서 그림자처럼 도와주는 인봉된 인생이여야 한다. 나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나만 보면 기뻐져야 한다. 나를 보면 다른 사람이 강건해져야 한다.나는 인봉된 내용을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알게 하기 위해 말로 아닌 삶으로 보여줘야 하는 일이 너무 많다. 가르쳐서 될 일이 아니기에 인봉해야 할 일이 또한 너무 많다. 그러기에 우리에겐 억울한 일도 정말 많은 것이다. 그 때마다 소리지르고 난리치면 안 된다. 억울한 일이 오면 올수록 더욱더 하나님께 매달리면서 어린아이처럼 단순함으로 있어야 한다. 나의 모든 억울한 일에는 입을 다무면서 자기 자신을 비우는 연습으로 인봉된 인생을 살도록 하라.
3. 이것이 지체하지 않고 곧 이루어진다. ( 계 10 : 5~ 7)
알아 들어도 못 알아 들어도 심판과 구원은 어느날 홀연히 임한다. 지체치 않고 임한다. 우리의 모든 사건은 심판이 아닌 구원으로 임해야 하겠는데 하나님의 전하여 준 이 복음을 듣고 늘 예비한 자들은 모두 다 구원의 사건으로 연결이 될 것인데 하나님의 전하여 준 복음으로 예비하지 않은 사람은 붙거나 떨어지거나 모두 다 심판의 사건으로 온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다 심판의 인생으로 살게 된다. 오늘이 우리의 종말이기 때문에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씀하신다. 그 년 월 일 시에 정확하게 이루어진다.
4. 여전한 방식으로 읽어야 한다.
하나님은 심판하실 명분이 있다. 불신자들이 아무리 악해도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심판하신다.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온 사람에겐 아무 문제가 없다. 인봉은 말 안 듣는 사람에게만 인봉을 한다. 평소에 잘하는 사람은 최고 실력으로 산다. 겸손하고 성실한 사람은 저절로 알아진다. 평범하게 잘 살아라. 말씀이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오픈하지 않는다. 아무리 들어도 말씀이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택함을 받지 못한다. 우린 죄에 맞서 깨어 있어 하루하루를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수용하고 깨닫고 회개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해도 공동체에 나누지 않으면 말짱 도로묵이다. 날마다 개인 예배 공동체 예배 드리는 걸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말씀으로 내 얘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 보잘 것 없어도 그것이 권세가 된다. 공동체를 통해서 검증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인내해야 한다. 억울하고 분해도 인봉할 때가 있다. 그럼 거룩해질 것이다.
#65279; #65279;
< 기도제목 >
- 황혜진 목자님 -
1. 신교제 하기
2. 중 1 여자 초원지기 역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부지런하고 성실히 할 수 있도록 )
- 원은숙 언니 -
1. 주일 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사소한 것이라도 주님께 풀어나가기
2. 언니의 암 수술이 잘 되어질 수 있도록
3. 일하는 직장 내에 믿음의 동역자가 생길 수 있도록
- 강은혜 A -
1. 생활 예배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도록
2. 내 고통과 악에 대해 객관화시켜서 잘 직면하기
3. 공예배와 맡은 역활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대로 잘 중수해 나가기
4. 아이들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계속 지혜롭게 가르치기
5. 신교제 하기!!! ( 믿음의 배우자 )
* 울 목장에 드디어 새로운 분이 오셨습니다. ㅎㅎㅎ *^^*~~~ 진심으로 반갑고 너무 기쁘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깊은 나눔으로 하나님 앞에 한발자국 한발자국씩 함께 같이 쭈욱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일에 못 나온 울 목장 식구들~~~ 너무너무 보고 싶은데 모두 다 꼭 뵙기를 ㅜ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