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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은 책의 권세 (요한계시록 10:1~7)
1. 작은책을 힘센 천사가 떠 받들고 있다.
<1~3절> 힘센 천사가 구름입고, 그 머리위에 무지개가 있고.... 무지개 = 자비의 표시! 노아의 홍수 사건 이후 다시는 홍수 심판을 내리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언약! 믿는 자에게는 지키실 언약을 보이심. 재앙 = 혹독히 오는것 같으나 힘센 천사를 보내셔서 무지개 같고 해같고 구름같은 주의 종들을 통해 구원을 보이시고 지키심.하나님은 무책임하게 재앙을 주시지 않는다. 천사가 작은 책을 들고 있다고 표현 한것은 성경책의 권위를 강조하기 위해서 이다. 만약 예수님에게 작은 책이 들려 있다고 표현 했다면 성경보다 예수님이 작아질 수 있기 때문에 천사로 묘사 한것이다. 5대양 6대주를 밟고 있는 힘센 천사. 그 성경책을 보면 모든 것이 보이는 것이다. 일곱 우뢰 =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 된다는 뜻! 일곱의 완전수!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전한 말씀으로 말씀해 주심. 현혹 되는 우리들... 우리들은 듣고 싶은 우뢰와 같은 말만 듣는다.작은 책의 권세를 올바른 구원의 권세로 해석 해야 한다. 재앙을 통해 말씀(복음)으로 깨어지는 것이다. 복음으로만 변할 수 있는 우리다. 고난을 통해 말씀으로 변화 되는것! 믿지 않는 자들에게 고난을 통해 돌아오라고 경고 하신는 사랑의 책! 이것이 요한계시록 이다.
2. 인봉된 것이 있기에 권세가 있다.
<4절> 인봉하고 기록치 말라! 회사 = 신입사원에게 말하지 못할 회사 기밀이 있는것 처럼. 하나님의 경륜이 아무에게나 알려지지 않는 것이다. 요한... 예수님의 수제자! 그에게는 밧모섬에 갇히는 사건과 여러가지 고난의 훈련으로 알게 하심. 믿음은 분량대로 주시는것. 많은 고난속에 조금씩 말씀을 열어가야 하는 것이다. 인간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린다. 암은 낳아야하고, 바람피운 남편과 아내는 돌아와야하고, 아이는 좋은 대학에 꼭 붙어야하기에 우리는 복음이 안들리는 것이다. 말씀을 들을때 조는 사람보다 듣고 화내는 사람이 더 낫다! 말씀을 들었다는 것이니까^^ 수요예배는 사모하는 사람들이 오기때문에 인봉치 않는다. 주일예배는 불특정 다수가 오기때문에 인봉 해야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일곱우뢰와 나팔 소리로 말씀이 들리었나? 아멘!!! 주님이 주신 음성으로 듣지 아니하기에 로마학자들이 성경을 보았다면 유치한 책이 되었을 것이고 하버드 대학에서는 성경이 신화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는 교회를 다녀도 시험과 학교에 붙고 떨어짐에만 관심이 있어서 기도 받으러 여기 저기 다니며 기복적 신앙을 버리지 못한다. <해를 품은 달> 드라마에서...사대부집 딸이 음모로 인해 죽었다가 다시 살아 무녀로 살게됨. 왕의 환우로 궁궐 사람들의 의해 잡혀간 무녀. 그녀의 신 어미가 도망가라고 하자"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는 것이며 그림자와 같이 사는 것이 무녀의 삶" 이라고 말한다. 그 무녀는 본인 자체가 부적이 었다. 옛 과거를 기억치 못하는 무녀처럼 우리도 완전히 죽어져야 하는데 우리가 그렇게 죽어지지 못한다. 나의 인봉된 복음의 내용이 나를 통해 보여야 한다. 이름도, 빛도, 눈, 귀, 입없이 사는 모습으로 온 집안 식구가 나만 보면 기뻐질 수 있는 '나'가 복음의 도구로 인봉되어 삶으로 보여야 한다.무녀 자체가 상처를 보듬는 그림자와 같은 부적이 되었던 것처럼.... 억울한것 너무 많아도 인봉하고 인내해야 한다. <잔느귀온 부인> 시집살이와 하녀의 학대를 통해 천주교에 다니던 사람이 주님을 만나 말씀 깨달았다고 유배 당한 여인...하나님의 계획에 모자람 없이 보인 작은 책의 권세를 삶으로 살았던 부인이다. 거룩한 단순함을 가지고 인내 해야 한다. 50년이 지나 그 책이 드러나며 유명해 졌다. 나의 고난을 변명하지 않고 인봉하고 인내하면 하나님의 그, 년, 월, 시에 드러 내신다.
3. 지체치 않고 이루어 진다. <5~7절> 우리의 사건이 심판이 아닌 구원의 사건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하나님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 다르다. 알아 듣든 못 알아 듣든 심판은 온다. 핍박받는 성도에게는 때를 기다리는 기도가 절실 하다. 하나님은 하루가 천년 같다. 도적같이 임하는 사건! <벧후 3:8~10> 작은책의 권세 아래 있으면 도적같이 임하는 사건 어느 때에든 응답이고 구원의 사건이 된다. 말씀으로 기도하고 구하여 준비하였기 때문이다. 날마다 말씀으로 들어가는 카이로스의 시간!
작은 책의 권세를 맛보려면?
4. 여전한 방식으로 읽는 것이 가장 권세가 임하는 것이다. <7절>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만세 전부터 선지자들로 부터 계시한 것을 이루시려 주시는 사건이다. 오래전 부터 있던 작은 책을 기준하여 일어나는 심판이지 갑자기 일어나는 심판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읽고 순종하며 가는 사람은 걱정 할 것이 없다. 아무것도 인봉 할 것이 없고 평소 신력이 최고여서 겸손하고 성실한 사람은 저절로 알아지는 것이 있다. 우리는 장래를 알고 싶어하고 시와 때를 알기위해 찾아다니며 케내지 말고 말씀 앞에 준비하고 여전한 방식의 삶을 살라!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것은 고난이 왔기에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똑같은 고난이 와도 택한 백성은 말씀이 들리는데 택함받지 않는 백성은 죽어도 말씀이 안들리는 것이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앞에서 오픈하는 적용을 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지켜 주시고 보호 하신다. 치명적인 죄들을 떠날 수도 피할 수도 없다. 늘 깨어 끊임없이 맞서야하며 부지런 해야 한다.개인예배, 공예배, 공동체의 나눔 가운데 임하여야 나눔을 통해 보잘 것 없어 보여도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권세를 가져다 주신다. 날마다 나의 수치를 드러내고 부족을 자랑하는 그것을 통해 작은 책의 권세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의 목장 모임의 중요성 강조 하심)공동체를 통해 검증을 해야 한다. 나의 교만한 것을 알기 위해 목장에 가야 하는 것! 피로 값주고 사신 사람들이기에 목장 식구들의 생색내는 사람들을 인내하며 기다려 줘야 한다. 모두가 그림자의 역할을 할 수 없기에....날마다 큐티하는 모습을 자녀에게 가족에게 보여야 한다.
<나눔>
우리가 어떤 인봉된 삶을 살아야 하나?심판으로 오는 사건은?
김성은(91)
얼마 전 예전 다니던 교회 친구를 만났다. 친하게 지내다 교회를 옮기게 되어 연락도 끊기고 오해가 조금 쌓여 있는 친구 였는데 그 동안 계속 마음에 걸리고 관계회복을 하고 싶어서 오랫만에 만났다. 그 친구와 만나서 성은이의 죄와 고난을 오픈하자 그것을 이제 깨달았냐며 이야기하는 친구의 말에 화가나서 의로움만 서로 경쟁하듯 이야기 했다고 한다.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들교회 같이 가자고 하였더니 알았다고 했는데 그 친구는 올생각이 전혀 없고 예의상 한 이야기 였다고... 엄마는 그 친구 만나는 것을 싫어 하셨고 분명히 상처 받고 마음이 힘들어 질꺼라고 하셨는데~ 엄마 말이 너무 맞았다 한다. 엄마 말처럼 괜히 만났다 싶다고...ㅠㅠ
지영목자 : 성은이 너에게 하나님이 전도의 사명을 주신것 같다! 참 은사다! 그런데 이번 만남을 통해 성은이가 무시당하는 것을 잘 못한다는 것을 보게 되었고 그렇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렵고 그것을 훈련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맞다! 친구에게 가증과 죄 오픈까지는 좋았으나 이 교회 다니면서 이렇게 나도 하나님이 나를 사용 하시고 세우신 다는 것을 자랑하며 사람에게 인정 받는 중독을 못 내려 놓는 다는 것을 보았다. 이제 곧 복학신청을 할것인데 밧모섬에 갇히기가 너무 싫다. 그래도 잘 순종 하려고 한다고^^
성지영 목자(83)
지영은 본인이 뜯어 고쳐야 할 것이 너무 많은 사람이라고 한다. 너무 찌질한 모습... 소소히 보이는 것들...인정받고, 사랑받고, 내 말 들어주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이기적, 교만, 질투와 항상 함께 하는...ㅠㅠ집에서 삼남매 중 본인이 가장 지랄 맞은 성격이라고 한다. 엄마에게 언니는 살갑게 대해드리고, 동생은 엄마가 짜증을 내시면 바로 애교 부리며 엄마의 기분을 맞춰드리는데 지영이는 엄마에게 바로 덤비며 대든다고 한다. 얼마 전 엄마랑 싸우게 되었는데 엄마가 곰곰히 생각 하시더니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엄마가 지영이의 분노와 엄마에 대한 불만이 언제부터 그랬을까? 를 생각 하셨다고 한다. 어릴때 언니와 동생과 놀다 화가나서 칼을 들고 덤볐던 사건도 있었다고... 이유인즉... 아빠께서 암투병 중이셨던 지영의 8살 나이에 엄마가 서울로 아빠의 병간호를 위해 가실때 지영이가 같이 가고 싶어 떼를 썼고, 동생은 젖을 떼지 않는 아기 였기에 서울 고모집에 맡기고 아빠에게 가시려던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지영은 본인만 안데려 가고 동생만 데려간다고 생각 했다고 한다.엄마가 없으니 언니와 있는 시간이 자연스레 많아 졌고 엄마가 오면 언니는 지영이가 잘못한 일들을 고자질 하기에 바빴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언니에 대한 미움이 더욱 커졌고 엄마에게 칭얼대어도 동생을 보느라 지영이를 돌아 볼 여유가 없었다고 하시며 지영이가 어릴때부터 짜증을 많이 내고 화내며 물건을 던지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다고 말씀 하셨다고 한다. 하고 싶은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시기, 질투가 병적으로 되어서 교제를 하는 남친과의 관계에서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화가나는 연약함이 있다고 한다. 우리들교회를 다니는 엄마에게 위로 받고 싶어서 더 본인이 아프다는 것을 알아달라고 일부러 심하게 엄마에게 행동 했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그 이후 조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지영이가 엄마에게 "변하지 않고 이렇게 밖에 안되는 나를 이해해주고 잘 안되지만 노력하고 있으니 기다려줘" 라고 말했다고 한다. 엄마가 하트 뿅뿅 문자 날리시며 좋아 하셨다고...^^ 공동체에 있고 목자의 직분으로 책임감도 생기고 하면서 나눔할때 미안해 지고 부끄러워져 적용 했다고....이제 나 중심적인 나눔이 아닌! 인봉 됨으로 들어주며 인내 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이희은(91)희은이가 오랫만에 교회에 왔다^^ 우리 성은이의 바램대로^^ 알바를 찾던중 대전에 있는 알바를 알게되어 대전까지 알바를 하러 갔던적이 있었는데~집에서 교회까지 오는것은 멀다고 하면서 알바하러 대전까지 갔던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웠다고 한다. 아버지도 몸이 안좋으셔서 여건상 현재 집안 사정이 안좋아 알바를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싫다고 한다. 알바를 하는 중에도 알바생들 사이에서 조차 경쟁이 있고 누가 더 많이 팔았네~ 하면서 시기하고 경쟁 하는 분위기가 너무 부담스럽고 한마디로 돈 버는 일이 더럽고 치사하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집에와서 아빠에게 울며 이야기하니~ 너는 아직 멀었구나... 하시며 위로의 말은 안해 주시고 오히려 멀었다고 말씀하신게 화가나 아빠가 돈을 잘 벌어 오시면 내가 알바를 안해도 되는거 아니냐며 화를 내었다고 한다. 가족들이 모두 현재 돈 문제로 많이 힘들어마음이 많이 눌려 있다고 하며 싸움이 조금 잦아지고 있다고 한다.
지영목자 : 그동안 희은이는 나는 죄인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있었기에 희은이가 엄마, 아빠 입장이라면 그렇게 살지 않았을꺼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아직 죄인임을 인정치 못해서 그런것이나 이제 시작이다!
희은이가 그동안 친구인 성은이의 전도로 교회에 나와 말씀을 듣긴 했으나 이성적인 논리로 해석도 안되고 별로 설득력이 없다며 교회에 다음주에 나올지 말지 항상 망설여 하다가 결국 한달 정도 결석을 했었다. 그런데 이번주에 나와서 우리가 서로 죄 고백하고 오픈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본인의 가족 고난과 마음의 아픔들을 꺼내 놓으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 공동체의 힘을 다시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고 다음주 부터는 빠지지 않고 나올꺼라는 희은이의 말에 정말 주님이 일하셨구나 라고 감사할 수 밖에 없었다.
황예영(93)
예영이는 어릴때부터 아빠가 표정으로 화내는 것이 힘들었다고 한다. 가족들이 교회를 다니니까 목장에 다녀오면 풀리겠지 라고 생각 하신다고...그래서 자꾸 더 화를 내신다고 한다. 아빠가 표정으로 화를 내시면 예영이는 엄마에게 짜증을 낸다고 한다. 화내시는 이유는 일주일에 한번 가족예배 드릴때 말씀해 주신다. 그런 아빠를 보면 또 예영이는 화가난다고 한다. 눈치 보는것이 상처가 되어 화가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본인이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화가 난다고... 청소년부때 전도사님이 심방오신적이 있었는데 그때 부모님의 부부싸움의 뿌리가 어디 부터인지 찾겠다고 하시며 오픈 하신적이 있었고 그때 예영이가 부모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고 한다. 학교도 원하는 곳이 떨어지긴 했으나 아직은 고난으로 여겨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후에 원서 넣어둔 곳이 떨어지면 그땐 마음이 많이 힘들것 같다고...
하나님의 그, 년, 월, 일, 시를 잘 기다리며 어떤 응답이든 구원의 사건으로 잘 해석 하자고 합심해서 이야기 했다^^
백지원(92)
지원이가 가게 매니저가 되고 난뒤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정말 오랫만에 얼구을 볼 수 있었다. 최근에 아빠에게 전화가 와서 받으니 돈을 빌려 달라고 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10만원을 빌려 드렸는데 혹시나 해서 엄마에게 연락하니 엄마에게도 10만원을 빌려 가셨다고 했다. 지원이가 생각하기에 도박을 하신걸로 예상 된다고...집에 들어 오려고 하시는데 기름 값도 없고 그렇다고 하셔서 또 5만원을 붙여 드렸는데 아빠에게 돈을 준게 잘 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아빠는 기술직을 가지고 있어서 들어오는 일만 하신다. 현재는 일이 없어 집에 계신다고... 아빠, 엄마가 다 교회 나오신다.
지영목자 : 확실히 부모님이 부부목장에 나가시고 믿는 부모님들이시라 사건이 와도 믿으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불안함이 좀 덜어진다.
강유림(91)
유림이는 최근 여유 없이 살았다. 계속되는 도넛가계 알바와 과외알바까지... 알바하면서 손까지 터가며 쩔었었다고...얼마전 주변에 안좋은 일들이 많아서 마음이 심란 했다고 한다.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분은 파일럿이 되려려고 준비하다 신체 검사를 받았는데 비행을 할 수 없는 몸의 조건을 가지고 있어서 파일럿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네 다섯번 만났는데 느낌이 없어서 안사귀려고 하는데 유림이에게 울면서 힘든 얘기도 많이 하고 유림이를 만나고 다시 주춤했던 교회도 다니게 되었다고 하면서 사귀기를 원한다고... 그리고 과외 학생인 아이는 초등학교 11살 아이인데 엄마가 대만분이신데 아빠가 대만 엄마랑 이혼하고 다른 분이랑 사는데 대만 엄마가 돈을 모아서 본인을 대만으로 데려가려고 한다고 선생님만 아시라고 하며 이야기 했다고 한다. 그런저런 주변 사람들의 사건을 듣고 알게되면서 고대 원서 넣었던것 떨어졌는데도 그것으로 속상할 틈이 없었다. 그런 일들이 있는 사람들에게 본인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지영목자 : 일단 그 형제가 힘든 본인의 사건으로 하나님을 만나야 할 시기인것 같은데 유림이가 마음이 그 형제와 정말 믿음 안에서 잘해 보고 싶고 그런것이 아닌데 불쌍하다고 해서 만나 주려 한다면 그 형제는 하나님을 만나는데도 방해가 될것이고 너가 마음에도 없는데 만나 주어야 할 이유는 없는것 같으니 잘 생각해서 행동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것 같다.
신햇님 부목자(82)
나는 이번 분당 청소년부 수련회에 다녀 왔다. 아이들과 함께 지낸 2박 3일의 수련회는다시 또 한번 청년부 수련회에 이어 나의 죄를 보게 된 귀한 시간 이었고. 언니가 청소년기에 방황할때 사랑으로 주님께 인도하지 못하고 원망하고 미워했던 죄를 회개 하게 되었다. 정말 하염없이 처절하게 울었다. 언니에게 온 2억명이 쳐들어온 사건은 내가 내 죄를 보지 못하고 항상 원망하고 환경탓만 하였던 이기심에 대한 결론이다. 내 죄가 보이지 않고 가족에대한 원망만 가득 하였기에 불신교제로 위로 받으려다 혼전순결까지 잃고 하나님의 시간을 나의 시간으로 살아 씻을 수 없는 수치를 갖게된 내 삶의 결론인 것이다. 가족 구원의 애통함이 없었다. 간절함도 없었다. 나의 인생만 억울했던 이기적인 나 였기 때문이다. 이헌주 목사님의 말씀과 유빈이의 간증을 통해 다시 돌이켜 회개 하였고 개가 그 토한 곳에 다시는 뒹굴지 않도록 아이들과 함께 울며 기도 하였다. 그리고 결단 하였다. 그리고 목자와 목원들에게 나의 수치와 죄를 낫낫히 오픈하였고 정말 드러내면 죽을것 같았던 죄를 오픈하고 나니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느껴 졌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고 교회를 안나오던 지체가 본인 고난을 이야기하며 교회 잘 나오겠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은 나의 연약함을 통해 주의 일을 하시는구나 라고 느꼈고 함께 서로의 죄와 수치를 오픈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오늘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는 오픈은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말씀이 정말 경험되어지는 귀한 시간이 었다. 우리 가정에게 온 사건도 심판이라 여겨질뻔 하였는데 나와 엄마가 말씀듣는 구조속에 있고 여전한 방식의 예배와 큐티를 통해 깨닫고 가게 하셔서 이제는 복음을 전할 용기를 주셨고 계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그리고 더욱 간절함으로 진정성있게 교회 가자고 이야기 할것이다. 이번주 청소년부 아이들과 함께 전도사님이 내주신 적용을 함께 하기로 했다. 세족식!! 아빠에게 해드리면서 그동안 내가 아빠 원망하고 무시고 미워 했던것 죄송하다고 하며 발을 씻겨 드리며 나때문에 상처 받으셨을 아빠의 마음을 함께 씻겨 드리는 적용을 할 것이다.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해달라고 하였다.더욱 내가 죄인임을 보며 카이로스의 시간을 걸어가는 한주가 되길 소망한다.
이번주 우리 목장 모임은 정말 하나님이 지키셨고 하나님이 열매맺게 하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 되어서 우리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했는데요^^
여기 리플로 기도제목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