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 모임도 어느덧 막바지에 들어가네욤~
목장을 하면 할 수록 은혜가 있고, 정들어 가네요!
오붓한 장소에서 주린배를 케익과 커피로 채우면 알찬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당.
또 도희의 알찬 선물로 기분도 업! 된 시간이었어요~
기도제목 바루 올려욤.,
94또래 이유빈
엄마가 담석수술을 하셨는데 결과가 내일 나온다고 합니다. 엄마가 아프시다고 하는데 결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외할아버지네 이번주에 가게 되는데 외할아버지네 가정에 복음이 들어가도록.(외할아버지는 자식들때문에 우울해하십니다.)
혼자서 운동하는 걸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꾸준히 할 수있도록.
93또래 김재민
친구 아영이 전도를 위해 친구의 말을 잘 들어 줄 수 있도록. 복음이 들어 갈 수 있길.
대학 결정에 있어서 지혜롭게 결정할 수 있도록.
93또래 김도희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척 하지 않도록. (센척, 착한 척.. )
환경에 순종할 수 있도록.
89또래 김해정
부모님 사이가 회복 될 수 있도록.
다이어트 성공 하길.
말씀들은거 적용하기.
89또래 김윤미
사명이 뭘까 생각하고 알 수 있도록.
엄마에게 짜증을 내지말고 나를 표현 할 수 있도록.
91또래 안정인
다음주 부터 과외가 있는데 생색내지 않고 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금 내 위치에서 무시 잘 받을 수 있도록.
88또래 노다연 목자님.
일이 언제들어가게 될지 잘 모르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또 주일성수 지킬수 있게 [일다니면서]
엄마께 토달지 않고 순종할 수 있도록.
집에서 시간을 말씀보며 거룩하게 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