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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월 15일)
"참 임금의 권세" [요한계시록 8장 13절 ~ 9장 11절]
건강상태와 키와 몸무게를 넣으면 임종날짜가 나오는 싸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죽음이 무서운것은 죽음뒤에 내가 어디에 가는가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저는 아무리 짧아도 지옥을 맛보지 않으면 천국을 사모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주에 많이 아팠습니다. 아픈분들의 마음을 공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영육간의 지옥경험을 워낙확실히 한사람은 천국을 어떻하든지 어떤 방법으로든지 지옥을 가면 안된다고 말할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사랑하셔서 수없는 영육간의 방법으로 지옥이 있다는것을 알려주려 하십니다. 성경전체가 지옥이 있다는것을 알려주는데 주안점이 있습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지옥과 심판입니다. 좋은이야기는 누가 못합니까? 참임금의 권세를 알려면 먼저 지옥임금의 권세를 알아야 합니다.
1.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13절: “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소리로 이르되 땅에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끔찍한 나팔재앙의 세가지 화가 남아있습니다. 힌말, 검은말, 황색말 다음에 지난번에는 땅과 물과 흑암의 재앙이 있었습니다. 오늘 가장무서운 사단의 재앙이 임합니다. ‘너희들이 무서워하는 로마의 황제는 독수리 밥이 될것이라’는 재앙입니다. 불나팔소리로 불재앙이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하는것입니다. 지옥가지마 돌아오라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2. 하늘에서부터 떨어진 별로 시작됩니다.
9장1절: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인재앙에서 다섯 번째는 순교자의 인이 차기까지라고 했습니다. 무저갱은 한계가없는 지옥을 이야기합니다. 지옥을 동시에 보여주시기 원하셔서 말씀하십니다. ‘전 지옥이 있으면 이렇겠구나’ 라는것을 경험했습니다. 그게 안믿어지는 사람들은 영혼의 재앙이 이루어지고 있는것입니다. 여기도 무저갱의 열쇠를 가졌으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하나님 흉내를 내고있습니다. 쑥은 정말 물을 쓴맛으로 변하게 해서 사람들을 죽게 만드는 별입니다. 하늘의 별의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전권을 휘둘르는것 같애도 그것은 하나님의 권세, 참권세가 아니라 무저갱의 권세라는 것입니다. 참 임금이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있다는 것입니다. 무저갱은 밑이 없는 고난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자칭 별인데 떨어졌습니까? 내가 별이라고 하는데서 지옥의 고통이 시작된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의 별이라는 이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면 이제 고통이 시작되는것입니다.
3. 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으로 오게 됩니다.
2절: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무저갱에 연기가 올라오니까 해가 다 막혔습니다. 해같은 가치관이 맥을 못춥니다. 별인생 있는줄 알고 스타탄생을 꿈꾸었지만 연기가 올라오면서 가치관이 흔들흔들하고 까마니까 서로서로 분별이 안되고 혼돈이 왔습니다.
야고보소 4:13절 14절에 보면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장사를 잘했던 유대인들은 타고난 계획을 세우면 이익을 보리라 하지만 성공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아는게 많으니까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어떤 전도유망한 청년이 인터뷰를 했는데 태어나서 자신은 져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내일일을 모르는것입니다. 안개같이 뿌연것입니다. 안개는 낮은 땅을 좋아합니다. 근본적으로 공간의 아래쪽을 좋아합니다. 이땅의 모든것은 안개와도 같은것인데 없어질 학벌과 돈으로 자기를 높이려 합니다. 포트폴리오 인생이라는 책에서 저자는 “내가 오십세가 될때까지 인상깊은 이력서를 쓰기위해 인생을 살았지만 쓸데없는 일이었구나..,”라고 했습니다. 저도 인상깊은 이력서를 쓰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저같은 학벌쟁이가.., 잠시만 무얼안해도 불안해하는 그런 한사람이 이십년동안 큐티를 하면서는 한번도 그런 걱정 한적 없습니다. 오직 성경을 읽고 성경대로 가르치고 적용하니까 출애굽기 14장에 “너희는 가만히 서서 하나님 구원하심을 보라!” 고 하셨는데 그뜻을 나는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으로 말하자면 기적입니다. 사람을 살릴려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을 묵상해야 합니다. 가만히 이렇게 하다보니깐 학위를 몇개 딴거 같습니다. 인상깊은 학위를 따기위해 여러분은 어떻게 노력합니까? 안개를 통해 느껴진 사건이 있습니까? 내가 하고있는 일에서 사람을 살리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까? 어떠한 직업이라도, 작은 직업이라도 사람을 살리는 일이 가장 가치있는 일입니다.
4. 황충의 공격으로 파괴되는것입니다.
3절: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당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연기는 보통연기가 아닙니다. 유난히 거대한, 메뚜기떼의 어두움입니다. 황충도 올라와서 양면 공격을 합니다. 어두운데 있으니 황충인지 이충인지 분간이 안됩니다. 두렵고 놀라워서 넋이 나갑니다. 황충은 탈옥수 같아서 절대 집으로 안갑니다. 같이 무저갱으로 끌고 떨어지는것이 목적입니다. 황충이 전갈과 같은 권세를 받아서 우리를 꼬여 가려 합니다.
7절~11절: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또 여자의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가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황충이 어떤 모습으로 오냐면 성공의 금멸류관을 쓰고 나타나고 광명한 천사의 얼굴, 성적 매력이 가득한 여자의 모습으로, 사자같이 뭔가 있어보이고, 전쟁의 전사같이 숙련되어 보이고 ..., 이런 사람이 다가오면 우리중에 결혼 안할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우리들교회 사람중 두명은 안할거 같습니다. 지금이제 나의 인생이 너무나 힘든데 그래서 하늘에서 떨어진것 같은데 결혼을 했는데도 남편은 무기력하고 돈도 못벌고, 나는 스타인데.., 그래서 남편이 보기싫어서 이혼하고 황충과 같은 화려해 보이는 애굽과 같은 여자와 남자에게 재혼하면 행복합니까? 멋있는 임금 같아도 진리 아래에 있기때문에 정말 안되는 것입니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자세히 보면 진짜가 없고 다 가짜권세입니다. 머리털 같고, 면류관 같고, 같고, 같고 입니다. 진짜가 아닙니다. 이혼도 너무 멋있게 광명한 천사같이 준비하는 집안이 있었습니니다. 어떤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이혼을 준비하기위해 모든것을 준비했고 재산도 나누고 아이들문제도 잘 정리했다고 합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데 행복에 가치관을 두면 다 이혼합니다. 그집 딸 사라라는 아이는 19살때 부모가 이혼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혼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너무나 충격을 받은나머지 구토를 하고 병원에 가서 응급실에서 처방을 받고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집안이 파탄나고 나에게는 아무도 없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완벽했던 부모가 다 무너져 내렸습니다. 삼남매 앞에서 누가 더 잘못했는지 점수를 매기라고 했답니다. 부모님의 모습이 끔찍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삼남매에게 중재자 역할을 맡겼다고 합니다. 그 다음부터 교회도 못가고 가까이 있는 슈퍼도 못가고 너무나 힘든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육탄전을 하는 부모가 더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세상에 무서운사람은 교양있는 사람같습니다. 황충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멋있는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로는 하나님이 맺어준 결혼을 사람이 나누면 안됩니다. 몇년전 유명한 연예인부부가 이혼을 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언론에 공격성으로 노출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상처를 받겠습니까? 진짜 이혼하지 말라고 저에게 이교회를 하게 하신것입니다. 이혼을 안하려면 신교제를 해야합니다. 부드러워보이는 황충의 공격을 받으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전갈같은 황충의 공격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끝까지 가보겠다고 합니다. 광명한 천사의 얼굴에 넘어가는 것은 전갈같은 황충에 쏘인것입니다. 어떠한 일도 사명으로 연결되면 형통케 됩니다. 금면류관 비슷한것 가졌다는 사람들의 자랑은 가짜입니다. 욕하면 차라리 회개할것 있지만 자랑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회개 하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놀던 사람들이 회개를 안합니다. 너무 회개 하기 힘듭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모든것을 가져서 하늘의 별과같이 되니까 절대 회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안믿어지는 목자들도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사랑하시면 여러분도 지옥을 경험하게 하실것입니다. 회개가 안나오고 감사가 없는 것입니다. 모세는 앉으나 서나 수치스런 족보밖에 간증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백성이 모세를 따랐습니다. 설교하려면 자신의 이야기를 안하는것이 정설이라고 하는데 성경의 인물들은 모두 자기이야기를 오픈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오픈했는데.., 별인생이 없는데 제가 오픈을 안했으면 이교회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상처받는 아이들의 부모는 위선자입니다. 백성이 모세를 따랐는데 세상에 이렇게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모두다 무시를 합니다. 무시를 받기로 작정하면 쉬워집니다. 자랑할것을 감추고 감출것을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정말 가치있는것은 돈주고 사옵니다. 우리가 너무 가치가 있어서 예수님이 값을 치르시고 사신것입니다.
5. 참임금의 권세는 무엇입니까?
4절: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참임금의 권세를 가진자는 풀이나 수목도 해할수가 없다는것입니다. 머리털하나도 해하지 않으십니다. 인맞지 않은자는 자기가증을 보지 못하는것입니다. 이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감정은 회개의 감정입니다. 푸른 풀을 보고도 전혀 감사가 없고 아름답지 않은자들이 인맞지 않으자들입니다. 타이거 우즈가 이혼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1160억원을 부인이 받았습니다. 남편이 바람핀것에 대해 자기 가증을 보고 우즈의 영을 위해 기도하는것이 아름다운것이지 집을 궁궐같이 새로 짓는것이 좋습니까? 이것은 지옥의 권세입니다.
5절: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이땅에 사람들은 죽고싶어도 죽지를 못합니다. 너무힘들면 이사람들은 잠시 죽음의 고통을 잊기 위해 자살이라는 방법을 쓰지만,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것이기 때문에 잠시의 고통이 멎어도 지옥에 갈수밖에 없는것입니다. 황충에 쏘여 고통이 있습니다. 이고통을 겪고 지옥가지 말라는것입니다.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사람은 불쌍한 존재입니다.. 날마다 괴롭습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참임금의 권세로 점점 구별되게 하십니다. 안믿는 남편 시부모가 얼마나 우리를 힘들게 합니까? 엄살이 너무너무 심합니까? 안믿는 사람은 5개월동안 아파도 예수를 못믿는 것입니다. 믿는사람은 10일입니다. 독수리는 시체곁에만 모입니다. 내가 복음을 이해하고 늘 곁에거하면 하나님이 늘 지켜주십니다. 오직 복음을 전하고 생명을 잉태하고 앉으나 서나 복음을 전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켜주신것입니다. 나는 땅에 거하는 자인가?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인가? 집집마다 물리칠수없는 남편, 자식이 있습니다. 참 임금이신 하나님만이 살리실수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풀과 나무는 상하지 아니하고 인맞지 않은 자들만 해하라고 하십니다. 바로는 10가지 재앙이 와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악에 그대로 방치해 두셨습니다. 어떤집에는 바로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크게 쓰시려는 것입니다. 될거 같다가 안되고 될거 같다가 안되는 바로같은 사람이 집안에 있습니다. 광명한 천사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도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처럼 바로에게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내옆에 수많은 사람이 돌아올줄 믿습니다. 내 지경을 #45335;히기 위해 식구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지경이 하나도 #45335;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평생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면서 나는 힘들어 나는 힘들어 하면서 죽을 예정입니까? 참임금의 권세를 가져야 합니다. 전갈이 와서 찌르네 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나의 삶에서 다 적용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예수를 전하면서 점점더 지경이 넓어지니까 나의 모든 고난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사명으로 연결될줄 믿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남편과 아내가 다 싸우는것 같아도 그뒤에 악의 영이 있습니다. 성공뒤에도 악의 영이 있습니다. 사단은 절대 자기의 모습으로 나아오지 않습니다.
스바냐 3:7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거니와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이세상 공중권세잡은 사단과 싸워 기기는 스바냐 3장 7절 처럼 더럽게 하기때문에 육적인 것만 감사하기 때문에 부끄러운 구원도 못얻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도 받지 않으면서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기 때문에 응답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임금의 권세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지옥을 겪음으로 천국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목장나눔
▶류경호 목자:
대학교때 편입을 하게 되었다. 편입해서 학교공부하면서 밤새 생활비를 버느라 많이 힘들었다.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고, 내 가족사를 오픈하게 되었고 지금계신 어머님이 친어머님이 아닌것에 대한 상처를 가지고 있었다. 처음엔 몰랐지만 초등학교 6학년때 그 사실을 알고 너무나 충격이 컷고 동생과 다른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했다. 어머니와의 갈등으로 집에서 나와 생활하게 되었다. 어떤곳에서도 할수없는이야기를 할수있어 좋았다.
▶오유나 목자:
어릴적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났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으나 개척교회에서 목사님에게 성추행을 당할뻔한 사건을 겪었다. 대학4학년때부터 삐뚤어지리라 생각하며 세상문화에 빠져살았고, 선생님이 되었지만 물질에 대해 아껴쓰지 않는부분으로 인해 물질고난이 생기게 되었다. 처음 우리들교회왔을때 장년부로 인도되었지만 청년부로 오게 되었고 내일에 대해 오픈을 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교회에 붙어있게 되었다.
▶최수현 부목자
김현아 C가 절친이다. 2006년도에 처음 왔었다. 효선언니 목장에서 있다가 적응 못하고 나왔다가 2011년에 다시왔다. 가족의 고난이 있다. 아버지를 상당히 미워했었다. 대학교를 전체수석으로 합격하게 되었다. 사시공부를 했는데 1차는 되고 2차가 계속 되지 않았다. 아버지는 나에게 아직 사람이 되지 않아서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아버지랑 같이 생활했던 기억이 어릴적부터 없었다. 어릴적 일주일에 한번씩 봤었는데 17살부터는 계속 집에 계서서 너무 집에 있기 싫었다. 대학교때 Care를 받고 싶어서 연애를 했다. 어느날 아버지가 신장암이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으시는데 눈물이 나지 않았다. 아버지는 죽음의 문턱에서도 나에대해 눈물흘리지 않았다고 뭐라 하셨다. 완치가 된줄 알았는데 6년후에 재발이 되었다. 계속해서 아버지는 사시에 합격하라고 하셨고 2010년에 건강이 너무 위독해 지셨다. 그당시에도 아버지가 절대 용서가 되지않았다. 새벽기도를 다니며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다. 그해 8월 남동생이 약혼식을 했는데 가서 아버지를 봤는데 거의 죽기직전의 약한모습으로 계셨다. 언제까지나 호랑이처럼 덩치도 좋으시고 그런 모습으로 계실줄 알았는데...., 너무 충격을 받았다. 내가 온게 너무 고마우신지 제대로 보시지도 못하시면서 '언제 서울 올라가니?'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것이 마지막 대화이었다. 나중에 임종때 가서 뵈면서 너무 슬퍼 울면서 아버지가 나때문에 수고하셨다고 아버지가 잘못하신거 아니라고 말했다. 아버지는 울지말라고 하셨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보며 아버지 옆에 있었다. 너무 감동되는 여호수와의 이야기가 있어서 아버지에게 읽어드리는데 산소수치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아버지의 임종을 나혼자 보게 되었다. 마지막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다. 아버지가 돌아가신후에 내이름으로 된 화환이 하나도 오지 않았지만 부끄럽지 안았다. 가끔 아버지가 꿈에도 나오시고 아버지를 용서할수 있게 되었다. 화려한 장례식이라는 설교때 이러한 내용으로 적용을 하게 되었다.
▶이범희 부목자:
우리들교회에 2010년도에 오게되었다. 그해 10월에 결혼날짜를 잡아놓고 상견례까지 했던 여자친구와의 파혼을 통해 너무나 힘들었었다. 또한 7년간 다녔던 첫직장에서 정리해고 당하는 사건을 통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목사님의 요셉의 2인자 역할에 대한 설교말씀때 나의 7년간의 직장생활에서의 교만함이 너무나 깨달아져서 많이 울었다. 힘드니까 말씀하나하나가 다 내 얘기 같았다. 교회온지 3개월만에 청년부 적용과 1,2부예배 간증을 하게 되었고 부목자도 되었다..., 그런데 그이후 나는 직장을 7번이나 옮겨다니며 직장부적응자의 삶을 살았고.., 그와중에 지난11월에는 신장결석까지 생겨서 너무나 몸이 아팠다. 가장 자신있는것이 직장생활이었고 건강이었는데.., 두가지를 다 치시는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었다. 모태신앙이었던 나였는데.., 일주일을 한숨도 못자는 극심한 고통을 통해서 하나님을 욕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정말 믿음없는 사람이 나라는것을 뼈져리게 느꼈다. 자존감과 믿음이 정말 바닥을 쳤다. 내가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구나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예배에 붙어있고, 공동체에 붙어있을 수밖에 없었다. 이제 조금씩 회복되어져 가고 있는 상황이다. 새로운 직장에 다니고 있다.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
▶윤신애 자매
친구가 우리들교회 장년부에 다니고 있다. 친구 아기가 많이 아프다. 자폐 증세가 있다. 어느날 친구를 만났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자신의 아이의 사건에 대한 해석이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나는 너무 충격을 받았다. 저희 아버지가 5살때 목사님 하시다 돌아가셨고 어머님이 전도사님 하시면서 어렵게 살았다. 교회는 계속다녔다. 그런데 살면서 모든시험이란 시험은 다떨어졌다. 외고시험, 대학입시, 취직시험도 떨어졌다. 근데 모든탓을 외모가 안되어서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공기업에 취직해서 다니게 되었는데 비리가 많았다. 결국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다. 되돌아 생각해 보면 비리때문이 아니라 내가 그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 나오게 되었다는 생각을 했다. 그만둔것을 좋게 포장했었다. 집안은 내가 벌어야 생활할수 있는데 상의없이 그만두어서 힘들었다. 대학원다니면서 일을했었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1년후에 정직을 뽑는 시험이 있었는데 그 시험도 떨어지게 되었다. 동료안에서 능력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는것 같았다. 계속 떨어지는것을 난 하나님 계속 원망했다. 그러나 생각해보니 그런고난이 있었기에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든다. 우리들교회 말씀이 잘들리진 않고 약간 거부감도 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이 든다.
▶김행섭
이름부터 컴플랙스가 있는데 원래 이름이 형석이었는데 친할머니가 행섭으로 바꾸어 주셨다. 어렸을때 부모님의 불화가 있었다. 저희 아버지는 엘리트대학교 나오셔서 교수를 하시고, 교만하신부분, 술을 드시면 난폭해지시는 부분이 있었다. 어머님이 그 힘든가운데 교회를 다니셔서 영접을 하셨고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신앙생활을 했다. 고등학교때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다. 중학교때는 잘 어울렸는데....,, 은연중에 친구들을 피하게 되었고 대학교때부터는 거의 혼자 지냈던거 같다. 지금까지도 대인관계의 어려움이 많다. 특히 여성분들앞에서 말도 더듬고 한다. 우리들교회 나오게 된것은 대학원진학하면서 어머님께서 기독교 방송을 보시고 우리들교회 가라고 하셔서 오게 되었다. 내 상처라면 아버지에 대한 상처가 있고 대인관계를 잘 못하다 보니까 대학원다니며, 교회다니며 여러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여전히 사람들과 못어울리고 나혼자 오해하게 되어서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것 같다. 아버지가 교수이셔서 나에대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 어떻게 앞으로 해야 할까 생각하다가 대학원에서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었고 대학원 졸업후 현재 박사과정을 하고 있다. 어릴적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사학과 전공을 하고 있다. 1학기 끝났는데 이제 걱정이 있다. 수료하면 먹고살 걱정이 있기도 하고 같은 전공하는 친구들이 나를 따돌리지는 않나라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믿음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아직 만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때론 목사님 말씀에 대해 반발심 같은것이 있기도 하다. 계속 쉽게 맘이 변화되지 않는 상황이다.
▶강경석
2002년도부터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강경오 형제 동생이다. 어릴때 아버지가 교회못다니게 핍박을 하셨다. 어머니한테 효도한다는 차원에서다니게 되었다. 사실 주일성수는 잘하는데 내 안에 변화가 없었다. 뭔가 필요가 있어야 변하는데 듣는 귀가 없었다. 교만함이 많은거 같다. 어머님이 칭찬으로 기르시고 학교에서도 모나지 않으니까 나는 상당히 건강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예수님의 구속사적인 관점이라든가 고난이 축복이라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고민없이 대학생활하다가 공인회계사 공부를 5년동안 했었는데 계속 떨어지면서 마음에 곤고함이 처음 생겼었다. 뭔가 스스로가 잘난 사람이 되고싶었는 형통하지 못한것에 대해서 불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저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단순한 플랜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 군대를 25에 가서 27에 전역하고 작년에 대학졸업을 하게 되었다. 예수님을 만나는것이 사실 특별한 고난을 통한것이 아니었다. 내 여가시간에는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이다. 내 삶에는 컨텐츠가 두드러 지지 않았다. 주님을 가까이 하게 된것이 군대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지휘관이 신실한 크리스챤이었다. 계속되는 주님의 세심한 부르심과배려로 하나님께 붙어있을수 있었던거 같다. 군대 전역후에 사실 신교제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불신교제 하면서 죄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음란에 대한부분뿐 아니라 예수가 없는 친구들에게 사랑을 줄것처럼 다가갔다가 착하니즘 컴플랙스가 있어서 우상이 되고 거짓된 모습을 보이려 했던것 그런것이 죄라는고을 많이 깨달았다. 그런 부분을 많이 회개했다. 작년에 신교제를 하면서 부터 사실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요즘 상태가 안좋은데..., 가장 바쁘고 힘없을 신입사원이다 보니 팀장이 이야기 하면 죽는 시늉이라도 하는것 같다. 사계절이 지나다 보니 길들여지는것 같다. 회식하면서도 부장님이 주시니까 먹어야지 하는것도있다. 고등부도 섬기면서 잘 섬기다가 직장생활에서 무너지다 보니 교회생활도 무너지는 부분이 있다. 이번 수련회 가기가 싫었는데.., 둘째날 버스타고 갔는데 내 상태가 사실 너무 안좋다고 생각이 되어 가게 되었다. 물질적인 부분.., 십일조에 대한 부분도 아까운 생각도 가끔 든다. 수련회가서 은혜가 되었던것이 마음의 문이 잘 열리지 않았다. 그런데 다른 지체를 위해 기도할때 열리더라.., 내가 마음이 안열린다고 해서 다른지체에 대한 기도를 안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 가족 챙기는거 좋아한다. 정말 나와 관련된 것에만 관심이 많다. 우리들교회공동체는 사랑이 많은데.., 어떤 지체가 힘들면 많이 찾아가 주고 위로해 주는데.., 나는 그렇지 못한거 같다. 나의 이기적인 모습을 본다. 오늘 나눔을 통해서 사실 나눔의 풍성함을 많이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지경을 많이 넓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민선경 자매:
연대 세브란스병원 8년정도 간호사로 일했는데 계속 반복되는것에 대해 좀 힘들었다. 그래서 약사고시를 준비하려고 학원을 다니고 있다. 약대 시험도 안되어서 서울대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 공부하면서 병행하려니깐 많이 힘든거 같다. 직장에서도 안주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그런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하니 많이 힘들다.
▶서승종:
우리교회온지 4년째 되었는데 사실 내얘기를 오픈해본적이 거의 없다. 일대일 양육만 5번째 인데..., 이번이 되니까 내얘기를 조금 하게 되는거 같다. 학교에서 음악선생님을 하고 있다. 요즘에 애들을 보면 도전이 많이 되는거 같다. 아버지가 주사가 좀 있으시다. 따로 살기도 하고 가족전체가 떨어져 살기도 했다. 2003년도에 대학졸업후 군대를 가지는 않았다. 학교에 취업이 되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10년만에 듣도보도 못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들었는데 사실 가봐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의는 하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외도를 하게 되셨는데 아버지가 있으시던 재산이 점점없어지시면서 사실 불행해 지셨다. 장례식장에서는 아버지쪽 가족은 우리 어머니를 원망하는 말을 했다. 싸우고 돌아왔다. 이번 수련회때 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좀 들었다. 수연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실 많이 느낀거 같다. 아버지에 대한감정이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트라우마로 계속 떠오를거 같고 신앙적으로도 매여 있을거 같다. 난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우리들교회 오게 된 계기는 다른교회에서 사실 봉사를 많이 했다. 거의 일주일내내 봉사를 했는데 수요예배 반주자가 목사님 따님이 미국으로 가면서 공석이 되면서 지휘자분이 다른 반주자를 부른다고 했다. 그친구에게는 페이를 주고 나에게는 아무것도 주지않는 그런 어떤 부분과 셋팅도 하지않고 해체도 하지않고 그냥 딸랑 반주만 해주는 그친구를 통해서 나는 서운함을 느꼈다. 그참에 다른 교회에서 지휘자 건의가 와서 그냥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 교회에 가서 금방 그만두게 되었는데 어떤분으로 부터 담임목사님은 목사님 외에 어떤 사람에게도 관심이 집중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갑자기 그만두게 되었다. 원망도 많이 나왔다. 그이후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데리고 있던 조카가 있었는데.., 큰누나와 엄마가 같은곳에서 일한다. 찜질방에서 매점을 하는데 조카가 항상 문제를 일으키면 사실 누나가 낮에 하루종일 없게 되면 어머니가 하루종일 고생을 하신다. 힘드시면 하혈을 하신다. 그래서 조카를 데려왔다. 24시간 함께 있는것을 견디지 못해서 나가게 되었다. 올해 중2가되는데 동두천으로 전학을 보내든지 다시 조카가 우리학교를 다니던지 상담을 해봐야 겠다. 조카를 데려올때는 내 결혼에 대한 생각이나 미래에 대한 생각은 하지않았다. 굉장히 심플하게 생각했다. 나말고는 해결책이 없었다. 조카를 받아줄 학교는 우리학교밖에 없을거 같았다. 다행이었던것은 사실 나는 지금끼지 이타적으로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내주변사람들을 챙기면 내가족은 꼭 책임져 주신다고 했다는데.., 다른 선생님들이 내 조카를 매일 챙겨주고 밥을 먹이고 섬겨주었다. 왜 저러지? 싶을정도로 잘해주어서 고마웠다. 그러는 찰나에 내가 챙기던 친구들에게 실망하고 끊어냈는데..., 조카를 챙겨주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내가 다시 그친구들에게 대해 다시 해볼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었다. 조카에게는...,일어나게 해서 씻기고 먹이고 등교시키는데.., 갑자기 없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직장에서 참.., 다른 동료들로부터 조카로인해 좀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오유나목자: 섬김의 규모가 수입을 넘어서면 너의 기쁨이 되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는 적용을 해야할거 같다.
▶박진경 자매
2005년도에 어머니 권유로 교회오게 되었다. 등록은 안하고 2년동안 왔다갔다 했다. 2007년 말쯤에 등록을 하게 되었다. 갑상선 암이 생겨서 수술을 하게 되었고 재발해서 또 수술을 했다. 몸이 많이 망가지는 것 같았다.그럼에도 공동체에 꼭 붙어있는것이 내가 할수있는일이다. 직장에 대해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다. 진로에 대해 응답받았으면 좋겠다.