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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월 22일)
"그년, 월, 일, 시" [요한계시록9:12~21]
조셉쥬라드 전설적 자동차 세일즈맨이 있습니다. 기네스에 12년 연속으로 판매왕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는 빈민가에서 태어났고 술주정 아버지 밑에서 자라났습니다. 집에서 가출하여 35살때까지 떠돌아 다니며 40여군데에 직장 떠돌아 다녔지만 퇴출되었습니다. 그는 40대 이후 성공한 나중에 인생에는 250의 법칙이 있다고 했습니다. 장례식 결혼식에 가도 250명은 있다는 것입니다. 관혼상제에는 최소한250명이 오는데, 한사람의 신뢰를 얻으면 250명의 신뢰를 얻는것과 같고, 한사람을 잃으면 250명을 잃은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헬라어로 시간이라는 말은, 단순한 시간은 크로노스라고 하고, 구체적인 시간에서 자신의 의지가 담긴 시간을 카이로스라고 합니다. 쉽게말해서 하나님의 시간인가 사람의 시간인가입니다. 크로노스로 살면 저주입니다. 흘러가는 세월속에 내 인생을 맡기면 저주입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그년,월,일,시가 있습니다. 의지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구체적인 상황에서 내의지를 복종시켜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종입니다. 둘로스는 종이라는 뜻입니다. 나의의지가 없습니다. 주인의 소유입니다. 많은 고난을 겪어야 알수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시간으로 알지 않고 내 시간으로 아는 사람의 특징이 나와 있습니다.
1. 악한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정된 사람입니다.
12절~15절 :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유프라테스강은 로마제국의 동편에 있습니다. 유프라테스강 건너에 있는 파르티아 제국에게 로마제국은 3번이나 패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사단의 백성을 경계하는 강이기도 합니다. 여섯째 심판이 왜오는가요? 나팔재앙에서 다섯번째까지 지나갔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려서 이제는 죽이는 재앙이 온다는 것입니다. 황충에 고통당하는 사람들은 인맞지 않은 자들입니다. 수목을 황충이 다 쓸어버리면 황폐함밖에 남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건이 와도 참 임금이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 그래도 그사람들을 사랑해서 기회를 주십니다.
7장 1절에 보면 :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이때만 해도 땅에 네 천사를 붙잡아서 땅의 바람을 못불게 해서 인맞은자 14만 4천명을 보호했는데 지금이제 그 사람들을 풀어놓아서 괴롭히라는 것입니다. 첫째 황충재앙에서 살아남았다고 해서 전혀 믿지 않습니다. 황충, 유프라테스뒤에, 2억명의 마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삶의 사건뒤에는 악한사단의 조정이 있습니다. 참으로 그년, 월,일,시를 하나님의 때로 알지 못하는 사람은 심판받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 오늘 죽음이 예비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2억의 마병대를 풀어쓸수있는 천사를 풀어놓으셨습니다. 삼성, 빌게이츠에 애플에 그런 권세로 풀어놓아서 안믿는 사람을 믿게 한다는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대통령이라도 안되는 것입니다. 모든 심판의 주체는 하나님만 되는것입니다.
이번주 두 목장의 나눔을 들었는데, 한 목자님이 상사때문에 탄원서를 #50043;는데 상사가 진급을 못해서 그를 매일 보면서 우울증에 걸렸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절대 그런일에 연류되지 말기 바랍니다. 어떤 분은 세레받은 초신자 인데, 자신의 유치원에 대한 안좋은 보도가 잘못 나와서 억울하여 소송을 할까 생각하던중에 딸하고 큐티중에 벙어리가 되라는 사가랴의 말씀이 있었답니다. 다음날 그 신문사와 합의를 했는데 조건을 걸었습니다. 오보를 낸사람을 절대 짜르지 말것!. 인터네셔널 신문을 다 수정할것! 그런나 정정 보드는 하지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도리어 다음날 정정보도가 나오고 이분의 사진을 대문짝 만하게 나와서 오히려 유치원 홍보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주에는 국민훈장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고소를 하지 않아서 입니다. 탄원서 쓰신 목자님은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2.끔찍하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16절: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계시록 7장 4절에 보면,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이만만은 이만의 만배입니다. 문자적으로 2억입니다. 인맞은자 십사만사천명을 대항한 마귀의 대항숫자입니다. 그당시에 로마군대를 완전히 위협하는 파르티아군대도 될수도 있습니다. 믿는사람들도 불과 십사만 사천명인데, 안되는 사건은 2억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문자적으로 보는데 해결할수가 있겠습니까? 십사만 사천은 완전한 구원의 숫자입니다. 이단들은 문자적으로 쓰니 잘못된 해석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상징으로 자꾸 무서운 말로써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은 요즘같은 SNS시대에 걸으라고 하나까 불편해서 싫다고 합니다. 계시록을 적용으로 읽으면 튼튼하게 서는 우리가 될수 있습니다. 황충의 재앙에서 전갈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서 그 꼬리엔 다섯달동안 괴롭히는 권세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고난이 너무 커서 이혼하고 자살을 했습니댜. 부부간에 살면서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야 하는데 다섯달이 힘들어서 헤어지면 2억이 쳐들어 온다는 뜻입니다.
큰문제가 하나 터지면 내문제가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섯달을 못참으면 2억이 쳐들어 온다고 합니다. 말을 안듣고 교회안나오고 목장도 안나오면 2억이 쳐들어온다고 딱 적용하면 됩니다. 유프라테스 천사가 쫙 깔려서 곳곳에서 간섭합니다. 12,12사태때 수도방위사령부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군부에 대항해서 구속된 이 장군의 아버지가 아들의 구속됨을 보고 자살을 했습니다. 장군의 아들또한 서울대를 다녔는데 할아버지의 죽음에 자신도 자살하고 장군의 부인은 이번주에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을 했습니다. 억울하다 억울하다 해서 죽었습니다. 악인은 형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을 때가 될때까지 형통케 합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하나님과 맞서는 세력을 심판 하십니다. 믿는내가 돌이키지 않으면 내 주변에 고난의 사람을 붙이십니다. 그러나 기복이 쫙깔려 있어서 챙피하기만 하고 회개가 없습니다. 나에대한 하나님의 증오의 표시로 정권이 불붙듯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심판을 당한자나 하는자나 똑같은 자입니다. 신군부나 그 장군이나 똑같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때마다 고난이 왔습니다. 남편이 하루아침에 죽임을 당했습니다. 악한천사의 공격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건으로 해석지 않았다면 아마 지옥을 살았고 죽지 못해 살았을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 잘산다고 해도 하나님의 시간으로 바뀌지 않으면 그 자체가 재앙입니다. 하나님의 시간 그년,월, 일, 시로 살아가면 재앙이 없습니다. 에녹은 죽지않고 하늘나라로 같습니다. 그의 자손은 므두셀라, 라멕, 노아의 순서입니다. 므두셀라의 뜻은 그가 죽으면 심판이 온다는 뜻입니다. 노아가 태어나서 너무너무 힘들게 살았습니다. 노아에게 홍수를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이라도 변하지 않습니다. 무드셀라가 죽는 그날 후에 곧 홍수심판이 왓습니다.
마태24:36~39을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가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의 카이로스로 살아가면 심판이 아니라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우연히 그냥 되는것이 없습니다. 애들이 공부잘해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데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17절~18절: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대단한 무기가 나옵니다. 불빛 자주빛 유황빛의 흉갑입니다. 지금 스커드 미사일 핵미사일이 나왔습니다. 이런데도 이런 심판이 없습니까? 이 전쟁이 나면 1/3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쟁나서 죽으면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심판입니다. 불과 유황 연기라고 했는데 총칼로, 유황과 같은 사상으로 거짓된 그런 사상으로 쇠뇌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무서운 전쟁은 말로 하는 전쟁입니다
19절: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이세상에 젤 무서운것은 말잘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보다도 자기가 더 잘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흉내내서 입도 있고 꼬리에 뱀같이 사악한 지혜의 얼굴로 나라를 삼키고 사람을 어마어마하게 죽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자신의 프로젝트가 안되서 죽기도 하고 난리가 납니다.
마태복음 22장 15절에 보면: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론하고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예수님을 너무너무 칭찬했습니다. 인생은 말의 실수가 전부인데, 강한 사람을 무너뜨리는 것은 칭찬과 아부입니다. 예수님은 아무리 자신을 칭찬해도 외모로 사람을 차별치 않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어찌 바리새인을 분별하셨습니까? 아무리 칭찬을 하면 뭐합니까? 나와 사귀기 진정 원치 않으면 립써비스입니다. 겉으로만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것을 악함이라 표현하셨습니다. 내가 외식하면 분별이 안됩니다. 내앞에서 목사님 말씀 너무 좋다고 하면서 공동체에 안들어 가는사람은 목사님을 좋아하는것이 아닙니다. 내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차별을 덜하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말씀을 잘깨닫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니까 그 제대로된 사람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사람을 세우니 8년동안 문제없이 우리들교회가 여기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한사람을 잘못세우면 교회가 무너질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외모로 사람을 취하기 때문에 속는 것입니다. 뭐라고 칭찬만 해주면 끌려들어 갑니다. 여러분이 믿지도 않고 이러면 사단의 마병 2억명을 절대 이길수 없습니다. 부드러운 머리털 남자와 여자를 다 #51922;아 갑니다.
3. 그래도 회개 하지 않습니다.
20절,21절: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도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음,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2억명이 와서 쳐들어 왔는데도 1/3만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내친척 내가족이 죽었어도 국가의 안전관리 잘못되었다고 나라만 욕하고 손으로 행한 자신의 일을 회개치 않습니다. 자신의가 하늘을 찌르는 사람은 밥맛입니다. 우리가 힘듭니다. 인간은 죄인입니다. 죄인은 예수님을 만나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도리입니다. 전 우리 아버님의 말이 시집살이 할때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습니다. 밥만 먹여줘도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만나는 사람마다 무조건 좋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자신이 부잣집 아들이라 무조건 사람들을 좋게 봅니다. 그런데도 천국 가신것은 어머님을 잘만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자식때문에 어디가서나 납작납작 절했는데 자식이 잘못되면 뒤집어 집니다. 결국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귀신과 목석과 우상에게 절합니다. 번쩍 번쩍 금, 은, 동 목석에게만 절합니다. 그러니 회개의 역사가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본사람처럼 남편과 아이를 잘 섬기는 사람이 없습니다. 무릎을 꿇고 섬깁니다. 그런데 일본이라는 나라는 성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학생들은 방학에 몸팔아서 해외여행가는게 목적입니다. 2명중 1명은 정신병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얼마전까지 정신병이 없었는데 요즘 잘살아 가면서 일본과 닮아간다고 합니다. 참된 사상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모든것이 거짓사상입니다. 이런사람의 특징이 21절: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회개치 않는 사람은 미워하다가 살인을 하고, 음행을 합니다. 사람의 시간을 도적질하고도 도저히 회개치 않습니다. 하나님을 예배치 않고 늘 하나님을 믿을까? 돈을 믿을까? 갈등하고 번쩍번쩍 금 은 동 우상에게 절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유프라테스 천사들을 풀어서, 마병 2억명을 풀어서 심판을 한다는 것입니다. 계시록은 안어려운 책입니다. 내가 적용으로 읽기 때문에 안어려운 것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기업 사장님이 여기 오십니다. 그런데 말씀을 잘 들리는지 알았는데 너무너무 내 설교를 분석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안나가도 오늘 너무 좋은 특강을 들으러 간다고 하면 너무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항상 우리들교회의 적용이 너무나 유익함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이분 세례도 안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아니 목사님 설교를 누가 안듣느냐?’고 했습니다. 이분이 구속사 까진 몰라도 설교를 그렇게 분석을 하고 있었습니다. 고난이 축복이다라고 자신의 사원들에게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진짜 좋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4. 이모든것은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 지는것입니다.
13절: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출애굽기 30장6절에 보면 “그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음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뿔은 기도의 재단입니다. 모세가 너무나 하나님과 친합니다. 계시록 7장17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우리가 진짜 한사람이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옆에 식구들이 너무 안믿어도 하나님이 다 듣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오늘을 1/3을 죽이시겠다고 하는데 조금씩 조금씩 크게 이야기 하시며 구원받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새로운 고난이 몰려올때마다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은 카이로스의 시간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같이 예수를 믿어도 나하고 말이 통하면 다들 교회를 나갈텐데.., 한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내 인생에 2사람을 무시하면 7만명의 원수를 이땅에 낳고 지옥에 갈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 생각을 해서 죠쥬라드는 전설적인 세일즈맨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죠주라드의 매장에 어떤 여자분이 왔는데 자신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자신에게 차를 선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차안사도 되니까 너무 부담주지 않고 다 구경시키고 직원에게 장미#44871;을 준비해와서 그 여성에게 선물하니 감동받아서 차를 샀습니다. 얼굴이 이쁘지 안고 학력이 낮아도 진정성이 있으면 결혼이 됩니다. 차를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적, 인격적인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고등학교 중퇴했지만 전세계적인 스피커입니다. 우리들교회도 각자에게 주신 250명이 있습니다. 왜 우리들교회에 모여 들까 생각합니다. 각자를 만났을때 그 사람을 최고의 날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그 사람이 소문을 내는 것입니다. 최고의 목자, 사람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부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면접할때도 진정성으로 하니까 잘되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그 년, 월, 일, 시가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어떻게 나는 이렇게 재수가 없냐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참으시던 하나님이 조금씩 조금씩 터트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끝없이 우리를 구원시키기 위해 풀어쓸 도구가 그렇게도 많으신데 우리는 금, 은, 동 우상을 섬기면서 회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도적질하는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음행하는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자꾸 토를 달지말고 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인생에 카이로스로 사는 예를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사형수가 있었습니다. 반역을 한 사형수에게 주어진 최후의 5분은 너무나 소중했습니다. 고민 끝에 이 5분의 시간을 내가 알고있는 이를 위한 기도2분, 하나님에게 감사기도 2분, 이 땅을 위해 기도 1분을 했다고 합니다. 너무나 다시한번 인생을 살수있다면..., 하고 눈물을 흘리고있는데 기적적으로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그후, 사형집행 직전에 느꼈던 시간을 잊지않고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았습니다. 이사람이 바로 죄와 벌을 쓴 카라예프스키 입니다. 그냥은 안되는것입니다. 자신이 너무 의로워서 반역을 했는데 그것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이제서야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영혼구원때문에 사명때문에 살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외모로 사람을 보고, 말로 사람을 죽이는자,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자, 우상을 섬기고 살인과 도적질을 행합니다. 인간은 100% 죄인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믿는사람이 집안에 한사람 있으면 희망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수있는 그런 한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50x250의 인생을 살아가는 2012년이 되길 바랍니다. 진정성이 있다면 모든것이 번창이 되는 한해가 될줄 믿습니다.
■ 목장나눔
새로등반한 지체가 있습니다.
▶모정승(82) 또래 :
부모님이 교회다니셔서 나오게 되었다. 수원이 집이고 일산에 직장이있다. 회계쪽 일을 하고 있다. 말씀을 들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것 같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거 같다.
▶류경호목자: 목장모임에 잘 나왔다. 이스라엘은 모계쪽이라 어머님이 유대인이면 자식도 유대인으로 인정해 주는것이 있다. 열심이신 너희 어머님에게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
▶강경석:
요즘 힘든일이 있었는데 하나님께 위로받으려는 마음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시간을 유익하게 잘 써야 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아버님이 이번해에 환갑이신데 부모님 두분 모시고 여행을 갈까 생각을 하고있다. 그런데 나의 지금 상황의 빈자리를 말씀으로 채우는 것이아니라 새로운 인간적인 도전으로 채우려는것 같다. 헬쓰, 영어공부 등등으로 Refresh를 하려는 것 같다. 계속 내 상태가 안좋다는것을 감지하고 있다. 그걸로 그냥 끝나는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집에서 사실 어머님도 그러신다. 요즘 어머니를 힘들게 하는 사건이 없다. 아버님도 뭐 이렇다할 일을 하시지도 않고.., 어머님도 편하신것이 좋은것 같다. 어머님은 부목자가 되셨는데 목장에서의 어떤 나쁜소리로 인해서 많이 화가 나셨었다. 그럼에도 참고 계신다. 요즘 느끼는것은 편함에 장사가 없다고..., 내가 군데를 늦게 갔다왔다. 우리형도 취업이 제때 되지안았다. 그런부분에 굉장히 눌려하고 힘들어 했다. 군대도 늦게 갔다. 아버님이 그런부분때문에 자식들에게 불평을 토로하셨고, 나는 사실 아버지와 많이 싸우기도 했다. 그래서 취업에 이를 악물고 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갔다. 그러다 보니 힘든것이 없어졌다. 처음에는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고 싶었는데 참고 버티니까 적응이 되더라, 그러니까 요즘에 많이 편하더라, 먹고싶은거 사먹고, 옷도 사고..., 시간도 내꺼 돈도 내것이라는 생각. 마음이 많이 부자청년처럼 되었다. 성경에 나오는 진짜부자청년이 아니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그게 요즘 내 상태이다.
▶경호목자: 정승이는 회사생활하면서 어려운점은 없는지?
▶정승: 내부적인 문제도 좀 있는거 같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 위의 과장님하고 많이 친해졌고 도움이 되지만 일적인 면에서 내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아닌데 내가 책임지는 사건이 있기도 해서 짜증도 났다.내가 이거할려고 이때까지 고생하며 공부하는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입사한지 얼마나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생각을 한다고 다른사람에게 이야기 하면 웃는다..., 사람들은 참 좋다.., 다들 자기발전을 위해서 도움도 주시기도 하는데 결론은 내가 마음에 안드는것 같다.
▶경호목자: 나도 직장생활할때 롤모델을 찾고 있었는데 솔직히 좀 뭐랄까,..,내가 많이 교만해서 3년을 못채우고 그만두었다. 결정적으로 위의 부장님이 짤리셔서 직장생활 10년해도 소용없구나 라는 생각에 그만두게 되었다. 그러나 그런 문제는 회사를 옮겨도 계속 따라다닌다.
▶정승: 뚜렷한 계획은 없다..., 누구나 하는 고민인거 같은데..,
▶서승종:
나도 사립학교에 있어서 공립학교에 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임용고시를 다시보자 라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교육학을 다시 하고자하는 엄두가 안됐다. 5년차까지는 계속 생각했다. 지금 10년차인데..., 지금은 장가나 가야지^^ 하는 마음이 있다,ㅋㅋㅋ
이번에 1:1양육이 끝났다, 5수만에 5번만에 끝났다 .아직 숙제를 다 못내긴 했지만.., 12과에 제목이 청지기인데.., 별 생각없이 주제큐티 하던중에 은혜를 받았다. 오늘말씀도 카이로스에 대한거였는데..., 십의일조는 내것중에 일조을 드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것을 드리는것인데.., 시간또한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핸드폰을 수련회오는 중에 택시에서 잃어버렸#45719;데..., 전화가 안되는 바람에 사실 나에게는 하나님이 나의 앞으로의 할일에 대해 말씀해 주시는 응답이 되었다. 핸드폰이 잃어버린것이 정말 잘된일인거 같다. 어떤사건이든 하나님 믿는 사람에겐 우연이 없다고 하셨는데..., 일대일 막판에 홀딱 넘어갈뻔한 일을 하나님께서 멈추어 주시고 가지못하게 해주셨다.
▶김행섭
사람을 진정성으로 대해야 한다는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나에게 잘못한 사람에게도 그사람에게 어떻게 관계회복을 해야하는지...,사실 학교에서 대부분 어색하고 친하지 않은 사람이다. 그런데 어떻게 진정성 있는 마음이 생길수 있을까..,
▶경호목자: 관계라는것은 시간이 쌓여야 한다.
▶행섭: 시간이 쌓여도 안되는 사람이 있는거 같다. 내가 음료수를 사고 뭐 노력을 할려고 해도 좀 거부를 한다든가 하는 일이 있다.
▶경호목자: 고등학교때 얘기를 하면 같은 반에 있다고 다 친한것은 아니듯이 같은공간에 오래 있다는것이 아니라 눈을 서로 마주치며 친해지고자 해야한다.
똑같이 저사람이 나를 기분나쁘게 했다고 한것을 똑같이 돌려주면 안된다. 그냥 신경을 안쓰면 될거 같다. 왜 안될까? 라고 너무 고민하면 안될거 같다. 교회공동체에도 다 편한 사람만 있는것은 아니다. 나랑 눈 마주쳐주고 하는 사람과 잘 지내면 되는것이다. 그사람에게 무시받았다고 해서 같이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라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다.
진정성이 쌓일려면 아까 세일즈맨의 얘기를 한거 처럼 그만큼 마음을 열고 마음이 가니까 물질이 가고 밀도높은 시간에 진정성이 전해지는것이다.
■ 기도제목
▶강경석
1.자꾸 어두운곳으로 숨으려는 내모습이 있다. 동굴로 숨으려는거 같다. 의식적으로라도 교회지체들을 주중에서라도 보고 나눔을 하고싶다.
▶서승종
1. 다음주 지나면 개학인데 시간을 어영부영 쓰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2. 일대일 과제 잘 마무리 하도록
3. 재물에 대한 청지기 역할을 잘 할수 있도록. 마음에 변화가 일어날수 있도록
▶김헌태
1. 회사를 위해서..., 회사의 번창을 위해서. 회사를 통해 자존감을 많이 회복하게 되었고 감사하다.
2. 술과 음란에 대해 조심할수 있도록
3. 중용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느낄때까지 언제나 기다리며 조직생활하면서 튀지않고 내일을 지키면서도 비굴하지 않도록
▶류경호
1. 설연휴동안 부모님께 전화드리기..,찾아뵈야하는데 참.., 나도 적용이 힘들다.
2. 고시원 총무를 하는데.., 하나님 시간안에 불평불만 하지 않고 잘 머물러 있을수 있도록
3. 주어진 시간 활용 잘하고 큐티 꾸준히 할수있도록
▶이범희
1. 새로운 일을 두려워 하지 않도록, 새롭고 못하는 업무에 대해 수치당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하게 반응할수
있도록
2. 명절 가족과의 관계속에서 평안히 잘보낼수 있도록
▶모정승
1. 목장에 잘 적응할수 있게
2. 꾸준히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1. 어머니의 건강과 마음의 회복을 위해서
2. 다른사람에대한 신경을 너무 쓰지않고 잘 지낼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