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작은 책의 권세
이 땅의 권세는 사람으로부터 얻는 권세를 말한다. 사람에 잘 보임이 절대적이 되어간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러한 권세가 다가 아님을 보여주시기 위해 재앙을 말하시고 회개를 유도하신다. 인간은 재앙과 심판으로만은 절대 회개치 않는다 말하신다. 택한 자라서 재앙 후의 복음 때문에 회개하는 것이다. 공의의 심판과 성화의 도구가 재앙이다. 작은 책의 권세가 재앙보다 크므로 회개하고 이 권세를 얻으라 말하신다. 작은 책은:
1. 작은 책을 힘센 천사가 떠받들고 있다: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시니 늘 묵상해야 한다. 무지개와 해 같고 불기둥 같은 권세로 엄청난 영광과 권세를 주신다. 구원과 심판은 동일하게 동시에 일어난다. 심판은 시집가고 장가가는 중에 홀연히 임한다. 나팔보다 더 큰 일곱 우뢰(완전한 말씀)로 외쳐주신다. 그러나 우리는 듣고 싶은 것만 들어 우뢰 비슷한 소리에 현혹된다. 용모, 배우자 구세주에만 귀가 트인다. 전세계에 재앙을 통해 와서 “말씀으로” 깨어지는 것이다. 결국 고난이 아니라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2. 인봉이 된 것이 있기에 권세가 있다: 각자 믿음의 분량이 있기에 인봉할 것이 있다. 구속사의 점진적인 단계 속에서 점차 열어가야 하는 것이 있다. 또 들리지 않아야 할 이에게는 막아야 할 것이 있기에 인봉됨이 있다. 세상 지성들은 계시록의 어려운 상징을 붙들고 왈가왈부하나 지식 없이도 고난 중에 있으면 이 상징들이 바로 이해되어 일곱 우뢰로 들림이 있다. 우리는 그 년 월 일 시만 알고자 찾아 다니며 여자들은 남자와 달리 비상식적인 면이 있다. 죽어지고 나서 다시 살아 기억상실에 걸린 섬기는 사극 속 무녀의 역할에서도 받는 교훈이 있다. 나 자체가 복음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가르침이 아닌 침묵하고 삶으로 보여줘야 한다. 복음을 발견한 이유로 사무치는 억울함을 조용히 감당한 여자, 쟌느귀욤은 삶으로 작은 책의 권세를 보여줬다. 함구하고 섬기는 인봉의 인생이 되어야 한다.
3. 이 권세는 지체치 않고 이루어 진다: 모든 사건은 심판이 아닌 구원으로 임해야 한다. 늘 말씀으로 예비하는 자에게 모두 구원의 사건으로 바뀐다. 지체치 않으시고 정확하게 하나님의 시간에 이루어진다. 하루와 천 년이 같으신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모든 사건이 도적같이 오리니 항상 예비해야 한다.
4. 여전한 방식의 말씀 묵상이 권세를 누리는 최고의 비결이다: 천사가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선포한다. 지속적으로 선포해온 계시를 이루시기에 억울할 것이 없고 분명한 기준을 두고 심판 구원을 행하신다. 오늘 새롭게 행하시는 것이 아니다. 인봉도 해야 할 사람에게만 하시기에 여전한 방식으로 평소 실력이 쌓이면 저절로 알게 하시는 게 있다. 우리 인생은 허무할 수밖에 없다. 같은 고난에도 말씀이 들어가는 가 여부는 택하심을 입은 자 치명적인 죄들과 같이 가야하고 평생 동안 깨어 싸워나가야 한다. 수용하고 실천하는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통해 승리해 나갈 수 있다. 날마다 부족을 드러내는 보잘것없는 순종으로 권세를 입게 되고 공동체를 통해 드러내고 검증되어야 한다. 세상적인 물질이 아닌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의 자손이 주리는 거나 걸식함을 보지 못했도다. (시 37:25)’ 말씀을 유산으로 주신 어머니 이야기가 이를 말한다.
권세라고 아무 때나 쓰는 것이 아니라 억울해도 인봉할 때가 있다. 이를 앎이 지혜 중의 지혜다. 평생 모든 날을 구원의 날로 가장 평범함 속의 비범함을 알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사모하며 감이 작은 책의 권세를 내 권세로 받는 길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연희:
이직한 회사 잘 분별하며 적응해가도록,
큐티로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아빠수술 후 회복
가정 내 경제난 해결을 위해(엄마 퇴직 이후 심적 부담감이 있음)
회사에서 아직은 한가로운 때를 보내고 있으나 불편한 때이기도 하여 사람관계, 업무 모두 균형을 잘 잡는 분별이 필요하다. 엄마는 목장 처방으로 일을 그만두시고 아버지께서도 수술 후 회복하시는 중에 있어 가계의 경제적 부담에 많이 눌린다. 동생(93년생)은 이에 대해 아직 별 감흥 없이 집에 있고 게임중독의 기미가 보이나 소통할 기회가 잘 없다.
정미:
내 욕심 분별하고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의 신앙 성장을 위해
엄마와의 관계(초신자인 남자친구와의 결혼 문제로 갈등이 있음)
내 의지와 욕심으로 일곱 우뢰 소리를 듣지 못한다. 어머니께서 기초양육과 목장에 참여하며 노력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에도 아직 신앙 좋은 사위 감에 대한 기대를 놓지 않으셔서 갈등이 자주 있다. 원하는 건 이루고야 마는 성격에 반발감으로 확 결혼해버리고 싶은 상상도 가끔 든다. 목표를 정하면 이루고야 마는 성격이고 남자친구와 어머니도 내가 욕심이 많다고 한다.
주은:
큐티 빼먹지 않고 생활예배 잘 드리기
부모님 목장등록(아버지가 구원의 시간을 누리시도록, 내가 죽어짐으로 잘 섬기게)
어지럼증 완치 되도록
사명 잘 발견하고 하는 일 시간 관리하며 준비
받은 은혜에도 큐티를 자꾸 빼먹으며 내게 주시는 일곱 우뢰 소리를 듣지도 않고 분별치 못하는 죄가 있다. 그래서 자꾸 세상소리에 마음을 쓰게 되고 흔들리는 것의 반복이 있다.
주희언니:
인봉의 시간 잘 버티도록
약속의 말씀 받아서 인내, 하나님의 시간을 살도록
공통 기도제목: 새로 왔었던 목원 윤미의 아버지 수술 후 회복과 아파서 빠진 은경이 건강회복
언니의 얘기는 취업 관련이었던 듯 한데 아픈 은경이 바래다주느라 못 들었네요^^;
끝으로, 목장개편 관련해서 어떤 목장 가더라도 잘 나가는 적용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은경:
큐티 생활예배 내 말씀으로 받아먹을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게 대면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내 약함과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도록
체력회복(출근도 못하고 몸살로 앓아 누웠다고..절실합니다ㅠ)
----------------------------------------------------------------------------1.22 말씀 요약
그 년, 월, 일, 시
갖춘 만큼 고난이 따라주지 않으면 믿음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한 유능한 자동차 세일즈맨이 발견한 250의 법칙이 있다: 한 사람은 곧 250명의 영향력을 가진다. 흘러가는 자연의 시간, 크로노스와 구체적 상황에 내 의지가 담긴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가 있다. 내가 사는 시간은 사람의 시간인가, 하나님의 시간인가? 시간을 내 시간이 아닌 하나님의 시간으로 보는 것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 본래 나는 하나님의 소유이므로 시간에 대해 아무 권한이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내 시간으로 아는 이의 특징은:
1. 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비된 자이다.: 6번째 심판으로 끔찍한 죽음을 당케 된다. -황충은 죽이지는 않고 괴롭게만 했는데 효과가 없으니 죽이는 재앙이 온다. 아무리 사건이 와도 참 임금이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카이로스를 깨닫지 못한다. 자신의 주권 안에서 천사를 사용하셔서 나를 훈련시켜 가신다. 아무리 억울해도 내 의와 권으로 강요할 수 없고 모든 심판의 지체는 하나님뿐이다. 의 만을 내세우는 역할은 나 말고도 할 사람이 많다.
2. 그 년 월일 시에 순종치 않으면 끔찍하게 형벌을 당한다: 인 맞은 자 14만 4천에 대항한 2억으로 공격하게 하신다. 이는 불신 세력을 심판키 위한 도구이다. 예수 믿어도 되지 않는 이 2억에 사단은 우리를 낙망케 만든다. 막바지에 이르니 하나님께서 안타까운 마음의 표현으로 무서운 얘기를 쓰신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좋은 게 좋고 듣기 싫다. 5달 동안 괴로워서 이혼을 해버리니 2억이 쳐들어왔다. 궁극의 큰 문제 앞에서는 내 문제들은 다 작은 게 돼버린다. 악인은 심판의 때가 될 때까진 형통케 하심이 있다. 믿는 내가 돌이키지 않으니 내 옆에 힘들게 할 이를 붙이신다. 내 훈련의 양이 차면 친히 잘되게 하신다. 시간을 카이로스로 보지 못하니 심판은 당하는 자나 하는 자나 다 같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살아 사건을 우연으로 생각하면 지옥을 산다. 말씀대로 가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므두셀라-그가 죽으면 심판이 온다는 뜻으로 예언대로 그 자녀 노아 600년에 홍수심판이 왔다. 분석으로 알아지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하나님의 시간으로 바뀐다. 모두 카이로스롤 알게 되기에 심판이 아닌 구원이 된다. 이 전쟁이 나면 1/3 이 죽는다. 예비하지 않은 자에게는 심판이다. 어떤 전쟁에서든 거짓된 사상을 강요해 왔으며 말로 하는 전쟁이 가장 무섭다. 아이디어, 말의 전쟁으로 지옥을 불러온다. 인생은 말의 전쟁이고 나를 올무에 넘어뜨리는 것은 욕보다 칭찬이다. 외모를 취하면 분별 못하고 속아 다 넘어간다. 교제하기를 원하는 가에서 진정성이 보인다. 외모를 취함은 악하고 주를 시험 들게 하는 것이다.
1. 그래도 회개하지 않는다.: 무슨 일 앞에서도 내 의가 하늘을 찌르니 옆의 사람들이 다 죽는다. 힘들어 함이 정상이고 그래야 하나님을 만난다. 인생은 각자의 한계가 다를 뿐이지 길고 짧음이 아니다. 그러나 여전히 사람에겐 관심도 없고 보거나 듣지 못하는 금은동 수목을 우상으로 놓고 섬긴다. 사람의 것뿐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과 재물을 도적질하고도 전혀 회개치 않는다. 두 주인을 섬긴다. 회개치 않는 자는 금, 은, 동을 섬기는 자다.
2. 이 하나님의 시간은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 진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재앙에 그 한계를 정하신다. 점점 확대해 가시며 돌아오라 외치시는 이 사랑을 알아야 한다.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사건 앞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기도로 교제해야 내 시간이 카이로스로 변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진정성은 실질의 가치를 뛰어넘는다. 진정성이 없어 결혼을 못하는 거다. 모든 게 하나님의 계획 아래 있으니 토를 달지 말라. 회개치 않는 자가 도적질하는 자라 하신다. 그냥 되는 것은 없다. 사형수의 사형집행 전 마지막 5분 경험 후 도스도예프스키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게 되었다.
하나님의 뜻대로인 삶이 아니면 전부 쓸모 없다.
내가 전도한 250명이 각자의 250을 데려오는 인생을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