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욤 ㅋㅋㅋ
강한나목장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우리 목장 사람들이 많이 참석한 이 날!!
한나언니, 저, 혜신, 주현, 지원, 인실, 93년생 빛나라까지!!!^^
오랜만에 풍성한 나눔을 들을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ㅋ
<나눔>
*한나언니
수련회 기간을 통해 이제는 내가 섬겨야 하는 자리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서 순종하지 않고 부지런히 더럽게 한다는 내용이 와 닿았어. 나도 내 열심을 가지고 섬겼던 것 같고, 그래서 일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하기보다 이렇게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다솜
내 옆에 바뀌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 지경이 넓어진다고 하셨는데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진짜로 제가 너무 안 변해서... 제가 좀 변했으면 좋겠어요. 또 요즘 생각이 드는게 목장도, 친구들도 진짜 챙기는 게 제 힘으로는 안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너무나도 저한테 관심이 많고... 그래서 은혜를 많이 받고 싶고, 은혜로 섬기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현
유치원에 반 아이들이 8명이었는데 학원 운영의 문제 때문에 갑자기 5명이 그만두는 일이 있었다. 생각해보니 나는 아직 해, 달, 별이 떨어지지 않은 것 같고, 나를 낮추시는 중인 것 같다.
*혜신
요즘 인정받는 것에 대한 심판을 받는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전공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데, 말씀으로 해석하며 지내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이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또 올라오거든요..
*인실
말씀에 좋은 이력서를 쓰는 것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유학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정보들을 알아보고 생각해보며 한 주를 보냈어요.
*나라
원래의 페이스대로 수능을 보지 못 했는데 이 사건을 통해 돌아오라고 하시는 것 같다. 아버지의 경제적 고난이 있었는데, 그 고난에도 돌아오지 않아서 직접적으로 고난을 주신 것이 아닌가 싶다.
*다솜(김) 제친군데...목장에함께했어요
나는 자잘한 일들 때문에 힘든데 한번 뭔가 크게 힘들어봐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이 지옥은 있다고 막 기도 중에 말씀하시는데 자리도 맨 앞이라서 깜짝 놀랬다ㅋ 뭔가 너무 생생하게 느껴졌다. 목사님 말씀은 너무 좋은데 귀찮아서... 멀고 해서 매번 오기가 너무 힘들다.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다...
->최혜신 曰 교회에 계속 말씀 들으러 나오고 붙어 있으면 좋겠다. 나도 모태신앙이라서 하나님이 사랑하신다고 하는 것을 들어도 와 닿지 않았는데... 어느 때인가부터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사건이 와서 깨닫기를 바라면 사건이 왔을 때 너무 힘이 드니까...ㅠ 붙어 있으면서 계속 말씀을 듣기를 권하고 싶다.
<기도제목>
1)나라
-대학 발표 담대히 받아들이도록
-할머니가 믿음을 가지시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주현
-유치원 일 마무리 잘 하도록
-승무원 학원 기도하면서 준비하도록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구원 위해 기도하도록
3)인실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도록
-중등부 학생 부모님께 전화하는 것을 잘 해 내도록
-공부를 기도하며 잘 하도록
4)혜신
-주어진 환경을 인정하고 최선을 다 하는 것에만 만족하도록
-QT,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광주에 가는데 아버지의 구원만 보고 잘 섬기도록
5)김다솜
-게으름 없애고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알바 잘 구해지도록
-진로 너무 걱정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하도록
6)황다솜
-말씀 보며 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을 수 있도록
-가족, 지인들 구체적으로 섬기는 적용 하도록
-진로에 있어서 원하시는 길로 순종하고, 공부와 준비 지혜롭게 하도록
7)한나언니
-회사에서 주어진 일 감사히 잘 하도록
-힘들어도 예수님 똑바로 바라보고 살 수 있도록
8)지원
-할머니 건강을 되찾으시고 인도해주시길
2분 있으면 주일이네요!!! 크크 좀 있다 봅시다 울 목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