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이 마지막 목장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0^아이좋아
목장예배를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찾아온 이웃 목장 서연이.(혼성.박수영 목장)
서연-'우리랑 목장같이 해요'
목자-'지선아 목장 탐방 좀 하고와!'
조인을 하기로 하고 밖에 나가니 이 시간에 나와 자리를 잡으려는 건 무리였는지 목장예배드릴 만한 곳을 찾기 어려웠어요.그런데 던킨도너츠를 찾았어요! 2천원씩 내고 뜨거운 음료,차가운 음료를 시켜서 2명씩 나눠먹었어요.
청년부에 새로 올라온 93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유재형목장
- 재형,유정,임재현,두식,다진,다혜,지선,길웅,일본에서 국제전화온 김재현
박수영목장
-수영,서연,일선,재일,치선,창윤,현선.
짧은 나눔과 기도제목
임서연:어금니 빠졌는데(3개)이빨 더 빠지지 않게.
수련회 기간동안 체력 지치지 않게,잘 섬기고 올 수 있게,머리 속 생각 정리할 수 있게.
(찬양팀하며 깨달음도 시험도 많았어요.)
아빠에게 적용(싸우지 않기)잘 할 수 있게.
편입 말씀대로 붙으면 회개,떨어지면 감사할 수 있게.
박두식(93):친한 애들 다 대학교 가고 난 재수를 하게 되어 열등감이 많아요.
재수하게 된 것 하나님의 의로 받아들여질 수 있게.
일요일도 재수학원에 가야해서 교회 올 수 있을까 걱정돼요. 교회 올 수 있게.
이일선:유아부 이번에 처음 섬겨요!형이 우리 집의 보석이에요.형과 교회에서는 어색해요.^^;;
유아부 잘 적응할 수 있게.
가족 간에 서로 불편(어색)하지 않게.
재일:빠른 94.대학을 꼭 가야 되는지 모르겠고 돈을 좋아해서 일을 하고 싶다.엄마가 용돈주셔서 교회 나오게 됐다.
앞으로 살아가야할 비전 주시길.
전유정:수요예배,부목자 예배 못 가게 하는 아빠때문에 힘들었다.그래도 문자사건 이후 주일예배 가는 것은 막을 수 없다고 판단하셔서 허락하셨다.아빠는 군에서 신학대학생에게 맞았던 깊은 상처가 있어서 교회를 불신하시는 거 같다.그리고 젊은 사람이 꿈을 향해 전진할 시간이 모자란데 늙은이처럼 교회 가서 하나님 찾는 걸 정말 못마땅하게,시간을 버리는 일이라고 생각하신다.아빠가 자신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내 문자를 성경에도 없는 일이라며 꼬집었을 때 마태복음의 말씀(자기 아비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을 말씀드렸더니 말씀 들이대는게 소름끼친다 하셔서 좀 상처받았다.모든 혼령이 하나님께 속했다 하셨는데 아빠 영혼의 사단을 하나님께서 가만두시는 거 같아 속상했다.그래도 나보고 일찍 일어나라고,토익공부하라고 몰아치는 아빠를 하나님께서 쓰시는 거 같다.나의 게으름이 내가 삼수하는 데도 한 몫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목자님들-유정이가 강해졌으면 좋겠어.옛날보다 많이 변했어.잘하고 있어.
우리는 항상 하나님이 가만 냅두시는 거 같아 속상하지만 하나님은 신실하시다.절대로 가만 냅두고 계시지 않아.)
하루 한 번 꼭 기도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하여 부모님,할머니 잘 섬기고,삶으로 본 보일 수 있게.
대학교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홍다진:거주하고 있던 집이 포함된 건물이 팔려서 이사를 가게 되었다.이사 준비 과정에서 내가 세대주가 되었다.대출 등 은행 다니며 모두 내가 해야하는데 정말 어렵다.안그래도 내가 집의 가장처럼 경제력을 담당하고 있어서 힘들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생색이 더 올라오는 것 같다.내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유학 계획이 되어있었는데 집에 묶여있어야 될까봐 걱정된다.
이번 사건이 가족들 객관적으로 보는 계기가 됐으면
생색낼 거 같은데 잘 누를 수 있었으면
임재현(93):아직 설교보다 사람때문에 교회가 좋은데 목사님 설교 잘 들렸으면.(목원-그런 생각을 한 게 시작이야!)
기초양육(세례교육)받을 수 있게
장지선:다사다난 했어요.아빠가 술을 드시고 주사때문에 힘들었는데 언니한테 전화해서 내 심정을 공감받고 싶었지만 야속한 언니의 말에 상처를 받았어요. 진로에 혼란을 겪고 있어요.
93친구들을 챙겨주는 모습.^^
아빠를 거짓평화를 위해서가 아니고,사랑했으면. 사랑해서 순종할 수 있게.
치선: 1원도 차이가 없는 값으로 빚을 다 갚고,이사갈 집을 사게 되었어요.교회에서 기도제목을 올릴 수 있는 곳에 다 기도제목을 올렸는데(다시는 빚을 지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응답이 놀라웠어요.제가 피아노를 해서 피아노를 놓는 방을 구하느라 집 구하는 게 굉장히 어려웠어요.3주동안 거짓말 안하고 40채정도 본 거 같아요.
피아노를 전공하는 등 저랑 아주 비슷한 아이를 이번주 화요일에 만나게 되었어요.
이사 준비 잘 할 수 있었으면
화요일에 아이 만날 때 잘 들어주는 준비가 되도록
할머니 구원받고 천국 가셨으면
큐티 구체적으로 열심히 했으면
최창윤:ROTC.가방에 뭐가 들었는지는 알려줄 수 없어요~.군대에서 힘든 점이 많아요.
한 달 훈련 의미있는 시간 보내길.
최길웅:3.20입대해요.
주어진 시간 의미있게 보내길
생활 예배 잘 드렸으면.
임다혜:일주일동안 회사 잘 버텼으면.
서현선:북경에서 살았어요. 이번에 대학교 한국에서 다니려고 왔는데 한국 와서 생활하는 게 걱정돼요.
입시 준비가 조금 힘들었어요.이번에 합격했어요.
부모님 교육철학은 자유롭게 놔두는 것이에요. 외동이에요.
등록금 무사히 해결됐으면.
교회에서 친구 많이 사귀었으면.
할머니 건강.
박수영목자:취업 준비중.디자인 전공,열정이 식었다.
포트폴리오 준비하며 내 열심 많이 냈으면.열정 많이 생겼으면.포기 않고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유재형목자:나는 한두달 안에 신교제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수영-믿음에서 시작되는 거야~)지선이도 한 두달 안에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꿈에서 음란죄를 짓는 것을 거부하였다.꿈에서 죄 거부하는 것이 죄가 끊어짐의 시초라고 하셨는데 너무 놀랍다.그러고 새벽 4시에 다시 잤다.ㅋㅋ. 짓는 죄를 안 짓는 적용하는데 왜 여친이 안생기냐며 생색이 난다.
음란죄 짓지 않는 것 생색 않고 적용하도록
유학 결과 나오는 것 기도로 준비할 수 있게
생활 예배 잘드리게
------------------귀마개 전달식----------------------
즐거운 조인이었어요~!^^*
근데요 귀마개 껴봤는데 한 쪽 귀에 소리가 안 나와요..헝헝..
ㅋㅋ 그래도 감사합니다
박수영 목장 지체 여러분들 안녕히 지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