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늦게 또 오랜만에 올려서..... 할말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기도제목
남궁다정(92): 여전한 방식으로 죄와 싸울 수 있도록, 음식 절제하면서 먹을수 있기를.
청소년부 새로 개편된것 잘 운영될수 있도록.
이민주(91): 엄마를 객관적으로 볼수 있도록, 엄마가 목회한다고 하시는데 하나님 뜻대로 될 수 있기를.
편입 발표와 학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김다솔(92): 일찍 일어나고 사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친구와의 관계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박주원(90): QT잘 할 수 있도록, 회사 잘 다닐수 있도록.
오주형(93)-김도영 사촌동생 : 공부 열심히 할수 있도록. 담대히 학교 기다릴 수 있기를
진선혜(89):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잘 하고 적용 잘 할수 있도록. 세상적인 말에 너무 흔들리지 않도록.
시간을 잘 써서 시간낭비 하지 않길.
김도영(87): QT생활 꾸준히 할수 있도록, 부지런히 자격증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현실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말씀 제대로 적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