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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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작은책의 권세 요한계시록 10:1-7
* 유명한 작가의 책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 하는 사람들
* 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 권세의 허무함을 보여주는 계시록의 재앙들
*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죄인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더라
* 죄에 대해선 굴복하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들
* 재앙보다 더 큰 작은책의 권세
1. 힘센 천사가 붙들고 있는 작은책
- 재앙이 혹독하게 오지만 힘센 천사를 보내 주셔서 무지개 같고 해 같은 천사를 보내 주신 하나님
- 고난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있을때 말씀으로 변하는 것이다.
2. 이 책이 인봉이 되어 있기에 권세가 있다.
- 대상에 따라 인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 각자의 수준에 맞게 알아 들을 수 있게 풀어 쓸 수 있는 것이 있다(믿음의 분량에 맞게)
3. 지체하지 않고 이루어지게 하신다.
- 우리에게 오는 사건이 구원의 사건으로 와야지 고난의 사건으로 와서는 안된다.
4. 여전한 방식으로 그 말씀을 맛보는 것이 가장 큰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천사가 직접 말해도 되는 권세를 작은책에 인봉하여 권세를 알려 주시는 것은 예전부터 분명한 기준으로
심판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또한 이를 보여 주시기 위함이다. 이는 곧 작은책의 권세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목장 보고서를....
그동안 등반을 한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올라온 우리 도형이! 드디어 진우가 막내를 벗어나고 푸릇푸릇한 우리 막내 도형이!!
중고등부에서 유명한(?) 짐승남이었다고 정보를 입수 했으나,
동물원 목장에 와버리니... 우리 도형이는 그저 평범한 짐승이었습니다.
도형이는 지금 재수를 준비하고 있고, 이번주에는 재수학원 등록을 위해 어머니와 같이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워낙에 수능 등급이 낮았고, #48421;황했던 시간이 길어 수능 등급만 보고선 등록이 힘들겠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도형이 자신도 자신의 모습을 알았지만, 이렇게 판단 당함에 속에서 혈기가 올라왔으나,
인정하고 어머니와 함께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 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니,
학원에서 시험도 보지 않고 도형이의 의지와 진정성에 등록을 허락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건부 등록이었고,
매일 같이 보총 수업과 주말에도 출석하라는 말을 들었고,
도형이는 다른것은 다 할 수 있는데, 주일날은 교회를 가야 해서 그럼 등록 하지 않.겠.다.는.
적용을 따악!!!!(할렐루야)
학원 원장선생님도 결단하는 도형이의 모습에 그럼 주일날은 빼는 조건으로
등록을 허락 했답니다.
기가막힌 우리 도형이,
분명 이번 적용이 큰 상금으로 오게 될 겁니다.
다음으로 우리 진우,
진우는 집안에서 편히 있을 수 없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도 혼자서 오픈을 준비하는 것에 슬슬 힘이 든답니다.
특히 새로운 직원이 와도, 자신이 맡은 일들을 분담 할 수 없이 혼자 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져 생색도 나고 힘도 든답니다.
더구나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이 깊어져 과연 내가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작은책에 인봉 되어 있는 권세를 느끼고 싶은데, 어디까지 적용을 해야 하는지...
더구나 이일은 주중에 있던 일인데,
진우 아버지께서 당뇨병 합병증으로 인해 서울대병원에 입원 하셨답니다.
문제는 입원 하신지 꽤 오래 되었는데도, 아무에게도 알리려 하지 않으셨고,
진우도 다른분께 소식을 듣고 찾아 뵙답니다.
문제는 상황을 잘 말 하시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모습에
힘이 들고,
부모님의 부재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들이 떠올라 우리 진우가 공동체에 SOS를 하였답니다.
진우는 이번 사건으로 아버지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답니다.
다음은 우리 목자!
지난주 끝내주는 적용으로 다시금 우리 목장을 떠오르게 하신 우리 사랑하는 목자님,
그날 집에 들어가는 길이 때론 너무도 길어 더욱더 지칠뻔 할 정도로
너무나 두려 웠는데,
아버지께서 '많이 힘들었냐?'라는 말씀을 따악!!!
했으나......
그 적용의 힘을 원렌 버핏 보다 더 부자가 되겠다는 의지로....적용을....
하지만 그 과정 가운데서도 장원이 형은 자신의 죄를 보려고 말씀으로 묵상하며 나아 가려 합니다.
지금 자신에게 있어야할 인봉의 시간으로 적용하고 지금의 시간들이
카오스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고 묵상 하려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목자인 저는...
나눔을 안했네요...하..하.. 목장 나눔 중간중간 추임새를 넣다보니 나눔을 안했네요...
우리 목자가 부목자를 않챙겨 주네요...ㅠㅠ
그래서 주중에 그렇게 연락을 했나???ㅋ
여튼! 저는 지금 믿음 없음을 하나님께서
너무나 잘 아셔서 딱 제 수준에 맞는 응답과 고난을 주십니다.
요새 음란에 대한 적용을 하면서 하나님께 생색이 나던 부분조차
내가 완전히 죽어지지 않음을 인정하게 되는 사건을 보여 주시고
나의 삶을 완전히 인봉하지 못하고 가족이나 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본을 보이지 못한 삶을 살았기에 아무도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 되지 못했던 죄를 보게 하셨습니다.
교만이 나의 삶이고 지금도 교만은 내 등뒤에서 미소 짓고 있음을 알기에 저의 삶을 인봉하는 적용을 위해
힘쓰려고 합니다.
여튼! 우리 목장은 이렇게 죄인들 뿐인데, 적용은 기가 막히게 하는,
다들 죄인임을 너무나 잘아는 이장원 형네 보고서 였습니다.
(그동안 잘 나오던 영진이가 보고서 쓰려니깐 않나왔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